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중생 성폭행 사건, 재판부 분노 형량가중

Mm 조회수 : 1,251
작성일 : 2017-06-23 10:02:27
http://v.media.daum.net/v/20170623025102286

가해자 부모들은 5년이나 지난 사건을 이제 와서 들추냐고 억울하다고 하는데 여기에도 그런부모가 많은듯...
피해자만 가만히 있음 훗날 책도 쓰고 교수도 되고 높은분 모실수 있는 인재가 될수도 있는 세상이니 새삼 공감도 하는 바입니다
IP : 121.131.xxx.1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23 10:06 AM (116.127.xxx.144)

    세상이 바뀐게 이런 강간 사건에서도 드러나네요.
    형량 더 높여야죠
    그래야 아이낳기 좋은 세상이 되죠...

    저런 상처 평생을 살아도 절대 못잊혀지죠.

    젊은애들이 무슨 잘못이 있냐?고 가해자 부모들이 난리쳤다는데
    맞아요
    젊은애들이 무슨잘못이 있겠어요

    사람자식을
    개돼지로 키운 부모 잘못이죠
    젊은이들이 잘못이 없다면
    부모라도 종신형 살아야죠....
    살기 싫으면 법의 처분에 따르고요.

    .

  • 2. ..
    '17.6.23 10:17 AM (175.223.xxx.201)

    피해자만 불쌍하죠.
    저런 놈도 고소 안했으면 나중에 인생 창창하게 한자리 씩 다 해먹을텐데. 얼마나 억울할까?

  • 3. 그런데
    '17.6.23 10:20 AM (119.14.xxx.32)

    그래 봤자 최고형 받은 경우가 7년이더군요.

    1심보다 가중처벌된 경우는 1년6개월인가 그렇고요.

    아니, 부모가 머리를 조아려도 시원찮을 판국에 법정에서 소란을 피우다니요.

    어느 기사 댓글에 보니, 그 부모들 형량이 가중된 것이 그토록 억울해서 항의하고 싶다면, 얼굴 내놓고 신분 밝히고 하라...그러더군요.
    그렇게 떳떳하다면 밝히라...그런 얘기겠죠.
    정말 사이다 댓글이었어요.

  • 4. ....
    '17.6.23 10:22 AM (1.237.xxx.189)

    이래서 죽은놈 당한놈만 불쌍한거에요
    가해자측은 저리 당당하고

  • 5. 저도
    '17.6.23 10:26 AM (211.114.xxx.70)

    위안부 문제가 생각나네요.
    줄서서 기다리다니
    미친놈들.

  • 6. ....
    '17.6.23 10:34 AM (175.223.xxx.92)

    겨우 7년..
    살인죄나 마찬가지 죄를 지었는데
    최소 15년은 줘야하지않나...

    우발적인 범행도 아니고 계회범죄인데....

    칠년후에 저것들이 서른살되면
    딱 결혼적령기인데
    저 쓰레기들을 그때 꼭 사회에 내보내야하겠습니까?

    그나저나 지금 저것들은 어느학교다니는 잡놈들이래요?
    그 학교에서는 퇴학안시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121 대학 새내기들 알바 많이들 하나요?? 3 요즘 2017/06/25 1,307
701120 매실청 곰팡이피면 끝인가요? 2 아흑! 2017/06/25 2,844
701119 방배동인데요 5세남아와 하루 놀곳추천해주세요 3 모모 2017/06/25 717
701118 양도세 질문입니다. 3 2017/06/25 1,124
701117 중3딸 휴학하고 싶어하네요. 26 고민고민 2017/06/25 5,293
701116 알로덤 코성형 부작용 아시나요? ㅇㄹ 2017/06/25 3,271
701115 가짜뉴스를 좇는 '똥 먹는 병'과 진화하는 인간 1 당신은 어느.. 2017/06/25 508
701114 7세 아이랑 트랜스포머 보러가도 되나요? 5 ... 2017/06/25 967
701113 사람들이 너무 무섭고 싫어요 5 ..... 2017/06/25 2,449
701112 우리집 강아지.. 3 귀염귀염. 2017/06/25 1,649
701111 고딩 딸래미들 빈혈 없나요? 2 걱정 2017/06/25 1,018
701110 씽크대 현관 닦았더니 10 믿거나말거나.. 2017/06/25 5,318
701109 효소용기 1 효소도전 2017/06/25 501
701108 출근시간에 서울가야하는데 조언좀 5 ... 2017/06/25 545
701107 저는 배우 장희진 얼굴에서 살짝 전지현이 보이는데 아닌가요? 11 내 안목이 .. 2017/06/25 4,277
701106 견미리는 왜 부자죠? 5 ... 2017/06/25 6,151
701105 이은재 지역구는 손혜원의원 정도가 적당하겠죠..???? 8 ... 2017/06/25 1,672
701104 이런게 빈둥지 증후군인가봐요 11 아... 2017/06/25 5,066
701103 비가 와서 너무너무 좋아요~~!! 13 시원한 빗소.. 2017/06/25 2,464
701102 브래드 피트의 원조 로버트 레드포드 13 원조미남 2017/06/25 2,905
701101 부모가 학벌좋고 직업 좋을수록 14 ... 2017/06/25 8,767
701100 7살 아들이 유치원 친구들이랑은 잘 못놀고 처음 보는 친구들이랑.. 4 일하는 엄마.. 2017/06/25 1,602
701099 만약 이 세상에 판매되는 모든 라면이 없어졌어요 13 ... 2017/06/25 2,060
701098 제 선택이 미련한걸까요...? 2 ... 2017/06/25 1,034
701097 그럼 매력녀들은 선자리에 많이 나오나요? 10 ?? 2017/06/25 3,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