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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샘들도 텃세부리던데

ㅇㅇ 조회수 : 1,484
작성일 : 2017-06-19 09:34:48
여자샘들 특히 미혼샘들이 몰려다니면서
어떤샘하나를 소외시키던데..
보니까 그 따당하는 샘이 발못꾸미고
대신 공부는 잘해서 실력은 가장 좋고..
실제 고시공부하다 왔다던데...

애들 학부모 만나는것도 힘들지만
동료들 텃세도 쉽지않은게
학원생활...
IP : 117.111.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장은
    '17.6.19 9:36 AM (116.127.xxx.143)

    일이 주가 되는곳이 아니더이다...

    이제 세상이 좀 달라지기를....

  • 2. 텃세는 아니고
    '17.6.19 10:55 AM (110.8.xxx.88)

    전 1년 정도 학원 알바했었는데요.
    다들 좋은 사람같긴 했는데 겉도는 느낌은 어쩔 수 없더라고요.
    선생님들이 다들 5년 이상 되었고 성격들도 좀 정적이었어요.
    평소에는 내 수업만 하면 되니 불편한게 없는데요.
    가끔 회식자리 같이 가면 좀 불편하더라고요.
    학원이라 아이들 이야기가 화제에 많이 오르는데 5년 이상이나 다들 아는 아이들이고 전 잘 모르고...
    절 일부러 따돌리는 건 아니었는데 어쨌든 좀 불편했어요.
    지금 다른 곳으로 옮겼는데 여긴 생긴지 얼마 안되고 다들 비슷하게 들어와서 겉도는 건 없네요.

  • 3. 학교도
    '17.6.19 11:27 AM (1.242.xxx.210) - 삭제된댓글

    그래요. 미혼이고 나이어릴수록 패거리 문화 심하고. 학교 특성상 수평적이고, 개인주의라 나이많은 선생님에게도 지시형이나, 명령형 말투 아무렇지 않게 쓰는 어린 미혼선생님들 자주 봄.

  • 4. 학교도
    '17.6.19 11:29 AM (1.242.xxx.210) - 삭제된댓글

    그래요. 미혼이고 나이어릴수록 패거리 문화 심하고. 학교 특성상 수평적이고, 개인주의라 자기들 기준에 따라 아래라고 생각하면 나이많은 사람에게도 지시형이나, 명령형 말투 아무렇지 않게 쓰는 선생님들도 생각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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