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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키로 거의 되는 경차

가나 조회수 : 1,854
작성일 : 2017-06-22 17:28:12
구모닝이고 조금씩 돈 들어갈 증상들이 ㅜ

오일 누유면 50은 깨질거 같은데 계속 타는게 정답일지 그럴 바엔 다른 차로 가시겟어요?

2005년식이구요..
IP : 117.111.xxx.6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2 5:32 PM (221.165.xxx.160)

    저라면 할부로 새차삽니다.
    경차가 햇수로 12년이라면 거기에 10만킬로면 앞으로 여기저기 돈은 돈대로 들고 신경은 신경대로 쓰고...

  • 2. ,,
    '17.6.22 5:36 PM (70.187.xxx.7)

    당연. 년식이 12년인데 폐차할 상황. 본인이 얼마나 잘 관리했느냐에 달렸겠지만.

  • 3. ㅇㅇ
    '17.6.22 5:36 PM (58.140.xxx.83)

    저는 차는 탄지 10년 되는해에 바꿔요.
    10년 넘어가는 해부터 급격하게 수리비가 들어서요.

  • 4. 아이고
    '17.6.22 5:42 PM (183.96.xxx.122)

    18년 된 아토스 에어컨 고장나서 수리할까 전기자동차 살까 고민중인데 제 경우는 고민의 여지도 없는 거네요.

  • 5. ....
    '17.6.22 6:13 PM (119.67.xxx.194)

    우리나란 차를 너무 빨리 바꾸는 듯
    차가 부실한가...
    20년 넘게 20만키로 훌쩍 넘게 타는 사람도 있는 거 보면 꼭 그렇지만도 않은 것 같은데요.

  • 6. ...
    '17.6.22 6:58 PM (49.169.xxx.208) - 삭제된댓글

    06년식 7만 채 못탄 차 타고 있어요 거의 제가 타고 다니는 차구요.. 신랑이 음청 예민해서 한번씩 운전하면서 점검해줘요 오일 제때갈고 조금만 이상해도 점검받고.. 사실 작년에 수리비만 3-400들은거 같아요.. ㅠㅠ 새차는 부담 스럽고.. 중고로팔자니 연식이 잇어서 떵값이고... (관리 너무 잘되어 있고 길도 잘 들은 차거든요 ㅠㅠ) 그래서 그냥 타는데 아마 폐차 할때까지 탈거 같아요 신랑말은 수리비 들더라도 남의차 중고사서 수리 하느니 이거 그냥 수리해서 타는게 낫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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