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할일 얘기해봐요~~

백수자취녀 조회수 : 3,374
작성일 : 2017-06-14 07:52:26
오전에 등산 다녀오고
(3시간코스이고. 이제 곧 10분 내로 나갈거예요)

깍두기, 동치미, 멸치볶음 해놓고
(깍. 동 은 난생첨이라 난항이 예상됨..)
양파장아찌 담궈놓고

도서관서 빌린 책 언능 읽고 반납하기.


책제목은 참을수없는 존재의 가벼움..
근데 이거 금방 읽을 수 없는 책이죠?
시작도 안했는데 클났네용 ㅠ

이거 다 하루에 할 수 있을지.. ;;;
깍.동. 때문에 굉장히 하루가 하드할것같아요

다들 오늘 뭐하시나요?
IP : 175.223.xxx.245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4 7:54 AM (58.230.xxx.110)

    설겆이하고 집대충 치우고
    수퍼가서 장좀 봐다
    친정에 가져다 드리고 오게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이틀에 한번 친정행...
    시간이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 2. 저도
    '17.6.14 7:54 AM (110.70.xxx.247)

    오늘 일평생 몇 안 되는 인상 깊은 고단한 하루를 보낼 듯한데
    잘 마치고 내일 늦잠 늘어지게 자고 싶네요. ㅜㅜ

  • 3. 독거노인
    '17.6.14 7:58 AM (1.248.xxx.187)

    와우~
    어느 지역 어느산 가세요?
    저 트레킹 좋아하거든요.
    급흥분~~~~~~~ ㅋㅋㅋ

  • 4. 다람쥐 쳇바퀴
    '17.6.14 7:59 AM (175.223.xxx.28) - 삭제된댓글

    집안일
    쇼파에 널부러져서 82쿡 하기
    저녁 하고 산책 끗

  • 5. 다들 열심히 사시는군요♡
    '17.6.14 7:59 AM (175.223.xxx.245)

    저는 등산은 불암산 갑니다.
    사실 초보자여요 ㅎㅎ
    삼육대안으로 해서 다녀올거예요

    아 그리고보니 요가학원등록도 해야겠네요

  • 6. ...
    '17.6.14 7:59 AM (221.139.xxx.166)

    도서관에 전화해서 연장하시면 돼요.

  • 7. ...
    '17.6.14 7:59 AM (221.165.xxx.160)

    아는 사람이랑 중고차 거래하러 난생처음 차량 등록소 가요.
    아이 학원 픽업도 해야하고, 둘째 생일이라 외식도 하고~
    바쁜 하루가 될거 같아요.

  • 8. ..
    '17.6.14 8:00 AM (101.235.xxx.30) - 삭제된댓글

    집안청소하고 시장가고 은행일 보고 ..매일 똑같네요..ㅜ

  • 9. 원글
    '17.6.14 8:01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책은 어제부터 연체인가봐요ㅠ
    연장타이밍 놓친거죠? 흑..

  • 10. ㅇㅇ
    '17.6.14 8:01 AM (110.70.xxx.253)

    불암산이라면 태릉쪽이신가요? 반갑네요.

  • 11.
    '17.6.14 8:01 AM (125.177.xxx.82)

    저도 10분내로 동네 뒷산 갑니다.
    배봉산인데 등산코스 빨리 달리고 오면
    한시간 반 걸려요. 그 후 근력운동 30분 하고
    씻고 모임 나갑니다.
    애슐리 가는데 두 접시만 먹고 오려고요.

  • 12. 아뜨리아
    '17.6.14 8:01 AM (125.191.xxx.96)

    전 이제 설거지 마치고 커피마시는중이예요

    조금후에는 과일육수 내서 찹쌀풀 쑤고
    열무김치랑 깍뚜기 담그고 청소

    오후에는 잠깐 볼일보러 나갔다가
    운동 갈겁니다 ㅎㅎ

  • 13. 갱년기에 접어 든녀
    '17.6.14 8:01 A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새벽에 남편도시락 싸서 내보내기
    설거지,청소
    10시에 도서관 자봉하러가기
    12시에 점심 약속
    오후에 하나로마트 장보기
    진미채볶음,잡곡밥하기,냉장실 정리,꼬질꼬질한 남편 셔츠 팔빠지게 문질러 빨기
    과로사하기 전에 30분정도 쉬기
    필요없는거 찾아서 50개 버리기
    장롱정리
    책읽기

    오늘의 소박한 바램: 남편이 저녁 해결하고 늦게 왔으면 좋겠음

  • 14.
    '17.6.14 8:02 AM (175.223.xxx.245)

    책은 어제부터 연체인가봐요
    연장타이밍 놓친거죠? 흑..ㅠ

    앗 그러고보니 자동차검사도 해야겠네요
    댓글보니 자꾸 할일이 늘어나용..ㅎㅎ

  • 15.
    '17.6.14 8:05 AM (221.148.xxx.8)

    책은 연장하면 되는 거였는데 아쉽네요
    동치미는 간단 동치미죠? 요즘 무가 동치미 하기에 좋지는 않아서.
    깍두기 어렵지 않으니 걱정 마세요.
    전 오전에 아이 봉사 차량지원 봉사 하고
    가죽공방 가서 가방 완성하고
    운동 갔다가
    아이 학원 데려다 주고 가죽공방 숙제 바느질 할 거에요
    어제 알라딘에서 책이 와서 읽으면서요

  • 16. 누구냐넌
    '17.6.14 8:05 AM (211.227.xxx.83)

    늦동이 딸아이 학교보내놓고
    은행가서 마통연장하고 병원다녀올거에요
    전업한지 몇달안됬기에 다시 취업자리알아보기도 하구요
    마통....취업....서글프네요ㅜ

  • 17. ㅇㅇ
    '17.6.14 8:07 AM (223.62.xxx.168) - 삭제된댓글

    강아지 두마리 번갈아 산책 1시간x2
    집안대청소 (몸살감기앓는동안 집안 개판..실제 개두마리가 수시로 개판침 ;; 악기수업있어서 대청소들어감 ㅜ.ㅜ)
    냉장고정리
    내일 스터디할것 공부하기

  • 18. 저는
    '17.6.14 8:07 AM (223.62.xxx.216)

    아이학교보내고 야채 갈아놓고 설거지하고 운동하러갔다가 병원 두군데 ㅠ 들러서 집에 오면 아이들 간식해먹이고 장봐와서 저녁먹이고 큰애 작은애 학원데려다주고 두시간후 다시 집에 데리고 오기... 늘 반복되는 일상이지만 넘 바쁘네요 가만 앉아서 책읽을시간이 필요해요....

  • 19.
    '17.6.14 8:09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전업인 올케가 자꾸만 제 남동생이 저녁먹고 들어오면 자긴 넘 좋다고 해서 은근 서운했는데..
    댓글보고 이런저런 할일많은거 보니 좀 이해가네요
    댓글에서 배웁니다 ^^

  • 20. ㅇㅇ
    '17.6.14 8:09 AM (223.62.xxx.168)

    강아지 두마리 번갈아 산책 1시간x2
    집안대청소 (몸살감기앓는동안 집안 개판..실제 개두마리가 수시로 개판침 ;; 악기수업있어서 대청소들어감 ㅜ.ㅜ)
    냉장고정리 
    내일 스터디할것 공부하기
    세탁쌓인거 다하기 ㅜ.ㅜ

  • 21. 아참참
    '17.6.14 8:10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토마토 한상자사와야해요
    아침대신 먹는 토마토가 다 떨어졌는데..
    자꾸만 할일이 늘어나네용.... 에혀..

  • 22. 아참참
    '17.6.14 8:12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저도 토마토 한상자사와야해요
    아침대신 먹는 토마토가 다 떨어졌는데..
    댓글보고 떠오르는 할일이 자꾸만 더 늘어나네용.... 에혀..

    오 가죽공방.. 넘 멋집니다!!
    저도 배워보고 싶어요

  • 23. ...
    '17.6.14 8:13 AM (61.98.xxx.144)

    늦게 출근하는 남편. 큰딸 보내놓고
    잠시 쉬고 집안일 한담에 또 쉬고
    저녁 일찍 해놓고 막내 입시설명회 들으러 가고
    그러면 하루가 갈거 같아요

    얼마전까지 일하다 요샌 쉬고 있는데 널널한 하루를 마냥 즐기고 있어요 ^^
    애 다 키운 전업이 이 세상에서 젤루 편하네요
    근데 문득 이리 놀아도 되나 싶기도 한데 20년 동동 거리고 살았으니 좀 쉬어도 되겠죠?

  • 24. 아참참
    '17.6.14 8:13 AM (175.223.xxx.245)

    저도 토마토 한상자사와야해요
    아침대신 먹는 토마토가 다 떨어졌는데..
    글고. 저도 백수니깐 취업자리도 알아봐야는데.. 중요한걸 까먹었네요 >.

  • 25. ...
    '17.6.14 8:15 AM (125.128.xxx.114)

    8시부터 5시까지 근무하고 오늘 집들이 하기 때문에 얼렁 집에 가서 청소하고 다과준비해야 되요. 음식은 배달이고 나머지는 직접...

  • 26. 저는
    '17.6.14 8:19 AM (220.123.xxx.166)

    이번주 방통대 기말고사라 오전에는 공부. 오후는 도시농업 수업들으러 가고 남편 출장준비물 좀 사고 밤까지 계속 공부할 예정입니다. 모두들 계획대로 활기찬 하루 되세요:)

  • 27. 오늘
    '17.6.14 8:22 AM (211.215.xxx.158)

    지금 책보려고 해요. 예전에 읽었던 호밀밭의 파수꾼.
    이번에 좀 천천히 단어 하나하나 꼼꼼하게, 좀 있다 용순 영화보러 본래 꿈속의 제인 보려했는데 시간이 안 맞아서요.장농속 냉장고 속이 엉망이라 내 머리 속도 엉킨 느낌. 그래도 무시. 영화보고 와서 강쥐 산책시키고 나무 그늘에서 책 마져 읽기!

  • 28. ..
    '17.6.14 8:28 AM (218.38.xxx.74)

    오늘은 집안일 쉬려구요 조조 악녀예매했어요 영화보고 저심 간단떼우고 마트가서 장보고 오고 아들 오면 간식주고 아들 학원가면 저녁먹고 아이들 먹을 반찬하려구요

  • 29. 원글
    '17.6.14 8:31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네 저 태능쪽이고요 언제 함께 등산할까요? ㅋ
    배봉산이면 어디더라.. 분명 근처같긴한데..;;
    애슐리 가버 두접시로 과연 될까요? 전 안된다에 한표ㅎㅎ

    아버님 챙기시는분.. 존경스럽네요
    전 딸차별하시는 아버지와 밀당중입니다 ㅎ

    남편 저녁드시고 오시길.. 저도 기도합니다
    친구말로는 전업주부의 소박한 매일의 희망이라던데요 ㅋ

    또.. 20년 바쁘셨으니 이후부터는 실컷 쉬셔도 됩니다. 그래야 건강해질거구요

    호밀밭의 파수꾼.. 저도 참을. 이책 다음으로읽을책인데 반갑네요 진작 읽었어야 하는데 .. 다들 재밌다니 기대됩니다.

    어쩜 이리들 열심히도 사는지..
    저도 어여 힘내서 백수탈출 할거예요~ ^^

    다들 운좋은 하루, 유쾌한 하루 되세요~~~~♡
    전 이제 산으로 출발~~!!

  • 30. 원글
    '17.6.14 8:32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네 저 태능쪽이고요 언제 함께 등산할까요? ^^;
    배봉산이면 어디더라.. 분명 근처같긴한데..;;
    애슐리 가서 두접시로 과연 될지.. 전 안된다에 한표 던져요

    아버님 챙기시는분.. 존경스럽네요
    전 딸차별하시는 아버지와 밀당중입니다

    남편 저녁드시고 오시길.. 저도 기도합니다
    친구말로는 전업주부의 소박한 매일의 희망이라던데요

    또.. 20년 바쁘셨으니 이후부터는 실컷 쉬셔도 됩니다. 그래야 건강해질거구요

    호밀밭의 파수꾼.. 저도 참을. 이책 다음으로읽을책인데 반갑네요 진작 읽었어야 하는데 .. 다들 재밌다니 기대됩니다.

    어쩜 이리들 열심히도 사는지..
    저도 어여 힘내서 백수탈출 할거여요 !!

    다들 운좋은 하루, 유쾌한 하루 되시구요♡
    전 이제 산으로 출발합니다~~

  • 31. 원글
    '17.6.14 8:46 AM (175.223.xxx.245) - 삭제된댓글

    네 저 태능쪽이고요 언제 함께 등산할까요? ^^;
    배봉산이면 어디더라.. 분명 근처같긴한데..;;
    애슐리 가서 두접시로 과연 될지.. 전 안된다에 한표 던져요 ㅎㅎ

    아버님 챙기시는분.. 존경스럽네요
    전 딸차별하시는 아버지와 밀당중입니다

    남편 저녁드시고 오시길.. 저도 기도합니다
    친구말로는 전업주부의 소박한 매일의 희망이라던데요

    또.. 20년 바쁘셨으니 이후부터는 실컷 쉬셔도 됩니다. 그래야 건강해질거구요

    호밀밭의 파수꾼.. 저도 참을. 이책 다음으로읽을책인데 반갑네요 진작 읽었어야 하는데 .. 다들 재밌다니 기대됩니다.

    어쩜 이리들 열심히도 사는지..
    저도 어여 힘내서 백수탈출 할거여요 !!

    다들 운좋은 하루, 유쾌한 하루 되세요♡

  • 32. ㅁㅁ
    '17.6.14 8:51 AM (124.50.xxx.215)

    집안청소한다음 오전 독서모임 후 강아지 데리고 한시간 등산 , 빨래 널고 저녁차리기 살거지 , 독서 , 취침이요

  • 33. 고딩맘
    '17.6.14 8:59 AM (183.96.xxx.241)

    오늘은 세탁기 대청소해야해요 세탁기가 찝찝해서 지금 발로 밟아서 이불빨래하고 있어요 저녁때 운동다녀오고
    ... 스터디 숙제도 잔뜩인데 하기 싫네요 ㅎ

  • 34. 미용실
    '17.6.14 9:00 A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갈까 하는데 귀찮네요.

  • 35. . .
    '17.6.14 9:02 AM (121.88.xxx.102)

    전업주부님들 정말 부럽네요. . .

  • 36. 쇼핑
    '17.6.14 9:06 AM (223.62.xxx.244)

    아울렛 조기오픈일이라 언능 가서 초3 막둥이 여름옷 사고
    11시쯤 동네 와서 친구랑 점심 먹고
    2시쯤 출근하고 7시에 퇴근해서 애들과 저녁 먹고
    시간& 체력 남으면 헬쓰 간다 끝~
    아픈 자식이 있어 항상 마음이 살얼음;;;:
    이렇게라도 주어지는 일상생활의 여유가 새삼 감사하네요

  • 37. 나야나
    '17.6.14 9:29 AM (125.177.xxx.174)

    우리 아파트 오늘 단수여요~~~암것도 집에선 못허고 외출할라고요

  • 38. 진씨아줌마
    '17.6.14 9:45 AM (175.203.xxx.32)

    저는 6시퇴근 해서 집뒷산 1시간 갔다오고 저녁 먹고 청소 좀 하고 싸우나 갔다 오면 10시네요.빨래개고 아침 대충 준비해놓고 자면 11시쯤이요...

  • 39. 박모모
    '17.6.14 12:00 PM (175.205.xxx.217) - 삭제된댓글

    충주 현장에 가서 물건 납품 확인받고, 청주 가덕면 신축주택 완공된 것 확인코자 현장으로 가야해요

    아침8시에 충주에 갔다가 지금 사무실에 왔고,

    조금 업무 보다가 2시에 청주 가덕면 목조주택 현장으로 갑니다.

    그리고 동사무소 들려서 서류를 떼와야 하네요

    그리고 다시 사무실로 들어와서 업무정리

  • 40. Qqq
    '17.6.14 2:13 PM (119.206.xxx.204)

    영어 스터디 숙제
    여름 티셔츠 사고,신발도 사고
    6시쯤 귀가해서 샐러드 만들어 저녁준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170 5 허참 2017/06/16 1,695
699169 매실짱아찌 담그는 중인데 맛보니 셔요. 2 ... 2017/06/16 765
699168 유치원을 달 중간에 옮기면 한달치 원비를 다 내나요? 2 솔이 2017/06/16 900
699167 남성호르몬이 많은 여자들은 어떤 특징이 있나요? 2 호르몬 2017/06/16 3,613
699166 대학 기숙사 방 비우기요 7 계절 2017/06/16 1,920
699165 결혼했다는 거 먼저 5 명아 2017/06/16 2,036
699164 하나님께 기도하면 정말 들어주시나요? 21 33 2017/06/16 6,032
699163 오렌지 넣은 열무김치는 결과적으로 실패했어요. 8 아쉬움 2017/06/16 3,780
699162 성묘용 파우치 아기냥이한테 줘도 되나요? 2 ... 2017/06/16 619
699161 기분 전환하세요... 7 ... 2017/06/16 1,134
699160 82년생 김지영보신분.스포 7 ........ 2017/06/16 3,489
699159 프로듀스101 막방 보는분들 모이세요 13 ... 2017/06/16 2,174
699158 불금엔 파파이스~ 성남특집이요 9 고딩맘 2017/06/16 1,471
699157 소설가 김유정의 한 여자에 대한 사랑? 스토킹? 이 굉장 했네요.. 10 ㅇㅇㅇ 2017/06/16 4,748
699156 오늘 프로듀스 101생방송 문자투표하실껀가요? 4 role 2017/06/16 933
699155 북한서 풀려난 미국 대학생 웜비어;뇌손상;...북미대화 악재될 .. 13 남북 2017/06/16 4,122
699154 마크롱이 프랑스 경제 말아먹을것 같네요. 18 글로벌리스트.. 2017/06/16 5,582
699153 안검하수 눈매교정 (짝짝이 눈 교정) 병원 추천좀 부탁드려요~ 2 ... 2017/06/16 2,223
699152 유명인의 재혼에 대한 대중의 시각은 왜 다르게 나타날까요? 17 과객 2017/06/16 3,891
699151 밑이 뚫린(다리가 긴) 소파 쓰시는 분 4 ㅇㅇ 2017/06/16 1,290
699150 능력 보단 가정적인 남자가 최고인 것 같아요 9 ㅇㅇ 2017/06/16 3,506
699149 냉장고 흰색이 이쁘지 않나요?흰색쓰시는분계시나요? 15 Dkdk 2017/06/16 3,716
699148 이상한 바지를 왜 입는지 알았어요 ~~ 12 ᆞ루미ᆞ 2017/06/16 6,528
699147 배우 윤소정님 작고 22 명복 2017/06/16 16,152
699146 박경* 진짜 어이없는게 14 ... 2017/06/16 18,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