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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차 버리고 새차 살때 다 이런 심정이었을까요?

흑흑 조회수 : 5,477
작성일 : 2017-06-19 15:20:59

14년전에 애기 낳고 데리고 다니기 너무 힘들어 운전을 처음 배웠어요.

운전을 배우니 그런 신세계가 없더라고요. 애 태우고 안 다녀본곳 없었고,

동네 엄마들도 마을 버스 수준으로 태우고 다녔네요.

육아휴직 끝나고 일 시작하고 나서도 이 차는 줄곧 제가 가지고 다녔어요.

이 차로 정말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어요.

저와 제 아이의 역사 저희 가족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 차를 14년 탔나봐요.

차는 성능이 너무 멀쩡한데,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노후경유차 세제혜택을 받으려니 빨리 사는게 장떙일것 같아서

새 차를 구입했어요. 이 차를 폐차해야 세제 혜택을 받더라고요.

오늘 새차 인수받고 헌차를 영맨이 가져간데요.

너무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나려고 해요.

저 오버하는걸까요?

출퇴근도 이 차로 하고, 이 차하고는 거의 떨어져 있어본적이 없었네요.

14년을 몰면서 가벼운 접촉사고 한번 났어요. 상대방의 고의적 박기로.

그냥 중고로 팔걸 그랬나봐요. 어디선가 굴러가고 있음 맘이 덜 아프겠죠?

 아,수고했다....널 어떻게 보내니....지금도 눈물이....흑.



IP : 61.79.xxx.115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6.19 3:24 PM (223.38.xxx.66)

    조금 오바스럽지만..정이 많은 분이신듯 ~ 저도 12년 탄 차 중고로 파는데 맘이 좀 씁쓸하더군요 이제 새차에 정들이시고 또 좋은 추억 쌓으세요

  • 2. 저도
    '17.6.19 3:26 PM (94.75.xxx.131) - 삭제된댓글

    그래요 물건에도 감정이입할때 많아요

    심지어 가방 같은것도 버릴때 마음 짠해요

  • 3. 그죠
    '17.6.19 3:26 PM (175.223.xxx.206)

    저도 십년된 차와 이별할때 눈물 났어요
    지금도 그 차종 보면 ㅡ약간 특이한 차종ㅡ
    뒤돌아봐요
    물건하고도 정드는거 맞아요

  • 4. 저도
    '17.6.19 3:26 PM (221.167.xxx.125)

    그맘 알아요 얼마나 눈물나는데요 전 물건 하나하나 와그리 의미를 두는지,,

  • 5. 쿠키
    '17.6.19 3:26 PM (121.179.xxx.94)

    가벼운 접총사고 몇번이라서 그래요 ㅋㅋ
    큰사고 한두변 나면 차 버리고 싶어져요

  • 6. ....
    '17.6.19 3:27 PM (220.78.xxx.18)

    전 아직도 생각나요
    빨간 경차 제가 정말 사랑해줬었는데

  • 7. ㅋㅋㅋ
    '17.6.19 3:27 PM (222.104.xxx.107)

    저두요...
    이사할때도 참 힘들더라구요...
    이런 내가 넘 구닥다리고 감정적인가 싶어요..

  • 8. ....
    '17.6.19 3:27 PM (121.157.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첫차 팔때 좀 울었어요. 첫차 사고 얼마나 신나게 잘 다녔는데 추억도 생각나고.. 파는 날 차앞에서 이리저리 사진찍고 보내는데 눈물나더라구요.
    그랬는데 뭐. 새차가 더 좋느니 하루만에 싹 잊혀지던데요.ㅎㅎ

  • 9. 쿠키
    '17.6.19 3:27 PM (121.179.xxx.94)

    접총->접촉, 한두변->한두번

  • 10. 그 마음 이해
    '17.6.19 3:28 PM (115.140.xxx.236)

    저희도 14년 타던 차를 지지난 주에 신차로 바꿨어요. 폐차할까 하다가
    몇 십만원 주고 팔았어요. 저는 운전을 안해서 원글님만큼 매순간 함께 하지 않았는데도 애잔한 마음이^^
    그래도 어디선가 필요한 사람에 의해 굴러가고 있을거 생각하면
    섭섭한 마음이 덜하더라구요.

  • 11. ....
    '17.6.19 3:30 PM (125.186.xxx.152)

    영업맨이 가져가도 폐차 안하고 중고차로 팔거에요.
    우리나라에서 안되면 외국이라도요.
    어디선가 굴러갈테니 그만 슬퍼하셔요

  • 12. ...
    '17.6.19 3:34 PM (223.33.xxx.247)

    저도 예전 타던 모델이 지나가면
    아~%~^야...
    하며 불러봅니다.
    물건이랑도 10년임 정 엄청 드네요~

  • 13.
    '17.6.19 3:35 PM (116.40.xxx.2)

    이해가 가고도 남음이 있네요.
    최소 10년 이상 함께 하던 차들은 마치 가족같아요.

  • 14. ㅇㅇㅇ
    '17.6.19 3:35 PM (39.7.xxx.221) - 삭제된댓글

    자차 22 년 인생
    나를 거쳐가 차가 총 4대
    중고2대 새차2대

    차를 팔때는 뭔가 섭섭한 마음은 매번 들었어요
    눈물날정도는 아니고
    새차 만나면 그 기분 또한 아리송~~

    결국 먼저차는 금방 잊고요
    새차에 바로 적응 됩니다

  • 15. 원글님
    '17.6.19 3:36 PM (222.232.xxx.252)

    ,..... 중고차 시장에서 여자분이 14년간 운전한 차 라고 하면... 그닥 매매 수요 없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 영맨한테 넘기는게 잘 하는거에요

  • 16. 예리네
    '17.6.19 3:40 PM (121.53.xxx.119)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085193

  • 17. 건강
    '17.6.19 3:42 PM (222.98.xxx.28)

    아..
    신혼때 힘들때 할부로 샀던차
    도저히 팔기 싫어서
    땅속에 파묻고 제사지내주자고 했어요
    그 사이 몇번을 바꿨는데..

    요즘 새차는 너무너무
    운전하기 편하고 좋네요

    까맣게 잊어버려서
    미안하다 나의 첫차 3308아~~

  • 18. 마티즈
    '17.6.19 3:44 PM (220.77.xxx.185) - 삭제된댓글

    저도 15년몰던 마티즈 보낼때 눈물났었어요.
    저는 폐차시25만원 중고50만원이라길래 그냥 중고로 넘겼는데
    나중에 후회했어요.어디가서 고생하고 있는건 아닌지싶어서요.
    제가 그냥 폐차시켜줄걸 그랬나싶고.....
    고마웠어라고 인사는 했는데 알아줬을까나 싶네요.

  • 19. ㅜㅜ
    '17.6.19 3:44 PM (175.223.xxx.60)

    지금 첫차 중고경차에요
    애로 운전배웠고 첫차라 좀 험하게 쓰고있어요
    사람들이 그런차 빨리버리고 새차로 좋은거 사라고 그러는데 전 이차 버릴생각하니 코끝이 찡한거에요
    제가 한참 마음이 힘들때 산거라 너무 힘들면 무작정 차끌고나가서 드라이브하면서 마음 진정하고그랬거든요
    원글님 마음 이해되요

  • 20. ...
    '17.6.19 3:45 PM (218.55.xxx.225)

    원글님 맘 이해돼요.
    지금 타구다니느차 5년째 타구 있는데, 제 생애 첫차거든요
    6-7개월마다 엔진오일 갈아주고, 문콕이라도 날까봐 주차도 조심조심 옆차랑 널찍이 띄우거나 일찍 출근해서 명당자리 사수하고요. 게으름에 손세차는 못해줬지만 세차도 한달에 두번씩은 해주고
    차안에서 과자 빵 이런거 안먹어서, 항상 깨끗하고요.
    지금도 사람들 타면 새차같다고 그래요. 실내가 너무 깨끗하다고.

    경차라서 속도가 너무안나가서 답답하기도하고, 귀엽게 생긴 차라 그런지, 수시로 끼어들어 짜증나서 내년에는 차바꿀거야!! 이렇게 말하곤 있지만
    막상 이차 중고차로 팔때에는 정말 센치해질 것 같아요.
    차에 이름도 붙여줬거든요.
    나중에 몇번 차를 바꾸더라도 이 첫차만큼 애정을 주진 못할 것 같아요.

  • 21. ^^
    '17.6.19 3:47 PM (58.236.xxx.37)

    지난 5월달에 10년타다 중고에 넘겼는데 그게 같이한 세월이 길어선지 정이많이
    들어서 그렇더라구요
    섭섭하고 무사고로 날 든든히 지켜줘서 고마운 마음도 있고 ..차넘겨줄때 잘가라고 앞으로도 지켜주라 ㅎㅎ했네요

  • 22. 공감
    '17.6.19 3:50 PM (220.88.xxx.31)

    저도 대학교 입학하고 산 차.... 20년 가까이 탔는데,, 폐차하면서 너무너무 많이 울었어요.
    폐차하기가 너무 아까워서 새로 차 사고도 2달 가까이 그냥 세워두다가 폐차 처리 했는데, 진짜 나의 젊음을 같이 한차 진짜 애착이 많이 가더라구요.

  • 23. 그러게요
    '17.6.19 3:52 PM (218.236.xxx.244)

    오래 정든 차 폐차할때 눈물 난다는 분들도 있던데, 저희 남편은 어느날, 10년 끌던 자기차 놓고
    제 차 끌고 나가면서 얼마 받나 중고상 한번 가져가보라고...해서 가져갔다가 그날로 바로 팔았거든요.

    차에서 뭐 꺼낼거 없냐, 그래도 마지막으로 안봐도 되냐...했더니, 즉답으로 필요없다고 바로 팔라던...-.-

  • 24. 원글이
    '17.6.19 3:53 PM (61.79.xxx.115)

    다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군요...댓글 읽으면서도 눈물이....소리 안나게 티슈로 찍고 있습니다.
    위의 링크 해주신거 읽어보니,저도 오늘 퇴근하고 차 보내기전에 바퀴에 소주라도 뿌려줘야 겠어요.
    그동안 너무 많은 일들을 저와 같이 해준차에요.
    저 차가 없었다면,제가 운전도 안 배웠을테고, 지금의 저는 없었겠죠.
    차 앞에서 남편이랑 사진 한장 찍고 이별식 해야 겠어요.
    제가 완전 초보일때도 사고 한번 날만도 한데, 사고가 날뻔만 했지 사고 한번 안나게 저를 지켜준 차네요.
    내일 당장 새차 몰고 출근해야 하는데, 너무 신식이라 제가 적응을 잘 할런지 이것도 걱정이네요....

  • 25. sm5
    '17.6.19 3:55 PM (114.201.xxx.29)

    처음 나올 때 샀던 거
    지금껏 쓰다가 얼마 전
    드뎌 새차로 바꾸고
    영업맨이 가져가기로 해서 잊고 있었는데....

    외출하다가 때마침 아파트 입구에서
    렉카차에 매달린 우리차가 신호받고 대기하고 있었어요.

    마치 오래된 주인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가려는 듯
    기다리고 있어서.. 뭉클..

    사진찍어서 가족단체방에 올렸어요. ㅠㅠ

  • 26. 원글님 글땜에
    '17.6.19 3:59 PM (203.128.xxx.61) - 삭제된댓글

    제 첫차도 생각나네요^^
    프라이드베타라고 아이구 우리 깜순이~~~
    님 기분 충분히 이해되요

  • 27. 자유부인
    '17.6.19 4:00 PM (223.63.xxx.219)

    그럼요. 차에 정든다는 말 저는 이해해요.
    특히 저는 어려운 시절에 타던 차종만 지나가도 그 차랑 시간여행이
    담박에 되던걸요.
    14년이면 정드실만 해요.

  • 28. ㅡㅡ
    '17.6.19 4:06 PM (111.118.xxx.210)

    저도 남일같지 않네요.
    차 바꿔야 하는뎅...ㅜㅜ

  • 29. 다 그래요
    '17.6.19 4:07 PM (211.46.xxx.253)

    저도 13년 탄 차 폐차하러 보내면서 마지막 뒷모습 보고 훌쩍였네요
    그 차에 아이들과 추억이 너무 많아 마치 가족처럼 느껴진달까..
    쌀쌀한 늦가을이라 그 뒷모습이 어찌나 애잔하고 애틋하고 미안한지..
    근데 훨씬 좋은 새 차 운전하면서 씻은 듯이 극복되더라구요 ㅎㅎㅎ

  • 30. 저도
    '17.6.19 4:16 PM (110.70.xxx.48)

    아이때문에 차산지 3년 되었는데 아기때부터 육아를 함께 짊어진 차였어서 그런가.. 벌써부터 나중에 이차 늙으면 처분을 어떻게 하지 그생각 한답니다
    우리애는 멋진 차 볼때마다 '엄마차 낡으면 우리 저런차 사자' 쫑알거리고 전 웃으며 그러자~ 대답하는데 그러면서도 맘한켠이 찌릿 아퍼요

  • 31. 저도
    '17.6.19 4:24 PM (222.106.xxx.168) - 삭제된댓글

    전에 차 13년 타고 폐차 시킬때 어찌나 가슴 아프던지.
    보내며 사진 찍어 놨어요.
    처음 운전 배우고 아이들 낳고 정말 많이 끌고 다녔어요.
    걔 없었으면 애들 둘하고 짐 이고지고 다니지도 못 했을거에요.
    지금 차는 15년 되었는데 아직 문제 없고 잘 달리네요.
    이 차도 문제 생겨서 폐차 할때까지 탈거에요.
    또 맘 아프겠죠ㅎㅎ

  • 32. 닉네임안됨
    '17.6.19 4:31 PM (119.69.xxx.60)

    첫 차가 그렇더라구요.
    중고차 2대 타다 첫 새차로 테라칸 7년 탔는데 팔 때 새 주인 만나서 잘 다니라고 몇 번이나 쓰담쓰담 했어요.
    지금도 길에서 테라칸 보면 우리차 아닌가 싶어 유심히 봐져요.
    그 뒤 그렌져 맥스크루져로 바꿨는데 아무 느낌 없었어요.
    그냥 새차 구나 느낌.
    처음 분양 받은 집 이 있는 동네도 애틋 한 것도 마찬 가진 것 같아요.

  • 33. 당연한거예요
    '17.6.19 4:37 PM (223.62.xxx.243)

    옷.가방. 신발.가구. 심지어는 주방도구에도 그런 추억이 있어 낡았음에도 못버리고 애착을 갖게 돼요. 하물며 차는 얼마나 많은 시간과 추억을 함께 했나요? 전에도 그랬지만 현재의 낡은 차...굴러갈때까지 함께 가려구요.

  • 34. ...??
    '17.6.19 4:40 PM (116.33.xxx.68)

    첫차여서 그럴거에요
    전 정이많아서 물건도사람도 쉽게보내지도잊지도못해요
    지금차가 결혼후 처음산찬데15년되었어요
    고치고20년되어서 아이들이 대학생되어 절떠날때 보내줄거에요 저도 눈물나네요 괜시리
    저희집은 중고물건이오래된게많아요ㅎㅎ

  • 35. ....
    '17.6.19 4:55 PM (175.223.xxx.36)

    저도 그랬어요. 십년넘게 타던차 중고로 팔때
    기념사진 찍었고
    우리가족 안전하게 태우고다녀줘서 고마웠다고
    다음 주인 좋은사람 만나고 아낌받는 차 되라고 속삭여줬어요..
    눈물도 나고..

    신혼때부터 시작해서 우리 큰애, 작은애 출산하러갈때,
    신생아 데리고 집에 올때부터
    애들클때에도 항상 같이 해줬던 차, 지금도 가끔 생각나요..
    똑같은 차 보면, 자세히 보게되고요..

    그 후로 산 차는, 폐차할때까지 안팔고 타려구요..
    얘는 미국에서 구매해서 바다건너 한국까지 같이 왔고
    우리가족 데리고 여행 많이 다니고 고생많이해서
    헐값에 파느니, 데리고 있으려구요..

  • 36. 그래서
    '17.6.19 5:16 PM (42.147.xxx.246)

    청소의 힘인가 ?
    일본 여자가 쓴 청소에 관한 책에서
    자기가 버리는 물건은 손에 들고 감사하다라는 말과 함께

    에너지로 돌아와줘

    하며 작별인사를 한다고 써있네요.

    다시 에너지로 돌아와달라고고 해 보세요.
    사람하는 사람 곁으로 돌아올 겁니다.

  • 37. 저도
    '17.6.19 5:22 PM (122.35.xxx.146)

    그랬어요
    한동안은 폐차 싣고가는 차들 보면
    옛날 우리차 생각에 눈물났던..
    전 18년 고쳐고쳐 탔는데
    견인차도 종류별로 타봤고:;;;;;;
    막판에는 보험사 견인차가 반가울 지경이었음에도ㅠ

    그래도 잘한건 옛날 우리차 잘 타는동안
    옛날우리차 독사진ㅋㅋ 찍어둔거요
    새차사고 3년됐는데 새차도 종종 사진찍어요 ㅋㅋ
    어디든 시동안꺼지고 잘데려다주는 우리차 좋아서요ㅋㅋ

  • 38. 그럼요
    '17.6.19 5:46 PM (115.136.xxx.122) - 삭제된댓글

    내차도 16년이나 됐어도 너무 멀쩡해서 수출용차로 업자가 금방가져가더라구요
    가져갈때 아저씨한테 사진찍어달라해서 차랑 같이 사진도 찍고 차 독사진도 찍고 했어요
    너무 정들어서 가끔 생각나여 사진도 보구..
    지금도 아프리카 어느 나라에서 좋은일 하고 있을거에요..

  • 39. 다같은마음
    '17.6.19 6:20 PM (180.70.xxx.49)

    저도 보내면서 눈물 찔끔 흘렸답니다.
    그동안 정들어서리..

  • 40. 20년도 더 전에
    '17.6.19 7:09 PM (1.231.xxx.187)

    그 떄는 제가 폐차장에 가지고 갔었네요
    무셔운 집게로 달랑 들어 철판 위에 올려 놓더니 납작하게 프레스....ㅠㅠ
    까지 지켜보게하더니 도장을 찍어주데요 완료ㅠㅠ

  • 41. ...,,
    '17.6.19 8:28 PM (223.62.xxx.234)

    14년 되었는데
    저도 망설이면서 차 타고 다녀요
    출퇴근용이라 11만 아직 안되었지만
    더 타고 싶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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