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강아지 기내 핸드케리

빵빵부 조회수 : 1,076
작성일 : 2017-06-14 06:05:05
제가 이번에 독일에 가면서 입양되는 강아지 아이들을 독일로 데려가는 일을 하기로 했어요. 화물칸에 실리는 아이들외에 기내에 데리고 들어가야 하는 아이가 있는데요. 특별히 주의할거나 조심할 것 있나요? 아이도 답답하지 않고 두변사람들도 피해보지 않을 수 있게 경험담 좀 나눠 주세요.
IP : 61.255.xxx.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14 7:20 AM (61.83.xxx.25) - 삭제된댓글

    좌석은 젤뒷자리
    소변패드 여러개준비하고 식사시간에 사료주시고 물 도 조금주세요 케이지밖으로꺼내면 안됍니다

  • 2. ....
    '17.6.14 7:47 AM (39.121.xxx.103)

    좋은 일 하시네요...원글님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들도 좋은 곳에서 사랑 많이 받고 상처 치유받고 행복해지길 바래요..
    모든 동물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이 왔음 좋겠어요.

  • 3. 온실집
    '17.6.14 9:05 AM (39.7.xxx.103)

    원글님 감사해요
    가여운 녀석들 잘 부탁합니다
    강아지 데리고 자주 미국 왔다갔다했는데
    비행 중에는 거의 안먹어요
    물도 안마시구요
    그러니 패드 자주 갈아줄 필요도 없어요
    비행기 타기 전에 배변 꼭 시키고
    ㅡ중요ㅡ
    도착해서 받으면 밖으로 데리고나가자말자
    꼭 쉬누이게 도와주세요
    그리고나서 물 좀 주시구요
    그리고 기내에 데리고 들어가는 녀석은
    밖으로 꺼낼수는 없지만
    자주 들여다보고 손넣어서 좀 만져주고
    불안하지않게 도와주세요
    사람도 힘들지만 걔들은 훨씬 더 힘들죠
    잘 부탁드려요

  • 4. .....
    '17.6.14 10:38 AM (222.108.xxx.28)

    기내용 동물 가방 안에 강아지가 들어있는 거죠?
    그 안에서 개가 혹시 토하거나 할 때를 대비해서, 배변패드 가는 상황을 머릿속으로 연습을 좀 하셔도 좋을 듯 해요..
    물티슈, 비닐봉지, 여분의 배변패드 기내안으로 가져가시고요..
    개가 토하면 개를 꺼내 원글님 무릎 위에 배변패드를 깔고(토사물이 원글님 옷에 묻는 것 방지) 개를 그 위에 올린 다음 물티슈로 토사물을 닦아주시고요.
    그런 다음 개를 잘 안아 붙든 채로 (이 때 개가 뛰어 달아나지 않게 목줄이 있으면 편할 지도요)
    개가방 안의 토사물을 물티슈로 닦아낸 다음,
    새 배변패드를 깔고 그 안에 개를 넣어주세요..
    만약 비행기 기내가 좀 춥다면, 극세사 담요 작은 것이나 수건 하나 같이 넣어주면 개가 좋아할 듯요..
    저희 집 개 보면 옆에 방석이나 천, 정 없으면 종이라도 하나 깔고 바닥에 앉더라구요 ㅠ

  • 5. 00
    '17.6.14 11:57 AM (1.232.xxx.68)

    개 성격따라 다른데 한녀석은 불안하면 짖고 흥분해하는 아이라서 동물병원에서 멀미약 먹였어요. 노견은 안되고요.
    그리고 좋아하는 큰개껌 넣어줬더니 잘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00622 고1 기숙학원 말고 통학하는데는 없나요? 서울 2 고1 방학 2017/06/22 859
700621 백혜련이 워낙 안철수 계열이었네요 29 ..... 2017/06/22 2,213
700620 주광덕의원 사건은 어디까지 팠나요? 19 누굴까 2017/06/22 1,157
700619 민주 백혜련 대변인…검사 출신으로 '檢개혁' 활동 44 친문 백혜련.. 2017/06/22 2,086
700618 부동산 보유세 올린 답니다. 78 보유세 2017/06/22 16,750
700617 안방 화장실 환풍기가 안되는데요. 5 2017/06/22 1,644
700616 0990-0000203 이런 전화번호는 어디인가요? 1 하늘사랑 2017/06/22 1,938
700615 미레나빼고 생리 3 수현 2017/06/22 1,881
700614 유투브가 청소년도 다 볼수 있나요 3 미리내 2017/06/22 941
700613 믿을만한 곤약쌀 판매처 알려주세요. 3 ㅇㅇㅇ 2017/06/22 1,466
700612 미국여자들 산후조리 얼마나하나요 8 ㅇㅇ 2017/06/22 2,503
700611 전기세 줄이는 방법 알려주세요 23 전기세 2017/06/22 3,493
700610 탁현민은 스스로 내려오는게 좋을텐데 안타깝네요. 54 ㅇㅇ 2017/06/22 2,287
700609 DC형 퇴직연금 어디에 드셨나요? 2 퇴직연금 2017/06/22 1,181
700608 국회의원 안민석의 과대 망상 - 이런 자가 국회의원이라니 28 길벗1 2017/06/22 3,470
700607 새내기 둔 엄마인데..제가 막힌걸까요~? 28 파스텔 모드.. 2017/06/22 4,733
700606 한강 하류에 나타난 녹조 1 ........ 2017/06/22 638
700605 5인가족, 맞벌이 식비가 300이예요ㅜㅜ 20 가계부 2017/06/22 7,704
700604 양정철, 전해철에 이어 탁현민 13 0 0 2017/06/22 1,173
700603 최민희 전 의원 트윗, < 기본료 폐지, 계속 추진합니다... 3 .. 2017/06/22 651
700602 대학생 딸아이의 알바... 22 알바 2017/06/22 6,349
700601 정우택 탁현민 다물러나 19 성문란시러 2017/06/22 1,121
700600 성남시, 군 복무 청년에 상해보험 들어준다 고딩맘 2017/06/22 701
700599 수석 교육감. . . 내로남불 6 2017/06/22 893
700598 안좋은 생각 할 때 자식보면 힘 나시나요? 6 Klp 2017/06/22 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