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집가족보장보험으로 119,700원씩 십년을 납부했는데, 자녀가 보험이 안된다고 보험금을 줄 수 없다고 하네요.

..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11-09-01 15:56:35

제가 입원했다가 퇴원해서 보험회사에 전화를 하니

가족보험은 자녀의 나이가 만 22세까지만 보장이 된다고 하는군요.

 

1997년에 어머니가 계약하셨구요.

우리집가족보장보험으로 1997년부터 119,700원씩 2007 년까지 십년을 납부했어요.

엄마, 아빠, 오빠, 저 이렇게 가족이 보장이 되는줄 알고 가입을 햇어요.

 

97년 가입당시 저는 이미 만 22세가 휠씬 넘은 나이였어요..

 

제가 입원햇다가 보험금이 되는줄 알고, 전화를 했더니.

이 보험은 자녀가 만 22세까지만 보장이 되는 보험이라고 하는군요.

그래서 보험금을 줄수가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이미 보험을 가입할때 만 22세가 넘은 나이여서 십년간 낸 보혐료중

자녀분의 보험료를 돌려달라고 요청했더니, 그건 안된다고 하네요.

 

제가 보상을 받고 싶다고 하니 민원을 신청해서 계약자와 저의 연락처와

내용을 적어서 팩스로 보내라네요..

 

이럴경우 보험료를 돌려받을 수 있나요?

 

천만원넘게 납입을 햇구요.

계약 시점이 끝나는 2018년에는 천만원은 돌려 받을 수 있어요.

 

1997년에 12만원은 꽤 많은 돈이었는데...

그렇게 많이 내고도 보장이 하나도 안되는 보험이었네요..

 

주계약에도 주피보험자와, 배우자, 자녀가 받을수 있는 부분이 명시되어 잇구요.

 

특약은 입원특약이 있는데. 3일초과시 주피보험자는 만원, 배우자는 6천원, 자녀는 4천원이네요..

특약은 보험료를 돌려 받지 못하는 부분인데..자녀분 낸거는 돌려 받아야 되는거 아닌가요?

주계약은 105,100원, 입원특약은 14,600원 내서 총 119,700원씩 십년을 냈어요..

 

이럴경우 어떻게 내용을 써서 동양생명에 팩스를 보내야 할까요?

돌려받을수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ㅠ ㅠ

 

IP : 116.39.xxx.17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07 늦은 합류.. 시댁 쇼크 25 gg 2011/09/06 13,572
15006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841
15005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849
15004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3,188
15003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979
15002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273
15001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379
15000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372
14999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749
14998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3,164
14997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3,207
14996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820
14995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4,048
14994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517
14993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872
14992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626
14991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334
14990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636
14989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4,014
14988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785
14987 “박태규, 부산저축 영업정지 직후 김양에게 미안하다며 2억 돌려.. 참맛 2011/09/06 2,919
14986 불쌍한 북한 주민들... 보람찬하루 2011/09/06 2,301
14985 아내 살해한 유명블로그 가 누구인가요? 아침 2011/09/06 3,067
14984 어제 EBS 김용옥선생 논어 보신분 계세요? 6 2011/09/06 3,161
14983 아침을 안먹는 남편 식사대용 13 스카이 2011/09/06 4,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