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천 사랑이 엄마 '판사님,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1. ....
'17.6.21 11:20 AM (125.129.xxx.107)탄원에 꼭 동참하겠습니다...
2. ㅠㅠ
'17.6.21 11:31 AM (69.157.xxx.141)탄원 동참 방법 좀 알려주세요.
이건 정말...,
악마들이네요.
만약에 재판 결과 이상하게 나오면 이 나라는 정말 희망이 없는겁니다.3. ..
'17.6.21 11:31 AM (119.192.xxx.43)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정말 화나고 며칠 동안 분노가 가시질 않네요.
4. 저 아침에
'17.6.21 11:44 AM (58.140.xxx.51)인터뷰에서 아고라 -청원 동참 해달라고 하셔서 지금 들어가봤는데요
이 아래 청원이 맞는거죠? 아직 안하신 분들 동참합시다.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5. 힘을 모을 수 있다면
'17.6.21 11:44 AM (210.105.xxx.154)어떻게 숨을 쉴 수가 있겠습니까? 완전 남인데도 이렇게 눈물나고 억장이 무너지는데. 자식 키운 사람이라면 지금 저 어머니 심정 이해하고도 남습니다. 그냥 아이를 먼저 보내도 받아들이기 힘들텐데...
국민들이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 판사도 변호사들 말장난에 놀아나지 않을테니까요. 우리 모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국민이 지켜보고 있다는 걸 알리면 좋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혜안이 있으신 분 조언 부탁드려요.6. 힘을 모을 수 있다면
'17.6.21 11:45 AM (210.105.xxx.154)윗 분 말씀처럼 탄원 동참 방법 좀 가르쳐주시고 다른 방법도 있으면 알려주세요.
7. 아. .
'17.6.21 11:46 AM (14.48.xxx.47)어뜩해요. 너무 맘이 아파요
8. 82에...
'17.6.21 11:49 AM (69.157.xxx.141)현명하신분들 많잖아요.
이 문제를 그냥 남의 아이의 일이라 넘겨져 버리면 더 큰 문제들이 생기지 않을까요.
윗분 말씀대로 많은 의견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사형선고 받고 부모 맘이 1%라도 편해 질수만 있다면 정말로.. 그렇게 되면 좋겠어요.9. 힘을 모을 수 있다면
'17.6.21 11:55 AM (210.105.xxx.154)저 아침에님 덕분에 동참했습니다. 우리 회원님들 모두 힘모아요.
10. ㅜㅜㅜ
'17.6.21 11:57 AM (175.199.xxx.114) - 삭제된댓글너무 너무 힘들어요
사랑이부모님 가족분 심정이어떨지ㅠ
그냥 안넘어가게 우리가 힘을 모아야될거같아요11. 사랑이
'17.6.21 11:57 AM (69.157.xxx.141)서명하고 왔어요~
맘이 무겁네요.12. 잔혹
'17.6.21 12:16 PM (125.143.xxx.188) - 삭제된댓글그알 보는 내내 참담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재판이고 뭐고 눈에는 눈 이에는이 가해자들을 쳐죽이고 싶네요13. 000
'17.6.21 12:24 PM (116.33.xxx.68)아이들키우기무섭네요 나중에 형량가볍게받아 풀리고
또살인저지르면 어딱해요
무기징역안받나요?14. 동참
'17.6.21 12:28 PM (223.62.xxx.54)자식이 엄청난짓을 했는데
슴어만있나 나쁜인간들
서명할께요15. 어느멋졌던날
'17.6.21 12:58 PM (211.105.xxx.177)저도 아침에 라디오 들으면서 울었네요. 서명은 어제 했는데..많이들 했으면 좋겠어요.
도와달라시던 어머니 음성이 귓가에 떠나질 않네요 ㅠㅠㅠㅠ16. 특별법이라도 만들어
'17.6.21 1:45 PM (122.37.xxx.112)이경우는 성인범죄로 처벌했으면싶네요.
감형된다면 유족뿐 아니라 사법부에 대한 불신이 극에 다다를거에요17. ...
'17.6.21 2:11 PM (59.12.xxx.4)말짱한 정신을 가지고 인지능력이 있는데 어찌 벌을 피하려하는지.. 반드시 성인범죄로 처벌되야합니다
18. .......
'17.6.21 10:30 PM (39.116.xxx.162)서명하실때 사는 동, 본인이름까지 써주시면
도움이 되신대요..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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