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커피빈 남자 커피 거지들 왜 이렇게 많나요

이루펀트 조회수 : 5,506
작성일 : 2017-06-16 19:00:07
더워서 카페에서 일하는 중인데 

커피 안 사고 그냥 앉아 있는 남자들 왜 이렇게 많나요?

여기 뱅뱅사거리 근처 대로변 커피빈인데 

문이 앞뒤에 있고 뒷문 쪽에 카운터가 안보이는 공간이 있거든요

2시간 동안 커피 안사고 앉았다 가는 남자 10명 봤어요 

지금도 4명은 커피 없이 앉아 있네요... 근처에서 약속이라도 있는지

양복 입은 거 보면 근처 직장인 같은데 

커피값 얼마 한다고 그거 아껴서 뭐한다고 저러는지 한심하네요

여자 중에서는 커피 안사고 앉은 사람 하나도 없거든요

더워서 카페에서 일하는 중인데 저는 화가 많아서 카페는 못하겠다 싶어요


IP : 14.63.xxx.23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6 7:01 PM (222.98.xxx.77)

    영업사원들 인가보네요. 빤한 수입에 부담 될수도 있을거같은데....

  • 2. 에구
    '17.6.16 7:05 PM (59.5.xxx.251) - 삭제된댓글

    그래서 브랜드 커피숖 가는 사람도 있나봐요.
    부담되는 거 누가 일부러 가서 마시라고하나요?
    카페에는 무언가 마시거나 먹으러 가는 거니까 가면 자리값은해야죠.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요.

  • 3.
    '17.6.16 7:09 PM (59.5.xxx.251) - 삭제된댓글

    그래서 브랜드 커피숖 가는 사람도 있나봐요.
    눈치 안 보고 앉아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부담되는 거 누가 일부러 가서 마시라고하나요?
    카페에는 무언가 마시거나 먹으러 가는 거니까 가면 자리값은해야죠.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요.
    음료수 마시는 거 부담스러우면 안 가는 게 맞는 거예요.

  • 4. 교대역도
    '17.6.16 7:10 PM (114.206.xxx.155) - 삭제된댓글

    어떤 남자가 커피없이 화통을 삶아먹은 큰 소리로 한 시간 동안 통화만 하다 가더군요

  • 5.
    '17.6.16 7:12 PM (59.5.xxx.251) - 삭제된댓글

    그래서 브랜드 커피숖 가는 사람도 있나봐요.
    눈치 안 보고 앉아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부담되는 거 누가 일부러 가서 마시라고하나요?
    카페에는 무언가 마시거나 먹으러 가는 거니까 가면 자리값은해야죠.
    땅 파서 장사하는 것도 아닌데요.
    음료수 마시는 거 부담스러우면 안 가는 게 맞는 거예요.

  • 6. 내비도
    '17.6.16 7:21 PM (121.133.xxx.138)

    저런 사람들 때문에 커피값 오르는거죠

  • 7. 뻔한 수입이요?
    '17.6.16 9:37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뻔한 수입인 사람은 남의 장사집에 가서 시원한 에어콘 바람쐬며 공짜로 자리자치하고 있어도 되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8316 대학 기숙사 방 비우기요 7 계절 2017/06/16 1,955
698315 결혼했다는 거 먼저 5 명아 2017/06/16 2,087
698314 하나님께 기도하면 정말 들어주시나요? 21 33 2017/06/16 6,114
698313 오렌지 넣은 열무김치는 결과적으로 실패했어요. 8 아쉬움 2017/06/16 3,861
698312 성묘용 파우치 아기냥이한테 줘도 되나요? 2 ... 2017/06/16 670
698311 기분 전환하세요... 7 ... 2017/06/16 1,183
698310 82년생 김지영보신분.스포 7 ........ 2017/06/16 3,532
698309 프로듀스101 막방 보는분들 모이세요 13 ... 2017/06/16 2,219
698308 불금엔 파파이스~ 성남특집이요 9 고딩맘 2017/06/16 1,520
698307 소설가 김유정의 한 여자에 대한 사랑? 스토킹? 이 굉장 했네요.. 10 ㅇㅇㅇ 2017/06/16 4,833
698306 오늘 프로듀스 101생방송 문자투표하실껀가요? 4 role 2017/06/16 984
698305 북한서 풀려난 미국 대학생 웜비어;뇌손상;...북미대화 악재될 .. 13 남북 2017/06/16 4,168
698304 마크롱이 프랑스 경제 말아먹을것 같네요. 18 글로벌리스트.. 2017/06/16 5,644
698303 안검하수 눈매교정 (짝짝이 눈 교정) 병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2 ... 2017/06/16 2,283
698302 유명인의 재혼에 대한 대중의 시각은 왜 다르게 나타날까요? 17 과객 2017/06/16 3,958
698301 밑이 뚫린(다리가 긴) 소파 쓰시는 분 4 ㅇㅇ 2017/06/16 1,339
698300 능력 보단 가정적인 남자가 최고인 것 같아요 9 ㅇㅇ 2017/06/16 3,536
698299 냉장고 흰색이 이쁘지 않나요?흰색쓰시는분계시나요? 14 Dkdk 2017/06/16 3,784
698298 이상한 바지를 왜 입는지 알았어요 ~~ 12 ᆞ루미ᆞ 2017/06/16 6,594
698297 배우 윤소정님 작고 22 명복 2017/06/16 16,206
698296 박경* 진짜 어이없는게 14 ... 2017/06/16 18,224
698295 평범한 여고생들 집에 몇시쯤 들어오나요? 4 ㅇㅁㅁ 2017/06/16 962
698294 이런 버릇 고칠수잇나요? ㅇㅇ 2017/06/16 540
698293 불금이라며 늦게오고싶어하는 중3 아들 귀가시간 8 자유부인 2017/06/16 1,513
698292 안경환 아들은 어떻게 그런짓을 했을까요? 59 ... 2017/06/16 18,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