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간단 깍두기..기다리는 중입니다 ~~

초간단 동치미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7-06-18 13:15:20
초간단 동치미 레시피 올려주신 분이
초간단 깍두기도 올려주신다고 어제 그러셔서요

어제 올리실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바쁘신지 소식이 없으시네요

무우 사놓고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올려주심 언능 해보려구요

언제 올리시려나 오매불망입니다
기다리고 있는거.. 아시죵? ^^
IP : 175.223.xxx.21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6.18 1:16 PM (125.180.xxx.52)

    아침에 찾아봤다는...
    이왕올릴거면 얼른올려주세요 기다리고있어요

  • 2. 우와
    '17.6.18 1:18 PM (182.216.xxx.37) - 삭제된댓글

    지난번 동치미 맛나게 담가 묵었어요. 기대 만땅입니다

  • 3. 나무와햇살
    '17.6.18 1:19 PM (203.226.xxx.247) - 삭제된댓글

    앗~! 저도 무 하나가 있어서 뭐가 됐든 얼른 해치워야할 참인데 시험삼아 한번 해보고 싶네요~

  • 4. ....
    '17.6.18 1:55 PM (222.67.xxx.199)

    기다리는 동안 제 레시피라도...
    무를 깍둑 썰어 소금에 절여요.
    한 개 먹어봐서 짜다 싶으면 얼른 물에 서너번 씻어요.
    절여지는 동안 풀 쑤어놓은거 식힌거에 고춧가루 1컵, 액젓 반컵, 설탕 4스푼, 마늘, 생강 넣고 좀 나둬요.
    무에 양념 넣고 무쳐요. 버무린 후 먹어봐서 싱겁다 싶으면 소금 조금 넣어요.
    양파, 부추, 대파, 쪽파, 고추 중에 있는거 썰어서 마지막에 넣고 버무리면 끝이에요.

  • 5. 햇살가득
    '17.6.18 2:09 PM (223.62.xxx.65)

    감사합니다
    이런 레시피 더 많이 풀어주세요

  • 6. ㅁㅁ
    '17.6.18 3:07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1페이지에 어느분 올리셨네요

    제 목 : 깍두기 담그기

    TV | 조회수 : 142 작성일 : 2017-06-18 14:30:13
    우연히 TV 알토란 임성근요리사가 절이지않고 쉽게 만드는 깍두기를 담그는 걸 보고 따라 만들었는데
    진짜 다 먹을때까지 아삭거리고 무엇보다 만드는 방법이 너무나 쉬워서 올립니다.

    월동무 (3개) 대파 (2뿌리)


    소주(소주컵 2잔)/ 고춧가루 120g (종이컵 1.5컵)
    배(1/2) / 양파(1/2) / 간마늘 3큰술(60g) / 간생강 반큰술(10g) / 새우젓 3큰술(60g) / 요구르트(3병) / 꽃소금 2큰술(40g)
    설탕 4-5큰술

    1. 무를 4cm 썰어 찬물에 5-10분 담근후 물기빼기 (여름무는 쓴맛이 강해 한번 절인다)
    2. 소주2잔 부어 뒤적거리기
    3. 고춧가루(120g)넣고 고춧가루물이 밸때까지 5분동안 치댄다
    4. 배,양파 갈기
    5. 간마늘 3큰술(60g) 간생강 반큰술(10g) 꽃소금 1큰술(20g) 간양파(1/2개) 간배(1/2개) 새우젓 3큰술(60g) 넣고 버무리기
    (새우젓은 물기 짜고 건더기를 손으로 비벼 넣는다)
    6. 야쿠르트 넣기 (무1개당 요구르트 1개)
    7. 대파2뿌리를 진액을 빼고 반으로 가른 후, 5센티 간격으로 썰어 넣는다
    8. 꽃소금 1큰술(20g)을 추가로 더 넣는다

  • 7. .....
    '17.6.19 9:01 AM (61.254.xxx.147) - 삭제된댓글

    저도 초간단 깍두기 기다리고 있어요.
    다른 분들 글도 감사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453 밤 10시만 넘으면 식욕이 솟구치는거죠? 12 대체왜 2017/06/19 2,417
699452 긴머리 셀프 헤어컷. 3 ........ 2017/06/19 3,608
699451 암투병 환우 가족입니다.. 19 .. 2017/06/19 5,294
699450 김선아 먹는 연기 잘해요~~ 7 품위그녀 2017/06/19 6,736
699449 전 모든 미의 기준은 얼굴형이고 입매가 완성인 것 같아요 15 미의 기준 2017/06/19 8,966
699448 이밤에 무서운 이야기 해드릴까요? 12 실화 2017/06/19 6,431
699447 제가 못된 건가요? 엄마가 짜증납니다.. 4 ㅇㅇ 2017/06/19 2,917
699446 남자는 순간 숨이 막힌다 3 탁현민 2017/06/19 2,794
699445 오리지날 반대말.. 22 ㅇㅇ 2017/06/19 5,116
699444 전입신고는 관할지역에서 해야 되나요 5 ... 2017/06/19 3,165
699443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11 마음을 2017/06/19 2,352
699442 좀 전에 사주 묻는 글에 답글에 달렸던 사주 보는 곳 잘보는 곳.. 6 아들 둘맘 2017/06/18 2,943
699441 남편의 연락 횟수(남편에게 보여드리려구요) 32 휴~ 2017/06/18 6,263
699440 1부다이아반지요 10 ㅡㅡ 2017/06/18 2,032
699439 (천주교 혹은 기독교 관련) 응답 받은 뒤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 8 ㅇㅇ 2017/06/18 2,078
699438 헛 소리가 갈수록 심해져요.ㅠㅠ 3 막50대 2017/06/18 1,852
699437 중2학년 여학생들 교우관계로 많이 힘들어 하나요? 3 .. 2017/06/18 2,536
699436 아까 연애 조언 구했던 사람인데요 8 ttm 2017/06/18 1,396
699435 아파트는 모두 음식물쓰레기 RFID방식인가요? 7 궁금 2017/06/18 2,012
699434 ㅎㅎ 영화보러갔다가 심쿵했네요~^^ 11 심쿰~ 2017/06/18 6,475
699433 애한테 폭언했어요ㅠㅠ 40 씁쓸 2017/06/18 7,641
699432 노래 찾습니다... 죄송해요 15 82탐정단 2017/06/18 1,713
699431 한달에한번 광년이 모드.. 역시 어김없이 2 2017/06/18 1,543
699430 오늘 울 동네 38도. 9 구미는 2017/06/18 2,899
699429 티비 없으면 심심할까요? 11 하늘 2017/06/18 1,6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