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저 일하고 있는 동안 아이가 할머니랑 같이 놀이터 갔다가
큰 형아들이 양 옆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중간에 앉아있다 튕겨서 입술 안쪽이 찢어졌어 꽤 많이... ㅠㅠ
동네 종합병원에서 못하겠다고 큰 병원 가래서 큰 병원 응급실 갔더니
꼬매지는 못하고 약 바르라고 약 줬는데 바르면 자지러지네요.. ㅠㅠ
뭘 먹여야할텐데..
빨대로 우유는 먹였어요...
뭘 먹여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에휴..
저 일하고 있는 동안 아이가 할머니랑 같이 놀이터 갔다가
큰 형아들이 양 옆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중간에 앉아있다 튕겨서 입술 안쪽이 찢어졌어 꽤 많이... ㅠㅠ
동네 종합병원에서 못하겠다고 큰 병원 가래서 큰 병원 응급실 갔더니
꼬매지는 못하고 약 바르라고 약 줬는데 바르면 자지러지네요.. ㅠㅠ
뭘 먹여야할텐데..
빨대로 우유는 먹였어요...
뭘 먹여야 할까요.. 너무 속상해요
입안은 상처가 빨리 나아요.
죽 먹이시고 많이 울었을 테니 푹 재우라 해주세요.
그리고 그맘때 꼬맹이는 놀이터에 형아들이 많으면 쉽게 흥분하니 할머니에게 그런 특성 잘 말해주세요.
하루이틀 좀 불편하겠네요
먹기편하게 죽이나 이런거 주시면 될듯해요
시소 가운데 앉는거 되게 위험한건데.. 보통 작은애들이 타고 큰 애가 중심 잡아준다고 장난쳐도 위험해서 어지간하면 못하게 하는데 너무 위험했네요.
입은 딱지 앉음 좀 나을거에요.
댓글 감사합니다.
자기 전에 약을 꼭 바르고 재우세요..
입안 상처는 빨리 낫기는 할 거예요..
하루 이틀 정도면, 아마도...
일단 소고기죽, 참치죽 이런 거 뜨겁지 않게 식혀서 주어 보시면 어떨까요...
그런데 만약 아이가 다 못 먹겠다 하면
아이가 먹으면서 아파하지 않는 거면 뭐라도 주시면 되요..
하루 이틀이니까요..
그게 쵸콜렛이나 과자라도요..
목구멍 편도 수술한 아이들은 그냥 아이스크림 먹입니다..
수술부위에 뜨거운 거 닿으면 아프기도 하지만, 혹시 피가 도로 날까봐 찬 거 먹이는 것도 있지만요...
뭐라도 먹기만 하면 괜찮아요..
아무것도 못 먹으면 병원 가서 수액 맞아야 하지만요 ㅠ
애들 수액 맞으려고 여기저기 바늘 찔리는 게 더 고생이니까, 아무거라도 먹여보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00154 | 진짜 좋아했던 사람이랑 헤어져도 8 | 6678 | 2017/06/19 | 2,861 |
| 700153 | 사드관련 정답 1 | ㅅㅈ | 2017/06/19 | 531 |
| 700152 | 메밀국수용 무 얼려도 되나요? 2 | ㅇㅇ | 2017/06/19 | 1,226 |
| 700151 | 품위있는 그녀. 스포 이런 거일듯. 3 | 음 | 2017/06/19 | 12,789 |
| 700150 | 다엿중 생리할때 마음껏 먹어도 될까요? | Dd | 2017/06/19 | 538 |
| 700149 | 네일샵 무지 많이 생기네요... 17 | .. | 2017/06/19 | 6,765 |
| 700148 | WSJ "北·美, 1년 넘게 비밀 외교채널 가동&quo.. 5 | 연합뉴스 | 2017/06/19 | 845 |
| 700147 | 너목보 황치열편 감동적이었네요 2 | ㅇㅇ | 2017/06/19 | 2,951 |
| 700146 | 내성적이고 친구없는 분들 연애는 어떻게 하셨어요? 10 | ㅇㅇ | 2017/06/19 | 5,654 |
| 700145 | 대2딸 귀엽네요 ㅎㅎ 17 | 투덜이스머프.. | 2017/06/19 | 4,392 |
| 700144 | 22개월 아기 감기 7 | ... | 2017/06/19 | 965 |
| 700143 | 보고 싶고 만지고 싶은데 7 | 아아 | 2017/06/19 | 4,828 |
| 700142 | 한국 드라마의 전형을 깬 쌈,마이웨이 대박이네요 29 | 꿀잼 | 2017/06/19 | 17,509 |
| 700141 | 최승호 PD가 다시 이명박에게 묻는다. | 공범자들 | 2017/06/19 | 732 |
| 700140 | 쌈 마이웨이 오늘 보신분? 11 | ㅇㅇ | 2017/06/19 | 3,715 |
| 700139 | 크기가 좀 큰 팩트 추천해주세요.~ 7 | 84 | 2017/06/19 | 1,524 |
| 700138 | 남편의 잔소리때문에 숨쉬고 살수가 없어요. 73 | 사감선생 | 2017/06/19 | 21,067 |
| 700137 | 남편에게 돈 투자 맡기는 경우 1 | ㅡㅡ | 2017/06/19 | 866 |
| 700136 | 고추장찌개요 6 | ㅇㅇ | 2017/06/19 | 2,243 |
| 700135 | 포항에 가는데 아구찜 맛집 추천해주세요~ 3 | ........ | 2017/06/19 | 900 |
| 700134 | 이란성쌍동이는 거의 의학의 9 | ㅇㅇ | 2017/06/19 | 3,526 |
| 700133 | 경기도에서 살기 괜찮은 동네 19 | 경기도 | 2017/06/19 | 5,955 |
| 700132 | 남편보다 육아를 못해요... 5 | 에휴 | 2017/06/19 | 1,545 |
| 700131 | 만약 싱글이라면 아파트 평수 22 | 싱글 | 2017/06/19 | 6,125 |
| 700130 | 붙박이장 서라운딩(마감 처리)만 따로 해보셨어요?|♠ | 음 | 2017/06/19 | 1,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