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밀의숲 같은 드라마가 너무 어려워요.

... 조회수 : 6,097
작성일 : 2017-06-20 09:51:25
제발 저만 이해 못하는거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보다가 한눈 팔면 무슨말인지 몰라 다시 되돌리고, 이해못하면 되돌리고 블로그 줄거리 읽고....

남주가 웅얼웅얼 하는 말투라 뭔말인지 들리지도 않고
나의 뇌며 청력이 다 노화가 되었나요???ㅠㅠ

뭐가 이렇게 어렵지.....
IP : 1.245.xxx.3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0 9:55 AM (220.78.xxx.18)

    안봐지더라구요
    사실영화나 드라마 몰두해야하는건 근처도 안가요ㅜㅜ

  • 2. 저두요
    '17.6.20 9:57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너무복잡해요
    적당히좀 꽜음 좋겠어요
    머리복잡한사람은 집중하기 귀찮아서...
    효리네집이나 볼까싶네요

  • 3. ...
    '17.6.20 9:58 AM (1.245.xxx.33)

    ㅋㅋㅋ 저만 그런거 아니니...
    접겠습니다.
    ㅎㅎ

  • 4. 요새
    '17.6.20 10:00 AM (175.223.xxx.177)

    드라마보다 뉴스가 더 재밌으니
    이 드라마는 기존에 접한 뉴스의 사건이 연결되어 있어요

    저는 그 이창준 검사가. 우병우를 묘사한건지 홍준표인지 몇회 더 지나면 나오겠죠?

    성완종 리스트도 떠오르고.

    대사를 제대로 들으려면 진짜 집중은 해야할듯
    저는 넷플릭스로 봐서 거기 한글자막 보이게 해서
    시청해요

  • 5. 재미
    '17.6.20 10:01 AM (211.108.xxx.4)

    몰입도 짱이던걸요
    조승우 완전 멋지고 연기도 너무 잘하구요
    배두나는 좀 ㅠㅠ 미스캐스팅 같구요
    제가 추리소설물을 좋아해서 그런가 너무 재미있어요

  • 6. ...
    '17.6.20 10:07 AM (112.149.xxx.88)

    님이 이해를 못하는게 아니고
    비밀의 숲이 심하게 어려운 드라마예요..

    보통의 추리 드라마가 다 어렵긴 하지만서도
    비밀의 숲은 조금만 이해할 타이밍을 놓쳐도
    드라마 흐름을 놓치는 기분이 들어 저도 보기가 어렵네요.

    전 추리 스릴러 드라마 매니아입니다..

  • 7. ...
    '17.6.20 10:08 AM (125.128.xxx.114)

    40대 후반요...저도 이제 생각해야 하는 드라마는 못 보겠어요. 머리가 안 돌아가요...이제 일일드라마로 갈아타야 할까봐요....

  • 8. ...
    '17.6.20 10:08 AM (125.128.xxx.114)

    ㅋㅋㅋ효리네 집이 아니라 효리네 민박이요

  • 9. 요새
    '17.6.20 10:11 AM (175.223.xxx.177)

    저는 배두나땜에 보는데 ㅎㅎㅎ역할 비중이 더 늘었으면 좋겠는데.

    인물관계도 찾아보니. 그 서검사가 나이가 40초로 나오드만요
    근데 실제는 조승우보다 꽤 어린.

    조승우의 키가 좀 아쉽고. 황시목의 이성적이고 예민한 캐릭터에 어울리려면 날렵한 체구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조승우 배두나가 극중에서 연애라인만 안나오면 금상첨화

  • 10. 미투
    '17.6.20 10:14 AM (58.72.xxx.252)

    저만 그런줄 ㅋㅋ
    추리물 좋아하는데도 어렵더라구요 보통 중간중간 내용 살짝 못알아들어도 뒤이어 나오는 장면이나 대사들로 다시 이해되거나 몰입방해되지는않는데 비밀의숲은 추리하는대사가 이해하기 너무어렵고 큰그림 보기가 힘드네요 웅얼거리기도 하구요 솔직히 조승우 연기도 별로인것처럼 느껴져요 박신양이 했음좋았겠다 싶네요

  • 11. ...
    '17.6.20 10:17 AM (59.14.xxx.105)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평소에 TV를 잘 안봐서그런지 꽂히는 프로그램 나오면 본방사수하려고 해요.
    음향문제인지 대사전달은 전체적으로 아쉬워요.

  • 12. 동감이요
    '17.6.20 10:19 AM (116.123.xxx.168)

    ㅎ 저도 살짝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어
    한번더봤는데도ㅠ 엥 ???하기도 하고요
    대사가 웅얼거리고 빨라서 안들리는
    경우도 많아서 더 그런듯요

    터널 은 그나마 제겐 쉬운 드라마
    였는데
    비밀 숲은 볼수록 어려워요 ㅋ
    그래도 긴장감 최고
    음악도 넘 좋구요

  • 13. ....
    '17.6.20 10:27 AM (14.39.xxx.18)

    헐...모두까기의 성지답군요

  • 14. 근데
    '17.6.20 10:35 AM (24.115.xxx.71)

    어디가 어려우신건지 모르겠어요. 전 아무 생각없이 보는데 다 이해되던데요.

  • 15. ...
    '17.6.20 10:54 AM (221.151.xxx.79)

    웅얼거리며 대사전달이 잘 안되는 건 맞아요 근데 지겹고 뻔한 막장, 연애드라마보다 이젠 이런 드라마도 나와야죠. 그리고 조승우, 배두나 대놓고 연애라인 절대 반대요 지금껏 잘 만든 드라마 확 촌스러워져요.

  • 16. ....
    '17.6.20 12:08 PM (222.64.xxx.174)

    대사가 저만 안들리나 했는데 아니었네요. 휴....
    이경영 사위로 나오는 아저씨 말이 제일 안들려요.
    응8에선 괜찮은것 같았는데..
    그리고 그 얼굴이 장인, 사위간으로 맞는건지원..친구나 선배라고 해도 믿겠네요.

  • 17. ^^
    '17.6.20 2:21 PM (1.236.xxx.27)

    추리물 좋아하고 조금만 보면 범인 잡아내는데 이 드라마는 도통 모르겠어요. 근데 그래서 더 집중하게 되고 다음회가 기대돼요.
    저도 대사가 잘 안들린다 했는데 음향의 문제 같아요.
    요즘 유일하게 보는 드라마인데 이 퀄리티 계속 유지해줬으면 해요.

  • 18. 넘 재밌고
    '17.6.20 2:57 PM (112.144.xxx.73)

    디테일 묘사 최고에요 아직 어려운 부분 없는데..

  • 19. 너무
    '17.6.20 3:57 PM (125.132.xxx.41)

    재미있어요. 시간이 후딱 가던데요~
    터널이후로 다시 몰입해서 보는 드라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606 네일샵 무지 많이 생기네요... 17 .. 2017/06/19 6,791
699605 WSJ "北·美, 1년 넘게 비밀 외교채널 가동&quo.. 5 연합뉴스 2017/06/19 870
699604 너목보 황치열편 감동적이었네요 2 ㅇㅇ 2017/06/19 2,971
699603 내성적이고 친구없는 분들 연애는 어떻게 하셨어요? 10 ㅇㅇ 2017/06/19 5,684
699602 대2딸 귀엽네요 ㅎㅎ 17 투덜이스머프.. 2017/06/19 4,408
699601 22개월 아기 감기 7 ... 2017/06/19 978
699600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7 아아 2017/06/19 4,854
699599 한국 드라마의 전형을 깬 쌈,마이웨이 대박이네요 29 꿀잼 2017/06/19 17,535
699598 최승호 PD가 다시 이명박에게 묻는다. 공범자들 2017/06/19 752
699597 쌈 마이웨이 오늘 보신분? 11 ㅇㅇ 2017/06/19 3,734
699596 크기가 좀 큰 팩트 추천해주세요.~ 7 84 2017/06/19 1,535
699595 남편의 잔소리때문에 숨쉬고 살수가 없어요. 73 사감선생 2017/06/19 21,135
699594 남편에게 돈 투자 맡기는 경우 1 ㅡㅡ 2017/06/19 893
699593 고추장찌개요 6 ㅇㅇ 2017/06/19 2,266
699592 포항에 가는데 아구찜 맛집 추천해주세요~ 3 ........ 2017/06/19 929
699591 이란성쌍동이는 거의 의학의 9 ㅇㅇ 2017/06/19 3,555
699590 경기도에서 살기 괜찮은 동네 19 경기도 2017/06/19 5,988
699589 남편보다 육아를 못해요... 5 에휴 2017/06/19 1,564
699588 만약 싱글이라면 아파트 평수 22 싱글 2017/06/19 6,153
699587 붙박이장 서라운딩(마감 처리)만 따로 해보셨어요?|♠ 2017/06/19 1,386
699586 요양보호사 방문시..이리 해도 될까요? 13 파란 2017/06/19 4,147
699585 쌈마이웨이 작가가 백희가 돌아왔다 작가네요 10 . . . 2017/06/19 2,869
699584 ㅇ원춘 수사 누구압력에 허술하게 조사했을까요? 1 근데 2017/06/19 757
699583 이 시간만 되면 아랫집에서 고기냄새올라와요ㅠ 12 소주생각 2017/06/19 2,666
699582 저는 나PD만 천재라고 생각했는데 8 예능신 2017/06/19 6,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