쳐다보기만 하고 안다가오는 남자
느껴졌던 남자인데 그 뒤로도 대놓고 대쉬를 하진 않지만
만남을 유도하고 그랬어요.
그리고 주변 사람들도 쟤가 너한테 관심있다 이렇게 말해주기도 했구요.
근데 정작 확 다가오지는 않고
더 그런건 그 남자 주변 친구들이 저만 지나가면 서로 웃으면서 쳐다보고 그 남자 같이 그러고 있어요.
딱봐도 자기 친구들한테 말한 모양인데 보통 친구들이 그러고 있음 티난다 말려야할텐데 같이 우르르 다니면서 절 구경하고 있으니
진짜 이해도 안되고 짜증이 나요.
혹시 이런 류의 남자들 겪어보신 분 있으신가요?
직접적으로 다가오진 않고 친한 사이도 아니니
갑자기 가서 그러지말라고 하는것도 웃기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1. 흠
'17.6.18 7:55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원글님도 괜찮게 보이면 먼저 다가가보세요.
2. ㅇ
'17.6.18 8:01 AM (175.223.xxx.162) - 삭제된댓글그는 당신에게 반하지 않았다
원글 마음은 어때요?
그게 중요하지 않나?3. ....
'17.6.18 8:35 AM (221.157.xxx.127)끌리지만 사귀고싶은마음은 없다(원하는 조건이 아님)
4. 부끄러워서 그런것은 아닐까요?
'17.6.18 8:41 AM (61.98.xxx.126) - 삭제된댓글원글님을 아주 좋아 하는것 같은데요.
소심남이 원글님이 아주 마음에 들어하는 경우?
능력이 있는 남자면 대쉬한번 해보세요.5. ...
'17.6.18 11:09 AM (121.88.xxx.109)그런 남자들 꽤 많죠.
대쉬를 해야 툇짜를 놓을텐데, 대쉬를 안하니 툇짜를 놓을수도 없고 ㅎㅎ
원글님이 나한테 들이대기만 해봐라..바로 아웃이다..
하고 벼르고 있는게 다 보이는거 ㅎ
또 여러사람한테 내가 침발라놨다 건들이지마라..하면서 다른 남자들 접근 못하게
하려고 그러는 경우도 있는듯. 여자가 아주아주 인기녀라면 빨리 액션을 취하겠지만
딱히 그렇지는 않은 경우에요.6. ...
'17.6.18 11:46 AM (121.168.xxx.35) - 삭제된댓글주위 보니
남자는 생각이 좀 많고 신중한 스탈이예요.
여자는 인기가 많은데 철벽 스탈이고 자기일에 철저하구요.
남자가 계속 기다리며 상황을 보드라구요.
여자가 쉽게 곁을 안준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방식을 택하드라구요.7. ...
'17.6.18 11:47 AM (121.168.xxx.35) - 삭제된댓글주위 보니
남자는 생각이 좀 많고 신중한 스탈이예요.
여자는 인기가 많은데 철벽 스탈이고 자기일에 철저하구요.
남자가 계속 기다리며 상황을 보드라구요.
여자가 쉽게 곁을 안준다는 걸 알고 있거든요.
대시해도 별 반응없을거라는 걸 잘 알아요.
여자가 고백해온 남자들에게 아무 반응을 안보인걸 봤으니까요.
그래서 조금씩 가까워지는 방식을 택하드라구요.8. ㅌㅌ
'17.6.18 8:15 PM (42.82.xxx.76)바람둥이 수법입니다
고단수는 저렇게 여자에게 그물을 쳐놓고 걸려들기만 기다리고있어요
넘어오면 장땡이고 아니면 아닌거..
아마 님뿐 아니라 여러어장을 관리하고 있을듯..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8515 | 최저임금 7530원 결정됐군요 2 | 빠빠시2 | 2017/07/15 | 2,347 |
| 708514 | 내년최저임금7530원 결정!!! 6 | 속보 | 2017/07/15 | 4,012 |
| 708513 | 세상에 나쁜개는 없다 보시는 분? 18 | 완전팬 | 2017/07/15 | 4,670 |
| 708512 | 그알 볼땐 역시 콜라가 제격이에요 4 | ㅇㄱ | 2017/07/15 | 2,815 |
| 708511 | 품위있는그녀의 그릇 브랜드 문의 1 | 지금 | 2017/07/15 | 2,256 |
| 708510 | 닭백숙 먹는데 껍질 발라주는데 11 | ㅁㅁ | 2017/07/15 | 3,675 |
| 708509 | 문자 주고받을때 :) 표시 8 | ?? | 2017/07/15 | 2,763 |
| 708508 | 아!!!!!너무 속상해요, 다여트 실패한 건가요? 16 | 아아아아아 | 2017/07/15 | 2,725 |
| 708507 | 4살 아기와 함께 시간 보내기 7 | 엄마엄마 | 2017/07/15 | 1,507 |
| 708506 | 햄버거 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 | 섀프 | 2017/07/15 | 3,852 |
| 708505 | 지마켓 광고 웃기지 않나요^^ 13 | 김희철설현 | 2017/07/15 | 3,800 |
| 708504 | 사주에 겁살이란거..실제로 작용하나요? 2 | 두려워요 | 2017/07/15 | 5,000 |
| 708503 | 이런 스카프 뭔가요? 2 | 금속 | 2017/07/15 | 1,158 |
| 708502 | 이송정 얼굴 약간 변한것 같아요 32 | ㅇㄹㅎ | 2017/07/15 | 19,288 |
| 708501 | 중3이 고16,9모 수학1등급에 간신히 들면 수학에 더 노력해야.. 1 | .... | 2017/07/15 | 1,469 |
| 708500 | 라스나온 가희 얼굴에 뭐 한건가요? 9 | .. | 2017/07/15 | 6,052 |
| 708499 | 날씨가 오늘만같았으면... 2 | 콩 | 2017/07/15 | 756 |
| 708498 | 방금 양정아. 3 | ㅡㅡ | 2017/07/15 | 4,456 |
| 708497 | 둔촌 주공 이제 이주하네요 4 | .. | 2017/07/15 | 3,040 |
| 708496 | 이보영 정말 이쁘지 않나요? 21 | ㅇㄱ | 2017/07/15 | 8,092 |
| 708495 | 오늘 비밀의 숲은 좀 그렇네요. 내일은 팡 터질려는지 3 | 비숲 흥해라.. | 2017/07/15 | 2,654 |
| 708494 | 중학생 영어공부에 좋은 드라마같은거 있을까요? 2 | 중딩맘 | 2017/07/15 | 939 |
| 708493 | 아기 이름 골라주세요. 13 | 마루코 | 2017/07/15 | 1,713 |
| 708492 | 한국계 고객 예약 취소한 에어비앤비 호스트, 벌금 폭탄 3 | 쇼킹! | 2017/07/15 | 3,108 |
| 708491 | 비밀의 숲 1 | 비밀 | 2017/07/15 | 1,8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