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기나는 머릿결

알려주세요!! 조회수 : 5,508
작성일 : 2011-09-01 14:03:37
30대 중반인데요
언제부터인가 머리칼에서 윤기가 나질 않아요
푸석푸석..
미용실을 다녀와도 쌈빡한 맛이 없네요;;ㅠ

20대 초반만해도 
집에서 염색을 해도 윤기 좔좔이었었는데..

머릿결에서 나이듬을 실감하는 요즘이에요
둘째 낳고 머리칼 계속 빠져서 숱도 없고
새로 나오는 잔머리땜에 더 심란하네요

윤기나는 건강한 머릿결의 비결 좀 알려주세요!!
타고 나는거다 이런거 말고요~~~
IP : 112.187.xxx.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트리트먼트또는 앰플
    '11.9.1 2:14 PM (1.227.xxx.22)

    아! 맞습니다.
    이런날 고추 말리면 재밌지요^^
    햇볕은 쨍쨍! 하면서도 바람이 션~하게 부는날이네요^^
    아~ 고추 말리고 싶네요^^

  • ..
    '11.9.1 2:32 PM (112.187.xxx.8)

    역시 이런 노력이 필요한거군요

    피부관리도 역시 안하는데
    피부는 관리안해도 그닥 나쁘지 않아서;;
    한방에 훅 갈 지도 모르지만ㅋ

    조언 감사합니다^^

    혹시 트리트먼트제품 어떤게 좋은지 알려주심 안될까요?

  • 2. 콩나물
    '11.9.1 2:17 PM (218.152.xxx.206)

    타고난거다... 하고 댓글 달려고 들어왔는데...

    탈모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쫌 알아요 ㅋ

    스트레스없고/잘먹고/잘자고/혈액순환 잘되게 하고요/헤어팩 좋은꺼 쓰세요.
    머리는 저녁에 감고 깨끗하게 말리는 것이 좋다고 하고요.
    영양이 안 좋으면 시력하고 모발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네요. 제일 영양분이 늦게 간데요.
    그러니 잘먹고요. 스트레스안받고. 운동도 열심히 하셔셔 혈액순환 잘되게 하면 좋고요.

    린스 보다는 헤어팩 같은게 더 좋던데요

  • ..
    '11.9.1 2:35 PM (112.187.xxx.8)

    저에게 해당사항은 하나도 없군요
    애키우는 직장맘이다보니
    스트레스 많고 잘 못먹고 잘 못자고
    스키니 좋아해서 순환 잘 안될꺼고..
    그래서 머릿결이 요모냥인가바요ㅎㅎㅎ

    조언 감사합니다^^

  • 3. 오일
    '11.9.1 2:23 PM (125.152.xxx.45)

    모로x오일 추천해요.
    좀 비싸긴 하지만 꾸준히 사용하니 반짝반짝 윤이 나는것 같아요.

  • 4. ..
    '11.9.1 2:23 PM (222.108.xxx.97)

    윗분들 말씀 맞아요. 다이여트 하느라 음식 엄청 조절할 때 (야채만 먹었던 시절) 머리가 그렇게 빠지고 푸석푸석하더라구요. 날씬해지긴 했는데 그러니 머리가 빠지고..
    검은콩 갈아 마시고 잘 먹으니 좀 괜찮구요. 저도 전기모살까 생각중이예요.

  • 5. 그지패밀리
    '11.9.1 2:28 PM (211.108.xxx.74)

    찬물로 반드시 감으시구요.먹는거 잘드세요..영양소가 아주 골고루 녹아나게 드시는거죠..

  • 6. 헤나 추천
    '11.9.1 3:14 PM (121.134.xxx.23)

    제 경우엔 머리카락도 가늘고 몇 개월에 한번씩 매직해줘야 하는 악성 곱슬 (한 마디로 답 없는 머릿결) 소유자인데 두어달 전부터 이주에 한번씩 헤나로 꾸준히 트리트먼트 해주고 있거든요 (헤나 가루 갤 때 헤어 오일도 듬뿍 넣어서). 그랬더니 머릿결이 좀 관리가 되는 듯 싶어요. 매직 기운도 좀 오래 가고 윤기도 돌구요.

  • 7. ..
    '11.9.1 3:21 PM (59.17.xxx.22)

    옥션이나 온라인 쇼핑몰의 헤어제품 판매하는 곳에서 '콜라겐'이라는 걸 파는데
    저는 그거 사용하고 많이 좋아졌어요.
    샴푸 후, 팩에 콜라겐 섞어서 전기 헤어캡 쓰고 있다가 좀 놔둔 다음에 다시 깨끗하게 헹궈내는 걸
    1주에 1번 정도 꾸준하게 해줬더니 몰라보게 달라졌어요.

  • 8. 33
    '11.9.1 3:38 PM (175.124.xxx.32)

    려 삼푸 자매품인 려 모발팩으로 머리 감을 때마다 해 보세요.
    건강해 집디다 머리결이.
    옥시장 가심 많습니다.

  • 9. 코코넛
    '11.9.1 9:48 PM (182.209.xxx.72)

    브러싱만 좀 잘 해 주셔도 훨씬 좋아져요.
    밤에 브러싱만 해도 머리 감은것 처럼 오염물이 제거가 된다네요.
    아침, 저녁으로 한 번씩 해 주면 좋더라고요.

  • 10. ***
    '12.6.17 9:44 AM (165.132.xxx.47)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에 콜라겟 섞어 헤어캡하고 있다가 씻기..일주일 한번 .. 고마워요. 아침저녁으로 브러싱 머리감은것 처럼 오염물 제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56 어쨌든 오세훈은.. 5 풍경 2011/09/02 2,577
13755 오크밸리 근처에 볼거리나 맛집 괜찮은데 알려주세요. 2 강원도 2011/09/02 4,711
13754 우리가 무상급식 논쟁에 매몰돼 있을 때 2011/09/02 2,275
13753 이재오, 김문수,김영삼 해남사는 농.. 2011/09/02 2,479
13752 곽노현 vs 안철수 33 2011/09/02 3,723
13751 지금 상황에 무소속으로 나온다면 5 모르겠다 2011/09/02 2,265
13750 안철수를 보니 프리메이슨이 생각나네요. 32 곰쥔장 2011/09/02 23,073
13749 아이허브 잘 아시는분..도와주세요!!젭알~ 5 arita 2011/09/02 3,258
13748 안철수와 윤여준. 배신감이 느껴지는 이유는 5 점세개 2011/09/02 3,090
13747 회원탈퇴 안되네..ㅡ,.ㅡ;; 자유인 2011/09/02 2,300
13746 중2 영어 번역좀 도와주세요. 4 중2학생 2011/09/02 2,481
13745 권력을 순순히 넘겨줄거라곤 생각지 않았지만...! 1 의도 2011/09/02 2,275
13744 수영장 다니시는분들 락스냄새 많이나나요? 9 살빼자^^ 2011/09/02 4,007
13743 하남시에서 저녁먹을만한곳 추천좀... 1 @@@ 2011/09/02 2,715
13742 안철수 " 정치에는 뜻이 없다. " 3 Neutro.. 2011/09/02 3,041
13741 내일 첨으로 잠실야구장에 가려고 하는데요 4 야구조아 2011/09/02 2,492
13740 운영자님 여기도 스크램기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밝은태양 2011/09/02 2,295
13739 살면서 장판 갈려면 어렵나요/ 4 알짜배기 2011/09/02 3,592
13738 이탈리아 칸쪼네 올려주시는 분 계셨었는데... 2 예전에 2011/09/02 2,386
13737 가게에 차가 돌진해 유리가 파손되었는데요... 2 김미정 2011/09/02 2,899
13736 안철수씨 넘 비하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104 2011/09/02 5,817
13735 육포 만드려고... 3 맛난 2011/09/02 2,887
13734 아이들 있으신 어머님들 대개 30대 중후반 분들은 몸보신을 어떻.. 1 oolbo 2011/09/02 2,581
13733 도와주세요,디스크 수술 후 3개월..... 5 디스크 2011/09/02 3,394
13732 옛날 32평 구조 방배치 같이 고민해주세요.(구조 사진 첨부 15 옛날 2011/09/02 8,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