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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메뉴 뭔가요?

조회수 : 3,034
작성일 : 2011-09-01 17:47:30

저는 닭죽 끓이고 있어요.

 

더워서 뭘 해먹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뭘해드시는지 궁금^^

IP : 210.205.xxx.2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1.9.1 5:52 PM (121.140.xxx.185)

    열무김치 비빔밥이요 ^_ ^
    고추장이랑 생들기름 듬뿍 넣고 슥슥 비벼 먹을 거예요.
    근데...닭죽 맛있겠어요...

  • 2.
    '11.9.1 5:53 PM (121.162.xxx.48)

    오징어볶음이랑 청국장이요...
    둘다 넘 짜서 전 별론데 남편이 원하네요

  • 3.
    '11.9.1 5:53 PM (210.205.xxx.25)

    아..열무김치를 일단 담가야겠네요. 고맙습니다.

  • 4. 곰국
    '11.9.1 5:56 PM (211.244.xxx.65)

    곰국 끊여놨어요
    메뉴, 반찬 걱정이 없네요...
    국 밥 깍두기 김 소금
    여름이라 그런지 오랜만이라 그런지 아침저녁으로 먹어도 식구들이 투정 안하고 그자리에서 뚝딱이네요

  • 5. 짜장면
    '11.9.1 5:59 PM (175.117.xxx.79)

    두 그릇 시켜서 애들 둘과 먹고 해결~
    남편이 남았는데 저녁 먹고 들어오라고 주문외우고 있는중

  • 6. ...
    '11.9.1 6:00 PM (121.164.xxx.64)

    저랑 신랑은 쫄면 먹을거구요
    애들은 김치찌개랑 삼겹살 구워 줄려구요

  • 7. 웃음조각*^^*
    '11.9.1 6:06 PM (125.252.xxx.108)

    뚝배기 불고기 하려고 했다가 헉.. 고기를 너무 늦게 꺼내둬서 지금 고민중이예요.

    어찌되었던간에 재워둔 것도 있어서 그거부터 먹고 이 고기는 좀 해동되면 다시 재어두려고요^^

  • 8. morning
    '11.9.1 6:22 PM (222.239.xxx.90)

    저는 도토리묵으로 묵밥 하려고해요. 신김치 넣고요. 요즘 계속 한그릇 음식으로 밀고 나가고 있습니다.

  • 9. ^^
    '11.9.1 6:31 PM (59.7.xxx.53)

    반찬하기 싫어서 쇠고기랑 감자 잔뜩 넣고 카레 한솥끓였어요
    내일 아침까지 이걸로 버티려구요

  • 10. 징크스
    '11.9.1 6:43 PM (180.230.xxx.93)

    유난히 저녁 준비해 놓고 있으면 늦던지
    다른일이 있던지 해요..신기하게 ㅋㅋ
    저녁메뉴는 신김치넣고 감자탕 끓이고 있어요.
    등뼈 한시간 끓여서 국물 내고 이제서 김치랑 감자랑 넣고 간 맞추고 있어요.
    어제 같으면 벌써 왔을 텐데 오늘은 잊어요..남편이.

  • 11. ...
    '11.9.1 6:53 PM (36.39.xxx.240)

    저희집도 곰국은 지난번에 했는데 계속먹으면 지겨울까봐 2~3일에 한번씩먹고
    오늘은 고등어구이 오징어초무침 된장찌개합니다

  • 12. 와아
    '11.9.1 6:54 PM (124.49.xxx.4)

    더운데 다들 잘해드시네요.
    저는 너무 귀찮아서 계란후라이 부쳐서 부추김치넣고 참기름넣고 비벼먹었어요.-ㅂ-;

  • 13. 우동~
    '11.9.1 6:58 PM (211.63.xxx.199)

    라면이 너무 땅겼으나 참고 풀무원 우동 하나 끓여서 아이들이랑 나눠먹고 밥 말아 먹었네요.
    아이들은 불고기에 김치 주려했는데 우동 먹겠다고 달려드는 바람에요.
    지금 세척기 돌아가네요~~~

  • 14. .....
    '11.9.1 8:35 PM (110.9.xxx.142)

    가지무침.. 콩나물 무침...연근조림 ...미역줄기볶음...두부조림.. 막 담근 깍두기....에 청국장 해서 먹었어요
    육수 좔좔....ㅜ.ㅜ

  • 15. 공주만세
    '11.9.2 8:00 PM (180.229.xxx.51)

    큰애가 스파게티 먹고싶다 해서 토마토소스 스파게티요
    근데 작은넘(25개월)이 입도 안대네요. 배가 안고픈건지..
    한 30분 지나서 다시 한식으로 상차려주려고요. 남편은 먹고 들어오는데 아가가 상전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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