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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남편의 암묵적 반대

암반 조회수 : 1,477
작성일 : 2017-06-21 20:00:25
한 집에서 20년을 살고 있어요
물론 중간에 한번 올수리를 했죠
이젠 애들도 컸고 이사를 하고 싶은데
남편이 무반응이에요
집을 보러 가면 혼자 봐라. 아님 뭐가 안좋다고 단점 늘어늫기
이래서 김을 빼 버려요
딱 하나 역세권이나 해안관광지구 이런덴 투자용으로 좋다는데
저는 새 집에서 인근에서 살고 싶거든요
십년 넘도록 이런 식으로 막혀서 이사를 못 하고 있어요
제가 알아서 일을 저질러야 하는 걸까요?
어떻게 다들 이사를 척척 하고 사세요?
IP : 175.120.xxx.18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21 8:29 PM (58.231.xxx.36)

    저는 집을 혼자보러갑니다.
    그리고 하루날잡아 은행데려가 대출서류에 도장찍게 합니다
    자기명의라 이건어쩔수없이..
    그리고 전적으로 저의 감각에 맏깁니다
    벌써 이사 세번째 삼십대 후반 십년차 주부입니다.

  • 2. @@
    '17.6.21 8:31 PM (175.223.xxx.243)

    남편이 저러면 이사 못하는 거지요...ㅠㅠㅠ

  • 3. ㅇㅇ
    '17.6.21 8:32 PM (58.231.xxx.36)

    그리고 남자는 원래 반대해요
    직장에서의 책임감이 임계치 인 마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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