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2 딸 친구관계

초딩맘 조회수 : 1,808
작성일 : 2017-06-20 13:25:20
말씀들 감사합니다.
죄송하지만 본글은 지울게요.
IP : 110.70.xxx.4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카톡 지우세요
    '17.6.20 1:29 PM (115.86.xxx.61)

    아이들 스마트폰은 꼭 부모가 제어하는 어플 설치후 사용하게 해주시구요. 문제생겼을땐 담임선생님 통하세요. 아이와 부모는 백프로 일치합니다. 부모에게 말해봤자 싸움만 나요.

  • 2. .....
    '17.6.20 1:30 PM (109.199.xxx.80)

    전화하지마세요. c의 부모님은 c가 원래 순진한데.댁의 따님을 만나 이상하게 변했다고 생각할수 있어요.

    일단 둘의 친구관계를 살피고 그냥 따님만 조심시키셔요.

  • 3. ㅡㅡ
    '17.6.20 1:31 PM (61.102.xxx.208)

    학년 애 카톡 자유롭게 하도록 방치하지 마세요.
    그것부터가 잘못된거에요. 애들 둘 셋 모여 말로 뒷담화도 나쁘지만 카톡 대화는 다 증거로 남는거고 그걸 인식하고 하면 안되는 일이란 교육도 안 시킨채 2학년 아이에게 폰 준건 부모 잘못도 큰거에요. 고학년 아이들은 학교에서도 교육 받는다고 하던데 아직 그 시기 전이라 더 무방비 상태인거죠

  • 4. ㅡㅡ
    '17.6.20 1:33 PM (61.102.xxx.208)

    그리고 c부모에게 연락 절대하지 마세요. 원글이 아이가 같이 못 놀게 단속 하시고 하면 안되는 일 알려주시고 문제가 있음 담임과 상의하세요.

  • 5. ...
    '17.6.20 1:34 PM (219.251.xxx.229)

    저도 윗분과 같은 생각이에요. C 엄마한테는 얘기 안하는게 좋아요..C가 의젓함과 영악함을 왔다갔다하는 아이라면 본인 엄마에게는 자기 유리한 대로 얘기할 꺼에요..그러면 C엄마는 원글님 딸 탓을 할 확률이 높아요.

    아직 2학년인데 꼭 카톡을 깔아줘야 하나요? 될 수 있으면 폴더폰으로 바꿔주세요..
    여자애들 카톡방 때문에 한번쯤은 문제가 생겨요.

    그리고 원글님 따님이 순한건 좋은데 휘둘릴 수가 있으니까, 크면서 좋은 친구를 구별하면서 사귀고, 친구들 사이에서 자존감이 높은 아이가 될 수 있도록 관심 갖고 격려해주세요..

  • 6. 초딩맘 원글
    '17.6.20 1:51 PM (110.70.xxx.43)

    C 부모에게는 얘기 안하는게 좋겠군요.
    핸드폰은 사용제한 앱 깔아두고 통제 하에 쓰고 있어요.
    게임 시간도 정해져 있고, 셀룰러도 꺼두고 있어서 학교나 학원에서는 통화와 문자만 하구요.
    변명 같지만 신경 쓰느라고 쓰는데도 이렇게 되네요.

  • 7.
    '17.6.20 2:21 PM (202.136.xxx.15)

    c 부모한테는 연락하지 말구요.

    님의 아이가 행동대장이 되서 다 뒤집어 쓸 수 있으면 님 아이 단도리 확실히 하세요.

  • 8.
    '17.6.20 2:22 PM (202.136.xxx.15)

    그리고 엄마랑 딸은 거의 일치해요. 의젓함과 영악함을 왔다갔다하면
    엄마도 비슷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170 품위있는 그녀 - 김선아 정체가 뭘까요? 13 드라마 2017/06/19 18,525
699169 여자가 좋아하는 티 팍팍 내면 별로일까요? 5 .... 2017/06/19 2,419
699168 부엌 제품들이 다 녹이 슬었는데요. 환기하고 연관이 있을까요?|.. 4 2017/06/19 1,304
699167 된장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17/06/19 1,627
699166 제주vs태국방콕 15 .. . 2017/06/19 2,704
699165 좁은 집으로 이사왔는데 16 .... 2017/06/19 7,070
699164 문재인 대통령 “원전 중심정책 폐기, 탈핵 시대” 선언 8 탈원전 2017/06/19 878
699163 부산 갈곳 맛집 등 추천 바랍니다 6 부산여행 2017/06/19 1,348
699162 의자에 앉아 잤더니 배가 아파요. 3 독서실 2017/06/19 979
699161 여름휴가 사람 많이 몰리지 않는곳..없겠죠?ㅠㅠ 6 qq 2017/06/19 1,567
699160 이쁜옷입고 쇼핑하고 칭찬듣고 이런거 다 부질없죠 24 ^^ 2017/06/19 8,907
699159 역류성 식도염 - 위내시경으로 잘 모르나요? 13 이상해 2017/06/19 4,221
699158 도시락으로 뭘 싸야할까요? 15 ..... 2017/06/19 2,503
699157 단골 치과의사에게 직접 들은 치아관리 방법 외 정보 8 의사 2017/06/19 6,588
699156 결혼때 남편이 시부모님 몰래 결혼자금 7 아래글 2017/06/19 3,454
699155 뇌수막염 증상인지 좀 봐주세요. 4 사과 2017/06/19 1,685
699154 남성 화장품은 왜 싸죠? 49 괜찮 2017/06/19 1,223
699153 77 이상이신 40대중반 분들 티셔츠 어디서 사시나요? 11 .. 2017/06/19 3,608
699152 냉면을 삶았는데 가닥가닥 끊어졌어요 3 윤서맘 2017/06/19 926
699151 전세대출 받으려면 뭐부터 시작해야 해요? 8 무주택자 2017/06/19 1,753
699150 대통령에게 막말한 자유당 간부, 민주당이 고발한답니다! 9 무한지지 2017/06/19 1,514
699149 서훈 국정원장 "팔이 잘려 나갈 수도 있다" .. 7 좋네요 2017/06/19 2,463
699148 노처녀 내집 마련 고민입니다 ㅠ 21 노처녀 2017/06/19 6,658
699147 새콤한맛은 어떡해야하는지요 3 등갈비 2017/06/19 993
699146 물에 빠진 아기코끼리 구하는 엄마 & 이모코끼리 8 엄마코끼리 2017/06/19 1,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