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기도하면 정말 들어주시나요?
1. ...
'17.6.16 11:21 PM (175.197.xxx.116) - 삭제된댓글당장응답받는것도잇고
시간이걸려 먼훗날받는것도잇고
응답되지않는것도잇어요2. . . .
'17.6.16 11:22 PM (58.141.xxx.60)기도하는 만큼 노오력을 해야죠
3. ..
'17.6.16 11:24 PM (223.62.xxx.69)전 꼭 간절했던 거 응답받았어요 아주 오래 걸렸지만 그 과정을 통해 겸손과 세상을 이겨내는 힘을 배웠어요
4. ..
'17.6.16 11:33 PM (112.150.xxx.197)들어 주시는 것도 있고,
안 들어주시는 것도 있고...
들어주시면 하나님의 은혜라 감사하고,
안들어주시면 인간의 뜻과 하나님의 뜻이 다른 거라 생각해서 회개하고...오랜 시간이 흘러 잘되는 쪽으로 해결되면 하나님의 역사라 감격하고...
기독교 집안에서 유일한 비신자 내지는 나이롱 신자로
수십년 살아보니,
모든 것이 이 범주안에 들어오더군요.
열렬신자인 엄마를 둔 딸, 한번도 너 잘했구나, 열심히 했구나 진심어린 칭찬을 들어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모든것이 엄마 기도의 응답이요, 하나님의 은혜일 뿐.
질문하고는 좀 벗어난 답변인지는 몰라도
어쩐지 이 밤 좀 울컥해서 댓글 달았어요.5. ...
'17.6.16 11:42 PM (96.246.xxx.6)기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이 존재하는가부터
6. 하나님한테
'17.6.16 11:43 PM (121.154.xxx.40)물어 보세요
7. ......
'17.6.16 11:44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들어주면 하나님덕
안 들어주면 내탓을 하는 정신승리 필요8. 기도하면
'17.6.16 11:56 PM (47.148.xxx.26)상황을 보는 내가 달라지기도 하고
시간은 걸리지만, 문제가 풀렸다는걸
나중에 알게 되고....
하나님은 문제를 푸는 방법이 우리 방식과
달라서 , 해결이 안된것 같은데 지나고 보면
해결이 된것을 알게 되요9. ddd
'17.6.16 11:57 PM (175.117.xxx.116)저는 제가 결혼이 너무 어려워서
어느날 정말 순수하게 침대에 엎드려 기도했어요.
정말 자세하게 내가 원하는 남성상을 기도했는데
어쩜 그런 남편만나 잘 살고 있어요.10. 나를
'17.6.17 12:1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나를 강하게 만들어주세요.
11. ....
'17.6.17 12:25 AM (182.212.xxx.106) - 삭제된댓글초신자 기도는 응답되는 경우가 많이 있죠
근데 믿음이 자랄수록 내가 원하는 걸 얻기위해 기도하는 일이 점점 줄게돼요12. 기복신앙
'17.6.17 12:54 AM (60.50.xxx.98)그냥 기분 아닌가요? 기도하면 들어주실지도 모른다는...
기도보다는 직접 되도록 행하기를 권합니다.13. 지금보니
'17.6.17 1:06 AM (115.137.xxx.89)들어주셨어요.
응답은 여러가지방법으로 주시는것 같아요.
직접적으로 문제해결을 해주신적도 있었구요,
문제해결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날 사랑하신다는 확신이 들면서 맘이 평안해진적도 있어요.
솔직하게 기도해보세요.
예를들면 의심이들면 의심이든다라고요,
하나님 정말 계시나요? 물어보시기도하구요...14. ,,,,,,,
'17.6.17 1:18 AM (39.117.xxx.148)그럴리가요...
기도한다고 다 들어준다면...소원이 안 이루어지는 사람이 없겠죠.15. 저는
'17.6.17 1:30 AM (180.69.xxx.153)그래서 기도를 이렇게 해요.
하나님...제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상황에 순종하게 해주세요.
아직도 저에게는 제가 주인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인생의 문제는 거의 없음을 압니다.
갓난아기가 되어 아버지만을 의지하는 삶.
주시는 대로 받기만 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16. ㅋㅋ
'17.6.17 1:32 AM (39.7.xxx.154)기도하면 들어주는게 아니라요.
교회사람들 기도하는건 자기암시예요.
자기 최면이고요.
연예인들 간증영상 함 봐보세요.
결국엔 자기암시 자기 최면이예요.17. ..
'17.6.17 1:36 AM (175.223.xxx.4)김하중, 하나님의 대사.
김미진, 왕의 재정.
말고도 많아요. 서점이나 도서실 가셔서
찾아 읽어보시고 그대로 따라하세요.18. ....
'17.6.17 2:10 A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전 기도 응답 받았어요..
십년 걸렸어요. 그 동안 흘린 눈물이 말도 못해요
욕조에 가득 차고도 남을 거예요.
자살 충동도 많았고, 우울증까지 왔는데
하나님께 끝까지 매달렸고
10년만에 응답 왔습니다..
지속적으로 기도하세요.
때가 되면 결국은 들어주세요.
단, 인간적인 기준에서 보는 때가 아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가장 완벽한 때에...
분명히 응답을 주십니다.19. 윗님
'17.6.17 2:13 AM (175.223.xxx.114)자살충동에 우울증까지..
많이 힘드셨겠어요
어떤기도와 어떤응답받으셨는지 궁금합니다..
실은 저도 힘든시기라서요20. 제나두
'17.6.17 6:18 AM (223.62.xxx.148)풋. 10년 이면 옆집 개한테 빌었어도 응답 받을 듯.
종교 믿는 사람들 논리 편하죠.
잘되면 기도응답, 하나님 덕.
못되면 믿음이 부족해서 , 이런 인간사에는 하나님이 관여 안하신다 등.21. ..
'17.6.17 9:23 AM (175.223.xxx.4)하나님은 성경에 참새 한 마리도 잊지 않고
새 한 마리도 우연히 떨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두드리면 열리고 구하는 이마다 받는다,
그런데 구하여도 못 받는 것은 자기 정욕대로 쓰려고 하기 때문이다,
감사로서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여
이미 받았다고 믿으면 이루어진다, 라고도 말씀하셨네요.
기도할 때 되도록 성경을 읽으며
부탁드리는 대상인 하나님을 더 잘 알도록 노력하세요.
성경을 모르는 채로 기도만 하는 것도 좋지 않고
그런 경우는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하다고 왕의 재정, 저자 김미진 님이 충고했는데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
그만큼 기도가 자기 생각에 사로잡히는
시간만 돼 버릴 수도 있어요.22. ..
'17.6.17 9:35 AM (223.62.xxx.99) - 삭제된댓글하나님이 있긴 하나요?
그것부터 의문을 가져야 할듯..
전두환이 같은 놈도 떵떵거리고 잘 살잖아요.
하나님이 진짜 있음 그런 놈이 이제껏 그리 잘 살까요?
그 와중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을거란 얘기도 하던게
뜻은 무슨 개뿔
그냥 인생사 다 지 운대로 사는 겁니다.
살체도 없는 누군가에 의지해서 살지 마시고
본인 맘 스스로 다지면서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 올겁니다.
그래도 안 오면 그것도 운명이고요.23. 기도의 힘
'17.6.17 10:22 AM (218.49.xxx.85)기도하세요.
계속 기도하시면 들어주실거예요.
기도하다 내 생각이 정리되고 정교화되기도 합니다.24. ..
'17.6.17 10:44 AM (210.205.xxx.44)기고하시고 하나님께 매달리세요.
주님과 교감하면서
주님의 뜻에 따라 살려고 노력하면서.
세상에선 받지못한 사랑과 평안함을 주십니다.25. 하나님이 기도를 들어주는건
'17.6.17 11:11 AM (221.138.xxx.199) - 삭제된댓글아니고 님이 간절히 기도하고 마음으로 원하는 일을 기도하고 기도하다 보면 님의 심신 안정과 더불어 하고자 하는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갈지도 몰라요. 하나님이라는 이름에 기도하는 것일지라도 저는 무교이지만 가끔씩 온갖 (하나님,부처님,신령님 )이름있는 신들에게 기도 합니다 .너무 막막할땐 기도도 필요한것 같아요.행복한 날들 되세요!
26. 그것은
'17.6.17 11:46 AM (61.78.xxx.228)경험 해본 사람만이 아는 신비..
조용한 교호 기도실에서 마음의 평화와 기도의 응답을 받으시길...27. ..
'17.6.17 2:29 PM (210.178.xxx.234)엊그제 읽다가 새삼스러워서 접어두었어요.
베드로 전서 5:6~9.
'스스로 겸손하라. 모든 염려를 그분께 맡기라.정신을 차리고 깨어 있으라.믿음에 굳게 서서(유혹을)대적하라.'
특히 180.69님처럼 기도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하나님...제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상황에 순종하게 해주세요.
아직도 저에게는 제가 주인인 것 같습니다.
제가 해결할 수 있는 인생의 문제는 거의 없음을 압니다.
갓난아기가 되어 아버지만을 의지하는 삶.
주시는 대로 받기만 하는 삶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2222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0185 | 뉴스포차ㅡ노승일, 최순실 X파일 대방출 4 | 고딩맘 | 2017/06/21 | 2,685 |
| 700184 | 강경화 장관, 해외 공관장 160명 사표 제출 지시 29 | 샬랄라 | 2017/06/21 | 13,155 |
| 700183 | 왜자꾸 기다려보재요?입시가 세월호인가요? 7 | ^^ | 2017/06/21 | 938 |
| 700182 | 대통령 엿 먹이는 국무총리 이낙연 48 | KBS뉴스 | 2017/06/21 | 5,596 |
| 700181 | 악연 피하는 댓글보다가 생각났는데요 5 | 공감 | 2017/06/21 | 3,204 |
| 700180 | 동네 이웃;;때문에 좀 그러네요 3 | 제목없음 | 2017/06/21 | 2,825 |
| 700179 | 브라바 어떤가요? 3 | 청소시작 | 2017/06/21 | 2,143 |
| 700178 | 강아지 입양하려는데, 종류 좀 봐주세요~ 15 | 새식구 | 2017/06/21 | 2,418 |
| 700177 | 제가 상대방을 서운하게 한걸까요? 10 | ... | 2017/06/21 | 2,396 |
| 700176 | 교육청에서 스승찾기로 초등학교선생님을 찾았어요 4 | 35살아줌 | 2017/06/21 | 2,134 |
| 700175 | 베니스에서 로마공항까지 알이탈리아 탄후 아시아아나로 입국할때 수.. 14 | 환승? | 2017/06/21 | 2,555 |
| 700174 | 철제 벙커침대 쓰시는 분 계세요? | dfgjik.. | 2017/06/21 | 650 |
| 700173 | 문대통령 외교정책과 대북정책 대단히 5 | 외교 | 2017/06/21 | 1,064 |
| 700172 | 집근처에 대학 병원 1 | .. | 2017/06/21 | 1,236 |
| 700171 | 무도 이제 정말 마무리하려나 봐요 23 | 슬프다 | 2017/06/21 | 11,652 |
| 700170 | 돼지되는거 금방인듯... 7 | 휴 | 2017/06/21 | 2,912 |
| 700169 | 맥도날드 정말 한심하네요 16 | 맥도날드 | 2017/06/21 | 4,743 |
| 700168 | 정관장 같은 프랜차이즈해보신 분 | ㅇㅇ | 2017/06/21 | 625 |
| 700167 | 종합소득세 3 | 알린 | 2017/06/21 | 1,417 |
| 700166 | 엄마가보고싶은데 자꾸 말을 아프게해요 7 | ㅇ | 2017/06/21 | 1,774 |
| 700165 | 취업문제로 트럭 면허 땄다는 아들글 보고 3 | Mㅇㅇ | 2017/06/21 | 1,624 |
| 700164 | 올해도 7,8월 전기세 할인되는거예요? 3 | 고민 | 2017/06/21 | 2,547 |
| 700163 | 집마다 고민 있다는게 사실인가요? 21 | aa | 2017/06/21 | 7,215 |
| 700162 | 미드 2 | ryangi.. | 2017/06/21 | 777 |
| 700161 | 광고음악 인데 혹시 아실까요 3 | 좋네요 | 2017/06/21 | 85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