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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어를 배웠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밀려와요

봉쥬르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7-06-17 12:14:08

국어 외 외국어로 영어만 하는 것보다는 불어도 할줄 알면 메리트가 있었을 거란 생각이 요즘 들어요.

가만 보니 불어는 프랑스에서만 쓰이는 게 아니고 캐나다, 스위스 등등 은근 많더라구요

프랑스를 비롯한 불어권 나라의 미학 내지 고유의 특성 등등에 관심이 가다 보니 암만 영어로 해봐야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불어 잘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IP : 211.107.xxx.18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불어권 나라에 갈것 아니거나
    '17.6.17 1:37 PM (175.213.xxx.182)

    외교, 팻션 이런거 전공자 아니면 아무짝에도 쓸모없는데요? 그리고 문법면에서 영어보담 좀 복잡하지만 영어 잘하면 금방 배워요.

  • 2. ...
    '17.6.17 2:06 PM (222.106.xxx.211)

    프랑스에 가서 살거나 공부하지 않으면 별 메리트 없어요.
    근데 관심있으시면 지금이라도 시도해보세요. 완벽한 불어를 원하는게 아니라면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좋아하면 더 쉽게 배울 수 있구요.
    전 고등, 대학에서 제2외국어로 했고 어쩌다보니 학원도 다니고 그랬는데
    결혼 후 생각지 않게 몇년 불어권에 살게되어 쓰고 살 기회가 생겼었네요.
    영어로 말하면 못들은척 하는 못된 사람들이 많이 산다는 나라였는데 (우리나라 사람들 표현으로)
    덕분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 3. 불어 전공자인데
    '17.6.17 9:33 PM (175.196.xxx.79)

    스탕달의 적과흑,보봐리 부인,여자의 일생,영화로도 상영됐던 라망 같은소설을
    원어로 읽었을때 정말 번역본보다 느낌이 많이 다르죠.

  • 4. 우와 불어 전공하신 분 부럽네요
    '17.6.17 10:03 PM (211.107.xxx.182)

    다른 외국어를 할줄 알면 메리트지요.. 써먹든 안써먹든 사고의 폭이 넓어지는데요..
    적과 흑을 원서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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