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의요...

배고파 조회수 : 2,247
작성일 : 2017-06-15 13:40:36

내용 펑할께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IP : 211.59.xxx.12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5 1:42 PM (210.118.xxx.5)

    시누 남편상이면 시누입장에서 원글님은 친정쪽인데
    상복입지 않습니다.
    검은옷 입고가시면 되어요

  • 2. ...
    '17.6.15 1:42 PM (61.32.xxx.234) - 삭제된댓글

    마음이 따뜻하고 예쁜 분이시네요
    시누이 남편 상에 원글님은 상복을 입지 않으셔요..
    그냥 검은 옷 위 아래 입으시면 될 것 같구요
    애들은 특별히 복장 신경 안쓰셔도 되요..

  • 3. 안입어요
    '17.6.15 1:42 PM (61.82.xxx.223)

    ...........

  • 4. ..
    '17.6.15 1:43 PM (223.62.xxx.127) - 삭제된댓글

    상주로있을경우 상복입는거에요

  • 5. ㅇㅇ
    '17.6.15 1:44 PM (49.142.xxx.181)

    올케는 상복 안입죠 보통..
    직계즉 자녀나 배우자가 입고요..
    자녀가 없을 경우는 형제도 입더라고요. 상주가 입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적당한 검은색 옷 준비하시면 될것 같아요.

  • 6. 배고파
    '17.6.15 1:47 PM (211.59.xxx.122)

    아~~그렇군요...
    검은옷으로 미리 준비해놔야겠네요...ㅠ
    감사합니다

  • 7. 아이는 가능한
    '17.6.15 1:48 PM (175.223.xxx.37) - 삭제된댓글

    친정 등에 맡기세요.

  • 8. 배고파
    '17.6.15 1:50 PM (211.59.xxx.122)

    초등학교 고학년인데 잠깐이라도 가도 안될까요?

  • 9. 상가에 가면
    '17.6.15 2:01 PM (118.38.xxx.231) - 삭제된댓글

    친가 위주로 돌아갑니다
    친정 식구들은 잠시 손님의 입장에서 가서 있다가 오면 됩니다
    그리고 요즘은 장례식장 상복은 그야말로 바로 직계만 주더군요
    작은 어머님이 돌아가셔서 3일내내 갔는데 상복은 아들,딸,손주까지만 입히네요

  • 10. ..
    '17.6.15 2:02 PM (124.111.xxx.201)

    고모부인데 아이도 가시는 길 인사는 해야죠.
    가능하면 문상만 시키고
    님 친정식구 등 누가 돌봐주면 좋겠네요.
    님은 계속 있다가 발인하고 장지까지 가셔야죠.

  • 11. 배고파
    '17.6.15 2:50 PM (211.59.xxx.122)

    네~~ 답변 감사드립니다...
    주위에 물어봐도 자세히 모르던데 역시 82네요...
    도움 많이 받아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1297 이런 남자랑 결혼.. 괜찮을까요? 9 ... 2017/06/25 3,126
701296 뉴스공장 불친절한 as 배경음악 제목 아세요? 2 피아노만세 2017/06/25 1,645
701295 김상곤은 북한가서 교육부장관 해라. 24 수상한 인간.. 2017/06/25 1,611
701294 하루종일 아파요 2017/06/25 679
701293 매실항아리에 다시 매실청 담글때 질문요 3 재사용 2017/06/25 699
701292 배가 안고픈데도 눈앞에 있는 음식 집어먹는거 고치려면 어째야할까.. 가갸겨 2017/06/25 481
701291 인터넷으로 옷 안사려구요 15 미미걸 2017/06/25 5,670
701290 간만에 비가 화끈하게 오네요 13 신난다 2017/06/25 3,337
701289 중딩때와 고등때 성적 13 공부 2017/06/25 2,765
701288 상대방이랑 안맞으면 연끊으시는 분들 질문 있어요 13 어떤 사람이.. 2017/06/25 3,498
701287 윤소정님과 양희은씨 기사가 ''샘이 깊은물''에 나왔었는데ᆢ 4 모닝커피 2017/06/25 2,109
701286 지금 대치동쪽 비오나요?? 3 야리야리 2017/06/25 931
701285 빵종류만 안먹어도 다이어트 될까요 2 ~~ 2017/06/25 2,077
701284 새삼 김희선 참 잘 사는 거 같아요 30 행복 2017/06/25 11,325
701283 김희선이 시아버지앞에서 부른 트로트가 뭐였어요? 2 어제 2017/06/25 3,193
701282 여자들은 왜 남자들에겐 이해심이 많을까요? 17 .. 2017/06/25 2,613
701281 저는 맞선볼때 매력있고 능력있는남자 나오는거 바라지 않아요 11 .... 2017/06/25 5,268
701280 교통사고 합의 2 ... 2017/06/25 1,075
701279 알쓸신잡 다시보기 5 .. 2017/06/25 2,648
701278 40대 중반 이후 악기 배우시는 분..^^ 12 이야기 나눠.. 2017/06/25 3,966
701277 이제야 제 역할을 찾은 듯 1 고딩맘 2017/06/25 721
701276 교중미사 참석안하면 고해성사 봐야하나요 5 ㅇㅇ 2017/06/25 1,164
701275 기름기 없어 퍽퍽한 안심 부드럽게 요리하는법좀 알려주세요 6 고기조아 2017/06/25 1,310
701274 푸드코트에서 4 ㄴㄴ 2017/06/25 1,233
701273 매력남들은 정말 선자리에 안나오나요? 8 2017/06/25 4,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