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 받아서 설거지 하시는 분 계세요? 도저히 못하겠어요

가뭄 조회수 : 2,073
작성일 : 2017-06-23 09:46:43

몇 번까지 헹굼하시나요?

세 번 정도 헹굼하려고 하는데 설거지통에 물 받다보면 엄청 시간 오래 걸리거든요.

세 통 받느니 그냥 흘려가면서 씻는게 더 깨끗하고 물도 덜 쓸 것 같아요.

마지막 물이어도 앞 그릇들이 들어갔던 물이라 깨끗하게 느껴지지가 않아요. 


IP : 175.192.xxx.3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3 9:53 AM (175.213.xxx.182)

    유럽에 살때부터 그곳식으로 물받아서 설겆이통에 설겆이할거 다 넣고 세제 서너방울 풀어넣은후 솔로 문지른후 하나씩 꺼내서 흐르는 물에 헹구는데요? 훨씬 간편하고 빨라요.

  • 2.
    '17.6.23 9:56 AM (14.39.xxx.235) - 삭제된댓글

    욕조도 아닌데 설거지 통이 얼마나 크길래.
    마지막 헹굼은 흘러가는 물에 하시던지요. 뭘 그렇게 유통성없이 세번 물받아서 씻어요?

  • 3.
    '17.6.23 9:57 AM (14.39.xxx.235)

    응용을 하심이. 마지막 헹굼은 물을 틀어놓고 한다든지

  • 4. ??????
    '17.6.23 9:59 AM (183.109.xxx.87)

    헹굴때까지 물 받아서 하라는 얘기가 아니에요
    위 댓글처럼 세제 몇방울 넣고 물받아 세척하고 흐르는 물에 헹구라는 얘기
    그렇게 비눗물 만들어쓰면 놀라울정도로 세제가 절약되요

  • 5.
    '17.6.23 10:08 AM (211.114.xxx.223)

    씻은다음 통에 씻어 헹궈요

  • 6. .........
    '17.6.23 10:11 AM (175.192.xxx.37)

    비누질할때도 물 틀어놓어놓고 하는 분도 있나요?

  • 7. ..
    '17.6.23 10:13 AM (124.111.xxx.201)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사람들이 세제를 많이 쓰죠.
    수세미에 세제 쭉 짜서 거품 무럭무럭 나게 문지르는
    설거지를 하면 물받아 헹구는게 찜찜할 수 있어요.
    윗분 같은 설거지법이라야 안심하고 물 받아하죠.

  • 8. 받아놓고 쓰면 찝찝하니까
    '17.6.23 10:36 AM (221.142.xxx.50)

    저는 일단 음식 찌꺼기가 어느정도 씻겨지게
    흐르는 물에 그릇을 애벌로 헹궈요.
    기름기는 티슈 같은 것으로 닦아내고 고춧가루..등 잔여물이 거슬리지 않도록 1차 대충 씻어낸 다음
    미온수를 그릇에 받아 세제를 풀어 골고루 섞어 줍니다.
    그런 후에 그릇을 넣고 하나씩 닦아 싱크에 상판에 하나씩 쌓아놓고 그 과정이 그 과정이 끝나면 흐르는 물에
    깨끗이 헹궈서 마무리해요.

  • 9. ,,,
    '17.6.23 10:51 AM (121.128.xxx.51)

    우선 설거지 대야가 두개 있어야 해요.
    두개에 물 받아서 한개에서 세제 풀어 닦어요.
    다른 한개에 애벌로 세제 헹구고요.
    그다음에 다시 물 받아서 헹구면 돼요.
    개수대에 대야 두개 놓는것도 번거로워서 헹굴때는 수도
    틀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883 고3 수리 논술준비중입니다 1 뭉크22 2017/06/26 1,034
701882 그 멜론 아가씨의 엄마 입장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16 엄마 2017/06/26 2,424
701881 데싱디바 재사용 가능한가요? 3 디바 2017/06/26 4,107
701880 문재인 sns상에서 대대적인 선플운동이 전개되어야 한다. 10 0000 2017/06/26 677
701879 강경화장관은 꼭 그렇게 영어를 써야했을까요? 43 추워요마음이.. 2017/06/26 5,514
701878 멜론의 난으로 11 ㅋㅋ 2017/06/26 1,533
701877 아파트 버티컬이든 블라인드든. 다 치고 사세요? 4 2017/06/26 1,756
701876 아들만 있는 집에 딸 보내기 싫네요 49 멜론 글 보.. 2017/06/26 7,276
701875 과일깎는거는 물론 요리도 남편이 더 잘하는 집 있죠? 3 ... 2017/06/26 443
701874 멜론 먹고 싶네요 8 ㅎㅎㅎ 2017/06/26 599
701873 경주배경 단막극 궁금해요 드라마 2017/06/26 348
701872 품위 있는 그녀...김선아는 미스캐스팅 같아요 18 제목없음 2017/06/26 6,349
701871 다이어트할 때 아침 어떻게 하세요? 8 궁금함 2017/06/26 1,769
701870 텀블러 음료가 잘 안나오는 이유? 왜지 2017/06/26 451
701869 가수 박지헌 인스타 무슨일인가요? 3 모모 2017/06/26 7,730
701868 근데 눈물 많은 뇨자들 짜증나는 건 사실... 22 우왁 2017/06/26 2,288
701867 자매 있으면 좋은점과 안좋은점이 뭔가요? 6 . . 2017/06/26 1,446
701866 아주 크고 울퉁불퉁한 토마토 어디서 살 수 있나요? 5 토마토 2017/06/26 739
701865 요즘 물걸레청소기 얼마쯤 하나요 1 와우링 2017/06/26 884
701864 야채수 알려주신분들 감사합니다.(더러움주의) 3 변비탈출 2017/06/26 2,047
701863 이효리 캐릭터는 결혼을 딱 자기 성격에 맞게 한것 같아요.. 23 .... 2017/06/26 9,520
701862 초미풍과 초초미풍 차이가 많이 나나요 4 아기바람 2017/06/26 718
701861 벤츠 e300을 사준다는데 7 2017/06/26 3,499
701860 정세균 국회의장 ‘히포시’ 선언 oo 2017/06/26 1,000
701859 나도 케이크 먹을 줄 안다고요! 5 생일이 뭐라.. 2017/06/26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