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사시면서 애들있어도 한인교회 안나가는 분들
가자고 그러지 않나요
인간관계 땜에 힘들어서 안갔고
급기야 한인 밀집 구역에서 이사까지 했는데
애가 자꾸 그
교회를 가자해서 힘드네요
1. ...
'17.6.14 7:44 AM (156.223.xxx.176)교회 안나가도 할 일이 넘 많아서..ㅎㅎ
저희는 안 다녀요.
아이가 교회에가서 친구들 만나는 재미에 그러는것 같네요.다양한 친구들과 일정을 만들면 교회가잔 얘기 안할듯 합니다.2. 전혀요.
'17.6.14 7:46 AM (67.68.xxx.166)애들이 더 싫어해요.
우선 믿음이 없구요.또 그냥 교회만 오고 갈뿐이지 제대로 된 어른이 없답니다3. .........
'17.6.14 7:57 AM (114.202.xxx.242)어린애들이 교회가자고 하는건, 거기에 친구들이 많아서겠죠.
주말에 심심하기도 할테고.
주말에 재미난데로 자주 데리고 다녀보세요.
한인교회 한번 엮이면 아주 제대로 힘듭니다.ㅠ4. mi
'17.6.14 8:05 AM (98.163.xxx.106)한인교회 안다녀요.
한국 사람들은 몇 집하고만 교류하고 살아요.
한인교회 안가도 아아들 친구 잘 사귀고 아무 문제 없어요.
한국 친구들도 학교에서 사귀구요.
싫은 일 있을 것 같아 피하시는 거면 가지마세요.
안 다녀도 아무문제 없어요. 한인교회 말고 현지 교회 다니시면 되요. 인간관계 스트레스 걱정이시면.5. ...
'17.6.14 8:18 AM (220.70.xxx.102)애들이 가고싶어하면 어머니께서 라이드만 해주시면 어떨까요? 친구들 만나는 재미에 그런 것 같은데...
거리가 멀지않으면 교회 내려다주고 끝나는시간 맞춰서 데려오고요.6. 일본거주.
'17.6.14 9:21 AM (106.181.xxx.38)한인교회 안 다녀요 여가생활이 널려서.. 거기까지 갈 일이 없어요..
오히려 결혼전에 제가 주말에 할일이 없어 교회다녔네요...(어릴적 한국에서 교회 열심히 다녔거든요.)
조그마한 교회 다녔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십일조, 봉사활동 요구가 늘어나서.. -_-; 관두고.
큰교회다녔더니.. 이번에는 친목강요가 너무 많아서..(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나오고 싶은데 청년들 밥 먹고 교제하시라고 자꾸.. )
결혼하고나서는 국내여행이나 취미생활만으로도 주말 시간이 모잘라요..
사는 곳이 한인교회에서 멀어진 것도 있구요.
한국에서 살다가 외국가셨나봐요?7. 저요
'17.6.14 10:04 AM (68.98.xxx.181) - 삭제된댓글한국인 교회가 넘치는 나라에 삽니다.
아이들은 교회가자고 한번도 안 했어요. 거기가면 다 알아서 캠프하고 주기적으로 행사보내는거 알지만, 그렇게 남이 떠먹여주는 활동은 싫다했어요.
저는 교회다니는 사람과는 어울리기싫어서 안 갑니다만
한인 교회에 다니면 자연스럽게 어울릴 동료들으루만날수 있는건 큰 장점이기도 해요8. ---
'17.6.14 10:34 AM (121.160.xxx.103)하 꼭 외국에서도 그렇게 한국인하고만 어울려야 하는지.
그러니까 외국생활 10년 20년 해도 그 나라 언어 제대로 못하는 사람이 쎄고 쎘죠...
그냥 그 나라에 리틀 한국을 만들어 버리고 자기네들끼리 뒷말하고 평가하고 속물들...
이민가서는 그 나라에 어느 정도 동화되어서 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봅니다...9. 만두
'17.6.14 4:04 PM (121.7.xxx.152)좁디 좁은 도시국가에 사는데 여기에 한인교회가 14개랍니다... 14개....저희애 한인교회 가자는 말 한번도 안했는데요... 거기 가면 뭐 재미있는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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