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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집

궁금 조회수 : 908
작성일 : 2017-06-24 11:49:51

여러분들을 어떠세요?

친한 동료가 심장마비로 갑자기 죽었습니다.

너무 젊고 건강하고 활기차던 사람이라 충격이 컸어요.

오늘 저녁에 상가에 가자 하던 중인데

한 사람이 연초에 점을 봤는데 상가에 가지말라고 하더라면서 빠지더군요.

전 점을 안보는 사람이라서 그런지 참 서운하던데

제가 서운한게 그 사람에겐 당치 않을 걸까요?

IP : 210.103.xxx.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4 11:51 AM (124.111.xxx.201)

    신봉하는 사람에겐 중요한 문제죠.
    그러려니 합니다.
    사람마음이 다 나같지 않으니까요.

  • 2. ...
    '17.6.24 12:00 PM (125.177.xxx.61)

    그 사람 마음도 편치않을거에요.
    점 믿는 사람들 종종 그런 경우있어요. 그대신 미안해서 부의금을 더 신경쓰더라구요.

  • 3. .,...
    '17.6.24 12:31 PM (175.113.xxx.105)

    그려려니 해요.... 저희 엄마 돌아가셨을때 저희 외삼촌은 손자 갓 태어나고 1주일정도 되었을때라서 장례식장에 안왔어요.. 그냥 그 신봉자라면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따로 부조 챙겨주면 뭐 그냥 깊게는 생각 하지 마세요

  • 4. 나만
    '17.6.24 12:47 PM (125.141.xxx.117) - 삭제된댓글

    내가 조문가고 안가고만 신경쓰면 되지요.
    남이야 가든 말든이요.
    그사람 문제입니다.
    조문객까지 관리하시나요?

  • 5. ㅅㅋ
    '17.6.24 1:11 PM (219.248.xxx.165)

    다 각자 가치관이 다르니 더이상 뭐라고는 안하겠지만..요즘시대에 젊은 사람이 대박이네 혼자 생각할것갇아요. 속으로 짠한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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