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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카톡 대화 중)이런식으로 반응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17-06-19 21:06:48
상대방ㅡ복순이 사진이예요 ^^
나ㅡ근데 복순이 진짜 이쁘게 잘나왔어요! 깜찍하고 이쁘게 나왔네요
상대방ㅡ오잉?? 00엄마... 복순이 원래 한 미모해요^^
00엄마가 우리집 왔을땐 내가 주둥이 털을 밀어서 그런거지... ㅋㅋㅋㅋㅋ

저는 그냥 이쁘다고 한건데 (참고로 복순이는 강아지예요)
상대방이 읽을 땐 전엔 안이뻤다는 소리로 들렸을까요?
상대방이 가끔 저런식으로 반응하는 통에 무슨 말을 못하겠네요
IP : 125.183.xxx.1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복순이는
    '17.6.19 9:10 PM (202.30.xxx.226)

    개 사진인거죠?

    애기 사진 드밀어서 반응 구하는 것도 힘들다는 판에, ㅎㅎ

    네, 압니다..가족이나 진배 없는거..ㅎㅎ


    그럴땐 여기 쓰신 것 처럼 그렇게 말해주세요.
    그냥 이쁘다고 한건데 왜 날을 세우냐고.

  • 2.
    '17.6.19 9:10 PM (14.43.xxx.85)

    정신 이상자죠 뭐
    전 이런 경우도 많아요
    아주 친한 엄마라 미주알고주알 다 아는 데
    주로 전 들어 주는 입장
    시댁욕을 그리 해요
    돌아가신 시엄니 그리고 큰시누 작은시누
    그러다 내가 맞장구 쳐 주면 아니라면서 좋은면도 많다면서
    좋은 면을 막 늘어놔요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들어 버려요..ㅋㅋ

  • 3. ....
    '17.6.19 9:15 PM (119.64.xxx.157)

    남한테 애사진 개사진 보내며
    같이 칭찬해달라는 사람 싫어요
    본인 눈에만 예쁜겁니다

  • 4. ㅡㅡㅡ
    '17.6.19 9:21 PM (218.152.xxx.198)

    그냥 수다 아닌감요?;;

  • 5. 정신이상자 ㅋㅋ
    '17.6.19 9:32 PM (223.62.xxx.234) - 삭제된댓글

    근디 또 저런 사람이랑 수다떠는 사람들은
    지 말들만 하기 때문에
    (넘들 말 할 동안 본인이 할 말 생각하거나 끼여들 틈 찾고 있음)
    보통 대화를 하는 사람들이랑 너무너무 달라서
    이상하고 자시고 할 것도 없어요
    저런 여자들이랑 한두마디라도 나누게 되면
    그냥 맘편하게 나도 아무말대잔치도 하면 됨

  • 6. 이모티콘
    '17.6.19 10:41 P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영혼없는 스마일 이모티콘 보내요.
    저런사람과는 말을 섞으면 안됨.

  • 7. 00
    '17.6.19 11:20 PM (112.170.xxx.103)

    일단 강아지 사진보내며 이쁘단 말 듣고싶은 원글님 지인의 마음을 이해못하겠고...

    저 대화내용으로만 보면
    누가 예쁘다고 할때는 그냥 "@@진짜 예쁘네요" 라고 하지
    @@예쁘게 "나왔네요" 하니까 실물보다 사진에 더 예쁘게 나왔다는 말로 들리긴 해요.

  • 8.
    '17.6.20 12:58 AM (175.223.xxx.179)

    꼬인사람이네.

    여기 댓글에도
    그냥 수다니, 실물보다 낫다는 말로 들린다니
    하는 사람들도

    다 꼬인듯.

  • 9. 개피곤
    '17.6.20 7:22 AM (59.6.xxx.151)

    피곤한 성격
    수다도 나름 심지어 개 미모도 칭찬해줘야 하는군요

  • 10. 222222222
    '17.6.20 7:26 AM (119.149.xxx.236)

    영혼없는 스마일 이모티콘 보내요.
    저런사람과는 말을 섞으면 안됨. 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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