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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식대 5만원은 넘어야 먹을만 하죠..? (서울기준)

예비신부 조회수 : 2,169
작성일 : 2017-06-22 11:54:24

저희는 양가 도움 단 한.푼.도. 받지 않습니다.

예단, 함, 꾸밈비, 폐백, 스튜디오촬영 등등 불필요해 보이는 것들은 생략하고,

결혼식 신혼여행 만 갔다오려 합니다.


결혼식을 알아보고 있는데,

하객들 축의금으로 커버가 될 줄 알았는데...쩝...

먹을만 한 곳은 서울 기준.. 5만원 이상이더군요.


홀사용료 꽃 기타 부대비용까지..

결국 저희 주머니에서 추가로 지불해야 할 것 같아요.


초과비용은 약 500~600만원 선일 것 같은데, 양쪽 부모님이 나누어서 내시라고 당당하게 요구해도 되는거죠??

저희 손님은 10%도 안되고 나머지는 다 부모님이 초대하실 분들이거든요.


IP : 210.182.xxx.1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2 11:57 AM (222.234.xxx.177)

    축의금받는거로 식대 계산해달라하세요

  • 2. 그게요
    '17.6.22 12:03 PM (1.216.xxx.37)

    일가 친척들이나 친한 사람들은 식사비 보다 축의금을 훨씬 더 많이 내요.
    그냥 일반?하객들은 대부분 오만원이겠지만요..
    래서 웬만해선 부족하지는 않을거예요.
    예비신부님 축하드려요!

  • 3. zzz
    '17.6.22 12:05 PM (119.70.xxx.175)

    축의금 받는 돈으로 식대 내면 되어요.
    그런 것까지 걱정하지 마세요..^^

  • 4. 당연하죠
    '17.6.22 12:06 PM (119.14.xxx.32)

    외국은 보통 그런 식이고, 그렇게 독립적으로 결혼하는 경우...
    1/4씩 내는 경우 많더군요.

    결혼 당사자들이 각각 1/4씩, 양가부모측에서 각각 1/4씩.
    참 합리적이라 생각됐어요.

  • 5. --
    '17.6.22 12:18 PM (121.160.xxx.103)

    진짜 결혼식장 음식 몇몇 괜찮은 곳하고 호텔 제외하고는 다 하나같이 맛이 없어요.... ㅠㅠ
    특히 싸구려 뷔페 같은 곳들... 스시코너는 정말 다 동남아 산 틸라피아 같고...
    드레싱도 진짜 느글느글... 튀김은 기름에 쩐내에...스테이크는 뭐 돌덩이 같고
    전 가면 그냥 떡 몇개에 국수만 몇 젓가락 먹고오는데 정말 먹을게 없어서 미리 밥 먹고 갑니다.
    이런게 못해도 4만원 돈이라니 진짜 얼마나 비싼거예요ㅠㅠ 빕스만도 못한 퀄리티 뷔페를... ㅠㅠ

  • 6. ..
    '17.6.22 1:18 PM (124.111.xxx.201)

    결혼식 가면 음식이 맛있었나와 가기 편했나만 기억나지
    신부가 이뻤는지 드레스는 어땠는지
    홀이 어찌 생겼는지 하나도 안중요해요.
    무조건 밥 맛있는 교통 편한대로 하세요.

  • 7. ..
    '17.6.22 1:45 PM (114.204.xxx.212)

    축의금은 챙기고 식대는 안내는 부모도 있긴 합니다만 ...
    대부분 축의금으로 식장비 식대 해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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