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작교 형제들 보시는님? 답변좀 ..

질문있어요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11-09-01 15:39:20
극중 조미령씨는 이제 영영 안나오나요??
제가 1회보고 지난주에 봤는데 유이는 왜 갈곳이 없어졌나요?
아빠가 실종된건 아는데 아빠 회사랑 재산은 다 누가 꿀꺽 했나요?
중간에 다 건너뛰어서 너무 궁금해요 


IP : 59.9.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하는 답 아니지만
    '11.9.1 3:49 PM (112.160.xxx.37)

    잠깐보고 스토리 물어보는거 우리신랑 특기인데 저 엄청 짜증내면서 다시보기 하라고 합니다 ㅋㅋ
    아마 그냥 설명하기에는 좀 긴것 같은데요?

  • 원글
    '11.9.1 4:42 PM (59.9.xxx.216)

    아하하하 제 남편도 그거 주 특긴데 제가 그러고 있네요 ㅎㅎ;;

  • 2. 음냐
    '11.9.1 4:02 PM (122.32.xxx.148)

    아는거 하나만 답변드리면,,,조미령은 어느날 아침 유이 몰래 짐싸서 집 나갔어요...알고보니 아버지 비서랑 만나는 사이였구요..

  • 원글
    '11.9.1 4:42 PM (59.9.xxx.216)

    답변 감사드려요 ^^

  • 3. 재밌어요~
    '11.9.1 4:21 PM (211.63.xxx.199)

    아빠가 사실 빚만 잔뜩 남긴 회사였거든요.
    그래서 그 오작농원인가 팔아서 회사를 살릴려고 준비중이었어요.
    그러다 뇌물사건으로 형사들이 쫓으니 해외로 도피한거구요.
    사고로 실종된 이후 새엄마는 아빠회사가 알거지란걸 알게되고 집도 다 저당 잡혔으니의붓딸은 버리고 이전부터 사귀던 정부와 쿵짝 지내고요.
    유이가 오작농원이 아빠꺼란걸 알고 농장 되돌려 달라고 찾아가는게 스토리죠.
    전 넘 잼있게 보고 있네요.

  • 원글
    '11.9.1 4:42 PM (59.9.xxx.216)

    답변 감사해요 ^^ 아빠 회사 재정이 안 좋은 상태였군요

  • 4. 거기 유이
    '11.9.1 9:12 PM (114.203.xxx.32) - 삭제된댓글

    지나가다 한번씩 보는데요.
    유이가 연기를 못하는 건 아닌데,
    왜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하는게 짜증스러운지, 계속 그런 장면만 나와서
    보기 불편해서 돌려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437 다른아이가 때리면 "너도 때려라?" vs "말로 얘기해라?" 16 움.. 2011/09/16 5,415
17436 삼양라면 좋아히는분들~ 11 서짱홧팅!!.. 2011/09/16 4,882
17435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동생.. 11 .... 2011/09/16 5,979
17434 카지노 딜러입니다. 3 쏘쏘 2011/09/16 4,743
17433 혼자만 기억하는 친구 생일...축하해줄까요? 1 친구 2011/09/16 3,864
17432 미안..아직 안 주무시면 영작좀 6 몽몽이마파 2011/09/16 3,297
17431 밤중 오토바이 소음 신고할 수 없나요? 5 에휴 2011/09/16 9,620
17430 핀란드 여학생과 한국 여학생 비교해보기.. 7 아침햇살 2011/09/16 5,430
17429 왜 남자랑 둘이 만나면 안되는지 이제알았네요. 43 하.. 2011/09/16 30,114
17428 고소영 같은 미모로살기 ㅜㅜ 23 ㅋㅋㅋㅋㅋ 2011/09/16 10,557
17427 아직 안주무시면 영작좀.. 5 몽몽이마파 2011/09/16 3,050
17426 미드 다운 어디서 받으세요? 11 야식땡겨 2011/09/16 5,042
17425 문성실 드디어 쇼핑몰 열었네요 58 링딩동 2011/09/16 30,903
17424 정말 버릇없는 애들 6 교구수업 2011/09/16 5,250
17423 미대 수시 접수 많이들 하셨나요? 2 고 3 맘 2011/09/16 3,442
17422 이 밤의 비명소리.. 2 .. 2011/09/16 3,902
17421 옆집 애들땜에 시끄러 미치겠어요 으아악 2011/09/16 3,322
17420 라식 수술 중 정전? 4 정전 무서워.. 2011/09/16 4,997
17419 쿡 TV나오나요?? 3 이사간에 2011/09/16 3,054
17418 동네 교류 안하는 나 이상해보일까요? 6 엠버 2011/09/16 4,951
17417 오늘 딸과 울었어요.. 74 맘이 답답해.. 2011/09/16 19,598
17416 새로운 시대의 필요성 1 티아라 2011/09/16 3,067
17415 부동산 수시 2011/09/16 3,310
17414 동행 보시는 분 계세요~~ 2 가을이오나요.. 2011/09/16 3,650
17413 제주도 민박과 콘도중에 어떤게 더 저렴한가요? 3 2011/09/16 3,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