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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펌]참으로자상한남편

부러우면지는거다 조회수 : 949
작성일 : 2017-06-22 12:01:03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7211068

이 글을 보니, 마음이 따스해지네요.

울 남편도 자상하고 세심하게 집안일을 정말 많이 도와줘서 고마운데

이 글을 보니, 정말로 아내분 행복하실 듯 해요.

오늘 퇴근길에 남편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사서 퇴근해야겠어요

IP : 14.50.xxx.9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arco
    '17.6.22 12:29 PM (14.37.xxx.183)

    속옷 사러가면 또 매대에 올려진 것 가져옵니다.
    그냥 가서 남편만에 드는 근사한 것으로 질러주세요...
    물론 텍 다떼고 포장 다 벗기고 반품불가 상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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