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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이 왜 한심해요?

열받는다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17-06-14 10:23:18
아까 어떤 분이 엄마들 한심하다고.. 글쓰셨던데 
엄마들이 왜 한심해요? 

저도 직장다니면서 애키우면서 입시정보 알아보고 집안일하고 시어머니시아버지 병원비내고 간병하고 정말..몸이 부서저라 일하고 돌봤어요. 그래도 애 공부못하면 시댁이며 남편이며 다 엄마가 안챙겨서 그렇다느니.. 학원좀 잘 알아보라느니 한소리 합디다. 

도대체 엄마들이 뭘 어디까지 해야해요? 입시정책 비판하려면 비판하지 왜 엄한 한국엄마들을 싸잡아서 욕해요?!!! 
IP : 14.39.xxx.3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화난엄마
    '17.6.14 10:36 AM (14.39.xxx.34)

    진짜.. 한국 엄마들때문에 어떤 제도가 와도 해결이 안된답니다.
    맞벌이에.. 가사노동에 간병에 애 교육에 부릴대로 부리면서 이젠 하다하다 교육제도 잘못 운영되는 거까지 엄마탓하나요? 진짜.. 그 원글 나쁜사람이예요

  • 2. ...
    '17.6.14 10:40 AM (112.149.xxx.183)

    그런 한심한 인간 말은 신경쓰실 건 없구요. 하지만 이렇게 찔러주는 건 찬성. 그러게요. 뭐든지 여자탓, 엄마탓.. 달리 이러는 게 아니고 여자가 약자고 2등 시민인 역사가 길고 현재도 한참 멀었기 때문이죠. 강자들과 기득권은 언제나 약자들에게 뒤집어 씌우고 프레임 씌우고 해서 약화, 분열시키고 지들 세계를 공고히 하죠.
    똑똑한 여자들이 더더 나불대고 시끄럽게 하고 문제 본질을 드러내야죠!

  • 3. ㅇㅇ
    '17.6.14 10:40 A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한소리 하는인간들에게 이런 말은 왜 못하고 에먼 게시판에다 화풀이세요?
    대놓고 하세요. 나도 할만큼 했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나한테 간섭질이냐고요.

  • 4. ..
    '17.6.14 10:46 AM (14.39.xxx.34)

    맞아요. 나도 이제 한소리 하고 살래요. 윗님 말씀 맞습니다! 제가 바보같이 살았어요. 간병비에 대출금에 갚느라상하는건 제 몸뿐이더라구요.

  • 5. ㅇㅇ
    '17.6.14 10:46 AM (49.142.xxx.181)

    한소리 하는인간들에게 이런 말은 왜 못하고 애먼 게시판에다 화풀이세요?
    대놓고 하세요. 나도 할만큼 했는데 니가 뭔데 이래라 저래라 나한테 간섭질이냐고요.

  • 6. ....
    '17.6.14 10:50 AM (14.39.xxx.34)

    그리고 윗님 그 원글한테 대놓고도 하고 왔어요. 이제 엄마탓좀 그만하라고.. 무슨..입시제도가 엄마들탓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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