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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정책만 바꾸지 말고 무능한 교사부터 바꿔라~!!

.. 조회수 : 2,311
작성일 : 2017-06-13 21:25:41
교사들은 좋겠어요
특히 중학교 교사들요~이젠 시험문제도 안내쟎아요
그럼 교사는 무슨일을 하나요?
강북도 아닌 강남에 있는 중학교 다니는데 선생님들 수업방식이 아주 가관입니다
수학 수행은 5년째 같은책으로 독후감 쓰기 입니다.
5,..년째,,,!
것도 많이 쓰면 귀찮으신지 꼭 원고지 1500자로 쓰라네요.띄어쓰기 포함,,공식도 꼭 써야 한다기에 조단위 몇번쓰면 숫자만 1000자예요
이게 어떻게1500자로 평가를 해요?
가정은요,,,바느질 비디오 몇분 틀어주고 끝이예요 그러곤 어찌나 못한다 구박을 하는지~ 뭘 가르치고 평가를 하던가 늘 짜증스러운 얼굴로,,,, 가정 바느질까지 짜증을 들어야 하는지,,,애들이 불쌍
사회는 파포준비 전부 학생이 하라네요~학생들보고 수업하라는거죠~ 그러곤 수업파포가 수행이래요~아주 수업을 날로먹어요,,,,
다른과목들도 마찬가지예요
음악,미술쌤들은 30년전 우리때나 지금이나 까칠하고 사이코기질이 있는쌤들이 대부분입니다... 수행점수 기분에따라 달라요~
누구하나 정상적인 선생님이 없고 다 불친절해요
주요과목 외에도 11과목 모두 미친듯 앞다퉈 수행질로 난리도 아닙니다. 점수의 기준도 다 틀려요
전부 완벽하게 하려면요 애들은 잠잘 시간도 없어요
뭘좀 가르치고 수행을 보던가~!
차라리 수행 줄이고 정당하게 시험을 봐야하는게 아닌지,,,

특목고라도 가려면 추천서도 학원에서 써오랍니다~
이번에 과학대회 대표로 나갔는데 지도교사는 어떠한 조언도 없이 교육청에서 내려온 프린트 출력만 해줍니다~ 뭐 그런건 학원에서 배우라는거죠~ 에휴 뭐 당연하죠 학교쌤이 무슨 대회에 조언을 해주시겠어요...그들도 나가 본 적이 없어 모르는걸~
교사는 무슨일을 하나요?
노력은 1%도 안해요
그 무능한 교사부터 내쫓고 교육개혁을 하세요~!!!
무능한 교사들은 그대로고 왜 맨날 개혁만하고 난리들인지~
제발좀! 무능한 교사좀 내쫓아요~!
IP : 223.33.xxx.25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토마토
    '17.6.13 9:29 PM (220.71.xxx.152)

    수업이나 제대로 했으면 좋겠어요. 방송 틀어주고 끝! 방송으로 수업시작해서 평가로 끝나요. 수행은 왜 또 그리 지엽적인 문제만 내는지 모르겠네..

  • 2. ....
    '17.6.13 9:30 PM (122.36.xxx.200)

    맞는 말씀입니다 제대로 가르치는 교사는 남고 자격없는 교사는 퇴출시키는게 맞다고 봅니다

  • 3. ..
    '17.6.13 9:32 PM (122.36.xxx.200)

    시험도 없고 야자도 없고 근데 내신은 중요하고 교육정책 진짜 마음에 안듭니다 경기도 교육감 뭔가 한다는 소리 나올때마다 진짜 말리고 싶네요

  • 4. 원글님 애가 불쌍
    '17.6.13 9:34 PM (124.54.xxx.63)

    1500자면 200자 원고지 7.5장인데 그게 적다고.....
    교사는 다 사이코고
    발표 수행 평가는 날로 먹는 거고...
    이렇게 비뚤어진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얼마나 힘들까?

  • 5. 울 조카학교.
    '17.6.13 9:37 PM (122.38.xxx.28)

    영어선생은 진짜...넘 몰라서...완전 엉터리로 가르쳐 줘서...기절하는 줄 알았는데...선생 왈...고발하고 싶으면 하라고...자기는 백이 든든해서 안잘리고...벌금 좀 내면 끝이라고... 에휴...한심해서...밤 마다 전화해서...수업시간에 한 이상한 설명을 묻는데..말도 안 나올 정도...

  • 6.
    '17.6.13 9:39 PM (116.120.xxx.159) - 삭제된댓글

    수업을 매번 애들이 준비한 파포로 하니 문제죠~!
    책두께가 어마한 책인데 숫자하나 빼지말고 다 적어야하고 느낀점까지~중요한건 숫자공식이 빠지면 안됩답니다~원고지로 띄어쓰기포함 숫자만 1000자는 되겠네요~
    1500자에서 한자만 넘어도 점수를 깎는게 그게 정상인가요? 무슨 자소서써요?

  • 7. 심하다..
    '17.6.13 9:40 PM (220.71.xxx.152)

    와 말 심하게 한다.. 애가 불쌍하대..할말있고 못할말 있는데.. 애가 힘들다니..
    애나 부모빗대어 욕하는 사람들이 제일 나쁜 사람들 같아요.

  • 8.
    '17.6.13 9:43 PM (116.120.xxx.159) - 삭제된댓글

    수업을 매번 애들이 준비한 파포로 하니 문제죠~!
    책두께가 어마한 책인데 숫자하나 빼지말고 다 적어야하고 느낀점까지~중요한건 숫자공식이 빠지면 안됩답니다~원고지로 띄어쓰기포함 숫자만 1000자는 되겠네요~
    1500자에서 한자만 넘어도 점수를 깎는게 그게 정상인가요? 무슨 자소서써요?

    124.54 는 제대로 수행을 안하나보죠~?
    뭔데 남 자식 불쌍하단말을 하나요?
    무능쪽에 속하는 교사인가요? 찔리는거 있으세요?

  • 9.
    '17.6.13 9:45 PM (116.120.xxx.159) - 삭제된댓글

    수업을 매번 애들이 준비한 파포로 하니 문제죠~!
    책두께가 어마한 책인데 숫자하나 빼지말고 다 적어야하고 느낀점까지~중요한건 숫자공식이 빠지면 안된답니다~원고지로 띄어쓰기포함 숫자만 1000자는 되겠네요~
    1500자에서 한자만 넘어도 점수를 깎는게 그게 정상인가요? 무슨 자소서써요?

    124.54 아이는 제대로 수행을 안하나보죠~?
    뭔데 남 자식 불쌍하단말을 하나요?
    무능쪽에 속하는 교사인가요? 찔리는거 있으세요?

  • 10.
    '17.6.13 9:57 PM (223.33.xxx.254)

    수업을 매번 애들이 준비한 파포로 하니 문제죠~!
    책두께가 어마한 책인데 숫자하나 빼지말고 다 적어야하고 느낀점까지~중요한건 숫자공식이 빠지면 안된답니다~원고지로 띄어쓰기포함 숫자만 1000자는 되겠네요~
    1500자에서 한자만 넘어도 점수를 깎는게 그게 정상인가요? 무슨 자소서써요?

    124.54 아이는 제대로 수행을 안하나보죠~?
    뭔데 남 자식 불쌍하단말을 하나요?
    무능쪽에 속하는 교사인가요? 찔리는거 있으세요?

  • 11. ..
    '17.6.13 10:00 PM (124.54.xxx.63)

    저도 아이 수행 파포 준비하는 거 옆에서 봅니다.
    저한테 물어보는 건 있어도 도움은 거절하네요.
    발표하고 와서는 발표 잘한 부분 망한 부분 이야기해줍니다.
    아이가 자라는게 느껴져요.
    저는 이런 수업 자주 했으면 좋겠는데

    과학 대회 우리 애도 나갔었고
    선생님 도움을 받을 생각은커녕 엄마 도움도 거부했어요.
    물론 나중에 말아먹게 생기니 손 내밀긴 했지만ㅎㅎ
    그래도 엄마는 보조일 뿐 잘하든 못하든 자기가 주체가 되어서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다 했습니다.
    엄마 눈에 부족한 점 너무 잘 보였고 아이는 시대회까지 나가는게 전부였죠.
    그렇지만 그게 내 아이의 능력이고 저는 그 능력도 고맙고 무엇보다 아이의 자립심이 대견하고 도움 받지 않고 주도적으로 하는 모습이 내 자식이지만 너무 멋지고 자랑스럽습니다.
    선생님이 뭘 안해준다구요?
    원글님은 누구에게나 바라는게 많고 그래서 불만도 많은 사람으로 보여요.
    아이에게라고 안 그러겠어요?
    그래서 아이가 불쌍하다고 한 거예요.
    원글님 같은 엄마 밑에서 주눅 든 애 주변에서 많이 봤거든요.

    저도 아이 키우면서 이상한 교사 봤습니다.
    그런데 객관적으로 이상하기만한 교사는 거의 없었던 것 겉아요. 내 아이와 안 맞는 교사는 많았지만.

    그런데 아이 학교의 모든 교사를 다 나쁘게 본다면 원글님 시각이 비뚤어졌거나 부정적인 거죠.
    그런 분이 자기 아이는 긍정적으로 봐 줄까요?
    아이가 진심 안됐어요.

  • 12.
    '17.6.13 10:07 PM (223.33.xxx.254)

    좋게 풀어서 다시적으셨으나
    알지도 못하는 남 아이 불쌍하다고 안됐다고 얘기하시는 윗분도 많이 비뚤어지셨다는거 바른 인성은 아니라는거,,알아두셨음 좋겠네요

  • 13. ..
    '17.6.13 10:14 PM (124.54.xxx.63)

    저도 제가 좋은 성품은 아닌 거 압니다.
    이런 식으로 말하는 거 심한 것도 알고요
    다만 얼굴도 모르는 님의 아이지만 안타까운 마음에 오지랍 부려봤습니다.
    주변 지인들 중 원글님 같은 사람 많거든요.
    엄마는 희생하고 애는 주눅드는...

  • 14. 저기
    '17.6.13 10:28 PM (112.169.xxx.41)

    혹시 사립학교인가요..

  • 15.
    '17.6.13 10:29 PM (218.49.xxx.85)

    63번님, 원글님이 개인적 경험을 쓰신건데 뭘 그리 애가 불상하다까지 가나요.
    님이 쓰신 글은 원글님보다 본인이 더 잘난사람이다 라고 말하는 것으로 느껴져요.

    저는 무능한 교사 바꾸는 거 찬성합니다.
    어느 집단이나 시간이 지날수록 무능해 질 수 있다지만 교사는 재교육 등으로 이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방학중 임금이 지급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공부하고 노력해서 다시 현장으로 가라고
    지원해주는 겁니다.
    몇 년씩 외국 나가있다 다시 교사하고
    아이 둘 키운다고 집에 잇다 교사하고...
    나이 들었으니 대충 수업하다하고
    몸이 아프니 놀면서 수업한다하고..
    너무 많지 않나요?

  • 16. ...
    '17.6.13 10:40 PM (223.38.xxx.198)

    다른 직업군들 능력없으면 퇴출되는데 왜 능력없는 교사들은 퇴출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요
    수업준비 너무 안하십니다.

  • 17. ..
    '17.6.13 10:40 PM (118.36.xxx.221)

    선생들 평가좀잘했으면 좋겠어요.
    매일 비디오에 학원보다 못 가르치는건
    왜 그런데요!
    모지리들

  • 18.
    '17.6.13 10:49 PM (223.33.xxx.254) - 삭제된댓글

    교사들 평가야 늘 하죠
    근데 그 결과가 적용이 되는거였나요?

    제대로 가르치고 평가를 했으면 좋겠다는거죠
    선생님은 기본에 기본을 가르쳐 놓고 시험 문제는 극심화를 냅니다,,, 응용문제도 아닌 kmo 중명문제를요
    너무들 합니다

  • 19.
    '17.6.13 10:50 PM (223.33.xxx.254)

    교사들 평가야 늘 하죠
    근데 그 결과가 적용이 되는거였나요?

    제대로 가르치고 평가를 했으면 좋겠다는거죠
    선생님은 기본에 기본을 가르쳐 놓고 시험 문제는 극심화를 냅니다,,, 응용문제도 아닌 kmo 증명문제를요
    너무들 합니다 이러니 학원으로들 몰려가쟎아요

  • 20. ...
    '17.6.13 11:23 PM (1.238.xxx.31)

    동감입니다
    인적성검사도 빡세게 ...
    평상시에 선생님께 늘 공손하라 하지만 일 생겼을때 처리하는 과정 보면 놀라울 정도에요
    심화까지 바라지도 않고 기본만 잘 해주셨으면 ...
    학원에서 배우라고 하지말고

  • 21. 진짜
    '17.6.13 11:28 PM (121.145.xxx.44) - 삭제된댓글

    다는 아니겠지만 수업준비 너무 안합니다.

    교사들도 확기적인 식 전환 필요합니다.

    제도적으로는 잡무에서 해방시켜줘야 하구요.

  • 22. 저도
    '17.6.13 11:37 PM (121.145.xxx.44)

    동감입니다.
    동감입니다...2

    선생님들도 노력해야죠.

    너무 안일하게 사는것 같아요.

    수업준비 너~~~무 안합니다.."-.-

  • 23. 심해요
    '17.6.14 12:05 AM (175.127.xxx.62)

    물론 좋으신 선생님들도 있지만 제가 보기에는 10명중 한분 정도?
    실력도 없고 열정도 없고 게다가 차별도 하는 사람들인데 한번 선생님 된걸로 평생을 우려먹고 산다는게 말이 안되요.

    게다가 학종100%로 하면 이런 노력 안하는 교사들이 우리 아이들 대입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잖아요
    5년마다 재평가하든 뭘하든 꼭 개선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에요

  • 24. ㅇㅇ
    '17.6.14 12:13 AM (122.36.xxx.122)

    임용고시 합격하고 5년 지나면 바보 되는거같던데요

    오십살 되면 딱 퇴임 시켜서 내보내야해요.

    40살 넘어가면서 부터 공부하는 교사 못봤어요

    30대들은 그래도 수업준비 하더라구요

    늙고 촌스럽고 권위적인 교사. 그리고 임금 노릇하는 교장

    교장 꼬봉노릇으로 독한 시누 역할 맡아 하는 교감

    아주 콤보로 보기 싫어요

    개한민국에서 최악으로 안정적으로 사는 인간들

  • 25. ㅇㅇ
    '17.6.14 12:15 AM (122.36.xxx.122)

    양호교사와 사서교사

    꿀보직....

    은근 교사들 사이에서 소외감 느끼니 양호와 사서가 똘똘 뭉쳐 다니네

    정뮈진 ㅋ

  • 26. Dmx
    '17.6.14 2:16 AM (222.108.xxx.99)

    이런 상황인데 그나마있는 임고도 무력화 시키는
    비정규직의 정규화..
    정규직 교사가 필요하면 정규직 시험 티오를 늘려야지
    무조건 사람부터 늘린다는게 참..

  • 27. .....
    '17.6.14 6:07 AM (125.186.xxx.68) - 삭제된댓글

    인간적으로 동네보습학원 선생님보다도 헐랭하게 가르치는 교사가 많죠.
    수업을 하는건지 시간을 때우는건지

  • 28. ..
    '17.6.14 6:26 AM (116.127.xxx.60) - 삭제된댓글

    교사도 시험봐야해요...주기적으로
    수업방식도 바꾸고
    교육제도 바꾸면 뭐하나요...
    선생님들은 그대로인데..

  • 29. 투르게네프
    '17.6.14 8:51 AM (14.35.xxx.111)

    시간 때우다 연금 받을 생각만 하고 있어요

  • 30. 동감합니다
    '17.6.14 12:59 PM (211.36.xxx.75)

    교사도 주기적으로 시험을 봐야 합니다.
    자기가 가르치는 과목에 대한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 31. 동감합니다2
    '17.6.14 12:59 PM (211.36.xxx.75)

    더 꿀보직 위클래스 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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