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건모 어머니 요즘 말을 너무 함부로 하는 듯해요

미우새 조회수 : 10,263
작성일 : 2017-06-23 14:53:19

이분 방송에 재미들린 거 같은데 요즘 보면 도를 좀 넘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박명수 나왔을 때 어쩌면 보자마자 비주얼이 떨어진다는 말을 하나요...

박명수 좋지도 싫지도 않지만 보는 내가 얼굴이 화끈거리더만요

그 엄마 좀 자제를 하심이....

 박명수 그래도 방송물 먹은지 오래되서인지 센스있게 받아치는 기술이 있더군요.

IP : 211.107.xxx.182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나다가
    '17.6.23 2:55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작가는 뽐으로 있을까요

  • 2. ..
    '17.6.23 2:58 PM (203.229.xxx.102)

    원글님에 동감. 주위에서 우쭈쭈하니 더 기가 산 모양새.
    딱 이명박근혜 뽑았을 법한 기독교 집사 내지 권사 여자꼰대 스멜.

  • 3. ㅡㅡ
    '17.6.23 2:59 PM (223.33.xxx.215)

    기독교는 뭔 상관인지ㅡㅡ;;

    시청자 게시판에 글 남길까봐요.
    재수탱이네요. 아들도 엄마닮은 듯.

  • 4. ...
    '17.6.23 3:01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전 김건모 엄마 좋던데요.
    서장훈이랑 쿵짝이 잘 맞아요. 김건모 엄마 아니었으면 프로그램 오래 끌고 나가기 어려웠을 걸요.

  • 5. 엄마들 스타됐잖아요
    '17.6.23 3:02 PM (122.37.xxx.112)

    광고도 찍고,
    친해서, 아들뻘이라고..
    그러나보죠..

  • 6. 무리수
    '17.6.23 3:04 PM (183.109.xxx.87)

    작가나 피디가 아예 대본을 주고 시키는 티가 팍팍나요

  • 7. 기본 심성이..
    '17.6.23 3:05 P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오래전 김건모가 한창 인기였을 때 어떤 연예프로에서 어린 여자연예인과 종일 동행하며 노는 장면을 보여줬어요.
    근데 혼자 사는 김건모 집에 어머니가 반찬을 갖다주신다고 불시에 온 상황이 생겼는데, 같이 있는 여자출연자를 보곤 넌 어째 저런 애를 만나고 다니냐고 부엌에서 짜증섞인 소리로 계속 뭐라하는데, 첨 보는 그 아가씨에게 제가 다 민망했어요.
    그때 김건모 엄마를 난생 첨 봤는데 그 장면이 넘 뇌리에 남아 요즘 언행이 그달리 놀랍지도 않아요. 다만, 사람 참 안변하는구나, 근본은 변함 없구나 하는 정도.

  • 8. ㅇㅇ
    '17.6.23 3:07 PM (223.33.xxx.132) - 삭제된댓글

    근데요..
    저 정도만 해도 그나마 말을 가려하는 축에 속한다는 거..
    70넘지 않았나요?

    그 나이대 말 조심조심하는 부류 정말 드물어요
    젊을 때 괜찮았던 사람들도 나이들면 하나같이 ㅡㅡ

    그나마 저 엄마는 말도 잘 알아듣고 대화는 통하는 편


    그러니 결론은 나이든 사람은 나이든사람끼리만 어울려야한다는 거
    젊은 사람들이 그런걸 어케 들어주고 앉아있겠어요

  • 9. 처음부터 별로래서 안봤는데
    '17.6.23 3:08 PM (1.246.xxx.122)

    안보길 잘횄네요.

  • 10. ...
    '17.6.23 3:11 PM (1.238.xxx.31)

    다큐로 보시네요
    그냥 웃기려나보다 했어요 그나마 중심잡고 가시는듯 오히려 상민어머님이 오버 하실까 살짝 걱정이 들어요

  • 11. ...
    '17.6.23 3:24 PM (221.139.xxx.166)

    편집이 문제예요.

  • 12.
    '17.6.23 3:24 PM (222.119.xxx.219)

    저도 첨부터 밥맛
    그집 모자 극혐
    프로자체도 별로

  • 13. ㅂㅂㅂ
    '17.6.23 3:33 PM (211.174.xxx.57)

    초창기에는 좀 봤는데
    시청률 올리려고
    진상짓 하나둘 시키는거보고 안봐요

  • 14. 우유
    '17.6.23 3:37 PM (220.118.xxx.190)

    아무리 대본을 주고 시켜도 자신의 성격은 어디서든 드러나기 마련
    아주 까칠의 대명사
    첨에는 그런대로 할말 다 하고 있네 ...라고 생각했는데
    너무 안하무인격

  • 15. ...
    '17.6.23 3:37 PM (221.151.xxx.79)

    다른 엄마들은 아들한테 피해갈까 신경쓰는게 보이고 오히려 이상민 엄마가 사고 한 번 치실 것 같은 예감이 들던데요.

  • 16. 그모자 극혐
    '17.6.23 3:53 PM (210.219.xxx.237)

    진쩌 특히 그엄만 스타병.
    박명수 불러놓고 박명수가 며느리는 딸이될수없다 의견내니까 어른이그렇다면 좀 잠자코있으랬나? 무슨 방송스튜디오가 자기집 안방인줄아나..

  • 17. ..
    '17.6.23 4:07 PM (115.23.xxx.69)

    이상민 엄마도 약하게나마
    사고 한번 치지 않았나요
    이상민 이혼 얘기 나올때
    "그러게 내가 (이혜영과) 결혼하지 말라고
    그렇게 얘길했는데 !"
    그러다 말실수 했다 싶으니
    그때 결혼할 시기가 아닌거 같아서
    그랬다는둥 얼버무리는데 어이가 없어서
    당시에 8년인가 공개적으로 동거하다가
    결혼한거였는데

  • 18. ...........
    '17.6.23 4:27 PM (116.41.xxx.227) - 삭제된댓글

    저는 거기 나온 어머님들 얘기할 때마다 불안불안해요.
    입방정으로 네티즌들한데 욕 좀 먹겠네 싶을때도 많고
    아님 남의 집 아들 사는 모습 나올때 무심코 내뱉는 말 중에
    그 집 엄마가 들으면서 기분 나쁘겠다 싶은 얘기도 많아요.

  • 19. 폐지
    '17.6.23 5:08 PM (175.121.xxx.13) - 삭제된댓글

    다 늙은 아들들 모아놓고 노모들이 모여 장가보낼 걱정하는게 정상인가요
    프로그램 취지부터가 뭔가 변태적이에요
    한국 노인들 마인드가 얼마나 구리고 꼰대들인지 보여주죠
    박명수 나와서 할말 하는거 좋더라구요
    거기있는 노인네들 죄다 503 찍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4204 부산대 90년대 초중반 학번 계시면 얘기 나눠요. 20 부대 2017/07/03 5,580
704203 관리비 할인카드 추천 2017/07/03 404
704202 언노운우먼 재밌게 봤어요 감사~ 7 어데 2017/07/03 1,251
704201 드럼세탁기 어디서 사는게 제일 좋아요? 2 2017/07/03 914
704200 친정엄마랑 트러블 있을땐.... 음... 2017/07/03 1,498
704199 채널cgv. 동주하네요 .. 2017/07/03 376
704198 연예인.아이돌할정도면 닳고닳은건가요?.좋아한거 완전후회중...... 11 후회 2017/07/03 4,208
704197 공부 욕심, 성실성도 타고나나요? 7 교육 2017/07/03 2,599
704196 멜론.. 맛있는지 모르겠어요. 7 ... 2017/07/03 773
704195 국민의당 지금 발표.. 17 ... 2017/07/03 2,185
704194 강아지 내추럴코어 돈피껌 괜찮은가요. 2 . 2017/07/03 439
704193 휘슬러 냄비의 세계 ~조언 부탁요. 10 플리즈~ 2017/07/03 2,986
704192 미국에서 신문 구독 하는 방법 3 신문구독 2017/07/03 486
704191 습하고 끈끈한 집안 바닥 청소 요령 있으신가요? 6 장마철 2017/07/03 5,243
704190 문재인-트럼프, '전작권 조속 전환' 등 6개항 합의 2 전작권환수 2017/07/03 780
704189 ebook, 원스토어북스, 국내전용 앱이라네요. 2 황당 2017/07/03 648
704188 팬레터 보내는법좀 알려주세요 1 00 2017/07/03 396
704187 십년넘은 비데쓰는대 코드뽑고 물청소 해도 되나요? 6 .. 2017/07/03 1,475
704186 영양제, 비타민 어디까지 챙겨먹이세요? 3 주부는힘들어.. 2017/07/03 1,443
704185 부동산에집 내놓을때 ..주인은 복비 안내나요? 5 이사 2017/07/03 2,026
704184 병원 입원 및 보험청구 관련하여 몇 가지 질문 드려요. 3 궁금 2017/07/03 641
704183 초5 아들 아역탤런트 하고 싶대요 3 ... 2017/07/03 1,325
704182 별게 다 자랑스러운 국민 1인 2 우아우아 2017/07/03 1,053
704181 저렴한 로봇청소기 한대 들였더니ᆢ 34 엘리베이터 .. 2017/07/03 8,241
704180 아파트 18층에서 아래를 보면 어떨까요? 23 고층은 처음.. 2017/07/03 4,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