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을 팔고 그집에 전세로 살았어요.

00 조회수 : 3,757
작성일 : 2017-06-22 11:26:45
이제 전세만기가 다가와요. 제가 붙박이장과 가스빌트인 그밑에 식기세척기를 설치해서 사용했었어요.붙박이장 가져갈수있나요? 집을 팔때 그것도 다 포함새서 파는건가요?그리고 블라인드도 놓고 가나요? 가져 가나요? 제가 다 설치한거고요.안방에 큰창문이 있는데 거기 한쪽 창문이 깨져 있었는데 제가 팔때 말을 안했어요. 제가 창문값을 물어줘야 하나요?
IP : 118.36.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라라
    '17.6.22 11:29 AM (1.224.xxx.99)

    그거 그대로 다 보여준 상태로 매매했다면 놓고가야하죠.
    처음부터 저건 팔거 아니고 가져간다고 명시 했다면 가져가고요. 아니면 그런거를 집을 판 다음에 설치했다면 가져갈수 있고요.
    창문 깨진건 갈아넣고 가야하죠.

  • 2. ...
    '17.6.22 11:2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집 팔 때 말하지 않았다면 두고 가야죠
    창문도 물어주고...

  • 3. 시크릿
    '17.6.22 11:34 AM (175.118.xxx.94) - 삭제된댓글

    다두고가셔야돼고
    창문은고쳐야돼요

  • 4. ㅇㅇ
    '17.6.22 11:35 AM (58.140.xxx.83)

    그대로 놓고 이사 가는거죠.. 창문도 깨진거면 유리창 하나 갈아 놓고 이사하는게 맞죠.

  • 5. ㅜㅜ
    '17.6.22 11:35 AM (49.50.xxx.115)

    블라인드는 가져갈 수 있을듯요..그런데 나머진 두고 가는것이 맞구요.
    새로 산 집주인이 알았다면 모르지만, 몰랐다면 깨진 창문도 해주셔야해요..

  • 6. ..
    '17.6.22 1:52 PM (114.204.xxx.212)

    창은 고치고 다른건 서로 합의 해서 하세요
    안된다 하면 두고 가시고 , 그 집이 올수리 다 할거라 필요없다 하면 가져가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1142 트윈케익 추천 좀 해주세요. 25 say785.. 2017/07/23 5,090
711141 미시마 유키오 원작의 영화 봄의 눈 14 tree1 2017/07/23 2,199
711140 잔소리하고 아는체 하는 거 병이더라구요 9 ㅇㅇ 2017/07/23 4,833
711139 대지 건평 모르겠어요 2 로롤 2017/07/23 1,174
711138 그것이알고싶다) 사람 때려죽이는거 끔찍하네요 6 끔찍 2017/07/23 5,973
711137 전세 나가고 빈 집이 많은 동네는 어떨까요? 5 2017/07/23 3,154
711136 고1딸이 수학과외선생님 바꾸자고 해서요. 14 고민중 2017/07/23 3,875
711135 자유여행에서 얻어온 자신감 16 2017/07/23 6,220
711134 조영남 대작 3 그림 2017/07/23 3,038
711133 여름 인덕션 사용.. 2017/07/23 535
711132 나이를 먹으면서 더 서러워지네요 44 .. 2017/07/23 21,830
711131 상차릴때.... 4 .. 2017/07/23 1,581
711130 홍콩 5대천왕 4 ㅇㅇ 2017/07/23 1,764
711129 냉동굴이 해동되서 왔는데 비릿내가 심하네요ㅠ 3 2017/07/23 1,569
711128 품위있는 여자 큰아들로 나오는 사람 누군가요 10 오오 2017/07/23 4,688
711127 감사합니다. 20 .. 2017/07/23 5,790
711126 LA인데요 ㅠㅠ 렌트카 긴급문의요 7 LA 렌트카.. 2017/07/23 1,275
711125 호텔에 객실내 마사지 서비스란게 뭔가요?? 5 호텔예약 2017/07/23 5,122
711124 서울 삼청동 숙소 찾기가 힘들어서.. 4 컨트리꼬꼬 2017/07/23 1,170
711123 나이먹을수록 쌀밥이 좋아져서 문제에요 7 ㅓ음냐음냐... 2017/07/23 2,276
711122 빚잔치 건물 짓기... 20 ... 2017/07/23 5,347
711121 염정아 정말 이쁘지 않나요? 27 ㅇㄱㅅㅎ 2017/07/23 7,740
711120 키워보신분 중 ;; 과외문제좀요 5 중학생아들 2017/07/23 1,221
711119 남편에 대한 감정연기는 그 성형외과의사 부인이 잘 표현하네요 10 품위그녀 2017/07/23 5,519
711118 문통, 종신형! 7 어디한번 2017/07/23 1,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