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경조사때 부주 안한 시댁 형제. 어떻게할까요?

redan 조회수 : 4,204
작성일 : 2017-06-22 20:57:30
. 저희나 그쪽이나 가난하거나 하지않은 평범한 집들이예요. 이런걸 고민하게되다니 참;
IP : 110.11.xxx.21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2 8:59 PM (70.187.xxx.7)

    그냥 씹어요. 호구 되는 것보다는 부부가 같은 노선인 게 낫죠. 사람 안 변해요.

  • 2. ...
    '17.6.22 8:59 PM (49.142.xxx.88)

    남편 뜻이 확고한데 친정어머니한테는 뭐하러 말씀하셨어요.

  • 3. 그냥
    '17.6.22 8:59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일 만들어서 핑계대고 가지마세요..
    남의집 경사에 그런맘으로 뭐하러 가세요

  • 4. ㅇㅇ
    '17.6.22 9:00 PM (203.226.xxx.202)

    시댁일에 친정엄마 의견이 중요한지?

  • 5. 부조
    '17.6.22 9:00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최소한으로 하세요

  • 6. aa
    '17.6.22 9:02 PM (125.178.xxx.106)

    저라면 안가고 안합니다.
    저런 사람들 잘해주면 자기가 대단해서 잘해준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참 많아요.
    마치 자유당 의원것들처럼~

  • 7. ...
    '17.6.22 9:0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야 자기 돈 들어가는 것도 아니니 입으로 좋은 사람 되기 쉽죠
    시댁 일이니 남편 뜻 따르세요

  • 8. 프린
    '17.6.22 9:04 PM (210.97.xxx.61)

    그냥 하지 마세요
    보통 그렇게 본인은 안한사람들이 더 서운해 하더라구요
    혼자 서운해하다 서운타 말하면 형(동생)도 지난번 안했잖아 말하면 되구요
    그쪽서 그때 사과하면 그 다음 행사부터는 서로 하면되고
    안했는데 아예 말이없다 그럼 앞으로도 쭉 서로 안하고 사는거죠

  • 9. ..
    '17.6.22 9:15 PM (124.53.xxx.131)

    시댁일은 남편에게 미루는게 속 편해요.
    친정 어머니 현명한 어른이시네요.

  • 10. redan
    '17.6.22 9:26 PM (110.11.xxx.218)

    저는 맨입으로 가기 뭐해요. 남편이랑 다른 의견이라 고민중이네요..식사비에 해당하는 만큼은 할까 싶어요; 그런데 남편이 싫어해서 고민이구요. 그래도 제가 하면 남편이 못이기는척 할까 싶었는데..

  • 11. ...
    '17.6.22 9:26 PM (122.38.xxx.28)

    부주가 아니라..부조..
    하지 마요..
    하고 나면..속상해요..

  • 12. 남편 말씀 따르세요
    '17.6.22 9:35 PM (61.105.xxx.166)

    그게 가정의 평화입니다

  • 13. ..
    '17.6.22 9:36 PM (1.226.xxx.237) - 삭제된댓글

    친정엄마 의견이 왜 들어가나요.
    남편 뜻 존중하세요.

  • 14. 자갈치
    '17.6.22 9:46 PM (211.203.xxx.83)

    안가고 안줍니다

  • 15. 남편 말 따르세요.
    '17.6.22 9:49 PM (220.107.xxx.4)

    가지 마시고 부주 하지 마세요.

  • 16. ...
    '17.6.22 9:51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

    시댁 일은 남편에게 맡겨요
    남편이 주체예요

  • 17. redan
    '17.6.22 9:52 PM (110.11.xxx.218)

    시부모님이 이 상황을 모르세요. 그리고 좋으신 분들이고 가족들 다 모이는걸 좋아하시는데.. 일부러 빠지기도 핑계가 없어요 ㅠㅠ 일단 자세한 내용은 지울게요. 리플들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9046 더운날 냉수로 샤워하시는 분? 10 샤워 2017/07/17 1,585
709045 시청 4급 공무원이면 6 ... 2017/07/17 3,129
709044 독재자와 기념우표 샬랄라 2017/07/17 496
709043 수리온 '친인척 몰아주기'…KAI 차장 200억 횡령혐의 포착 5 ... 2017/07/17 1,419
709042 청와대에 그네 침대가 남아있다네요 12 ... 2017/07/17 5,408
709041 베란다에서 물 내려가는 소리가 심하게 나요 2 ... 2017/07/17 2,400
709040 원래 인수 인계 받을때 A4 10장이라고 하지 않았나요? 6 @@ 2017/07/17 1,659
709039 오래전부터 유재석 안좋아했는데... 31 ㅁㅁ 2017/07/17 8,400
709038 휴대폰으로 문자치면, 오자 안나나요? 6 님들은 2017/07/17 607
709037 윗집 때문에 거실 천정이 누수 되었는데 4 .. 2017/07/17 2,843
709036 카드사) 이런 거짓말 쟁이들 4 여름 2017/07/17 1,321
709035 아들 손주만 이뻐하는 시어머니 7 ㅡㅡ 2017/07/17 3,539
709034 침대를 사야되는데, 높이감이 있는 풋보드 있는 침대는 어떤가요.. 5 질문 2017/07/17 1,107
709033 고양이가 사춘기 애들 정서에 좋다고 해서 키우기 시작했는데 19 이런 2017/07/17 4,765
709032 무라카미 하루키 대단하다 싶은 점 중 한가지는 8 절제 2017/07/17 3,011
709031 다이어트) 주말에 엄청 먹고 주중에 다시 빠지고 반복하나요? 7 dfg 2017/07/17 2,324
709030 신축빌라 3억짜리 (강남 or 서초) 11 아.. 2017/07/17 4,169
709029 文대통령 "방산비리는 안보에 구멍 뚫는 이적행위&quo.. 2 샬랄라 2017/07/17 1,005
709028 최진실 씨 상황을 살짝 왜곡해서 재미보시는 분 계셔서 한 말씀... 1 up 2017/07/17 2,664
709027 내사랑 보고 왔어요 3 .. 2017/07/17 1,661
709026 유시민의 공부 잘하는 아이를 만드는 법 3 ........ 2017/07/17 5,915
709025 말레이시아 연휴에 가려면 가격차이가 ㅜㅜ 6 ㅇㄹㅇ 2017/07/17 1,627
709024 집이 맘에 안드는데 시간 지나면 적응 될까요? 3 2017/07/17 1,170
709023 혼자 제주도 휴가 가보신 분 있나요? 6 dd 2017/07/17 1,800
709022 10% 할인율 적용할때,, 10% 2017/07/17 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