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포한강신도시(장기동)

감사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17-06-23 17:07:24

안녕하세요.

이사를 해야 해서 알아보는 중입니다.

서울은 집값이 어마무시해서 김포한강신도시 쪽 알아보고 있어요.

직장은 합정역인데 장기동에 굿모닝버스가 직행으로 있더라고요.

초등학교도 바로 앞에 있고요..

혹시 그쪽 동네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설명 부탁 드립니다.

찾아봐도 별로 나오는게 없네요;

미리 감사합니다.

IP : 175.211.xxx.10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6.23 5:39 PM (14.37.xxx.183)

    다른지역으로는 계산지구1500번 광역버스 종점 근처는 어떤가요?

  • 2. ***
    '17.6.23 5:58 PM (183.109.xxx.55)

    여기 말고 네이버 콜럼버스카페 가입해보세요
    정보많아요

  • 3. ....
    '17.6.23 6:10 PM (175.223.xxx.51)

    지버스 정류장 쪽인가요? 그 쪽 동네 큰 사거리에 김포지하철 역 생깁니다.걸어서 10분 정도 걸리겠네요.
    김포지하철은 김포공항이랑 연결돼서 공항철도와 9호선을 빠르게 환승할 수 있습니다.
    내년 하반기 개통하면 혁신적으로 출퇴근 시간 감소합니다. 개통 전, 즉 올해 사두면 내년엔 좀 오르지 않을까요?(전세대란 직후 서울사람들이 많이 내려와서 가격 올랐다가 1~2년간 가격 정체 중)
    지은지 좀 된 아파트들(운양,구래 대비)이라서 가격이 못 치고 올라가는데
    가성비 생각하면 좋습니다 어차피 예산은 정해져 있을테니까요 굿모닝 버스로 합정역까지 아주아주 미친듯이 막히면 1시간 10분 보통 50분 정도로 생각하심 됩니다
    버스는 앉아서 가실 수 있고요 출근 피크 시간엔 10분마다 한번 덜피크땐 20분에 한번 옵니다
    초품아니까 실거주로 좋겠죠 혁신초일거에요.
    새 아파트 원하시면 마산동이 새아파트 대단지가 많고 초품아에 역 개통하고 아직 저렴하니 고려해보세여.
    단 합정역가는 버스(여긴 엠버스)는 서울과 떨어져 있기 때문에 좀 더 시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김포쪽은 신축일수록 가격이 잘 오르는 성향이 있습니다

  • 4. ♧♧
    '17.6.23 6:23 PM (61.102.xxx.208)

    서울 출퇴근하실거면 한강신도시보다는 고촌, 풍무나 북변사우 정도가 나을거에요.

  • 5.
    '17.6.23 6:30 PM (175.223.xxx.191)

    메트로 자이 괜찮아보여요

  • 6. ,.
    '17.6.23 9:24 PM (1.243.xxx.134)

    메트로 자이 아파트는 좋은데 교통 노선은 아직 별로에요. 신도시니까 필요한건 다 근처에 있어요 장기동이 젤 먼저 생긴 동네라 오래된 아파트라고 하는데 지금 지하철 공사 끝나고 나아보일거에요. 출퇴근이 우선이시면 버스노선 근처 아파트 단지 위주로 보세요.
    여기 아파트 가격은 버스 노선 위주는 아닌거 같아요.
    가성비 실거주 아이 엄마 지내긴 좋아요.^^

  • 7. 동글이
    '17.6.23 9:41 PM (182.230.xxx.46)

    김포 사실거면 운양동이 젤 나아여 서울도 젤 가깝구요

  • 8. 원글
    '17.6.26 10:29 AM (175.211.xxx.108)

    귀한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0962 은행 직원 추천하고 싶은데... 9 인터넷 2017/06/23 2,077
700961 잔금전에 인테리어 공사 5 나마야 2017/06/23 2,955
700960 유리가 혼자 깨지기도 하나요? 8 ㅇㅇ 2017/06/23 2,118
700959 산수.. 답이뭔가요? 15 ㄷㄷ 2017/06/23 1,553
700958 일요신문에서 나온건데 공범박양 1 ㅠㅠㅜㅜ 2017/06/23 2,854
700957 겸손한 척 하면서 자랑 잘 하는 사람 9 그만 2017/06/23 4,247
700956 문대통령의 격려에 눈물흘리는 박종승 박사 (사진) 11 .. 2017/06/23 4,674
700955 이거 누전인가요? ㅇㅇ 2017/06/23 473
700954 YTN 상무의 사장 후보 사퇴… 새 리더십, 개혁 요구 봇물 8 고딩맘 2017/06/23 1,503
700953 왕십리 근처 맛집 문의해요 2 .. 2017/06/23 1,063
700952 제주도 항공권 예매 질문 2 산토 2017/06/23 1,457
700951 아래 왜 나만 혼자인가 글쓴이 입니다. 외롭네요.. 10 ... 2017/06/23 3,973
700950 중국-미국 외교안보회담..한국 사드 제거해줄것을 요구 사드제거요구.. 2017/06/23 605
700949 육아할때 화를 어찌 다스리시나요? 17 아이고 2017/06/23 3,657
700948 오늘 열대야인가요? 14 eee 2017/06/23 3,366
700947 미스터피자, 탈퇴한 가맹점주 보복위해 치밀준비 , 결국 가맹점주.. 9 퓨쳐퓨쳐 2017/06/23 4,408
700946 '햄버거병' 유사 증세에 '덜 익은 패티'..제보 잇따라 3 샬랄라 2017/06/23 3,141
700945 자기자식이 인천살인마 중 한명이면 어쩌실거애요? 19 ... 2017/06/23 6,998
700944 세월호 침몰원인 원점에서부터 재조사한다 17 선체조사위원.. 2017/06/23 2,012
700943 지지는 지지고 상대적 박탈감은 어쩔수 없네요 6 외면 2017/06/23 1,671
700942 호텔 예약할때 6 금요일 2017/06/23 1,884
700941 송도 오피스텔 팔라고 연락이 왔는데 2 로메인 2017/06/23 3,072
700940 요리 고수님들의 온정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잡채100인분 8 잡채그것이알.. 2017/06/23 1,694
700939 기사 - 13살 나이차 뛰어넘고 결혼한 제자와 선생님 (펌) 22 코튼 2017/06/23 10,095
700938 이사관련 너무 우울하네요. 5 2017/06/23 2,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