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직장 동료가 남편 총각 시절 중매

서고 싶었다네요 조회수 : 5,257
작성일 : 2017-06-13 21:14:26

남편 직장 동료가 제게 그러네요

"@@가 총각 시절 제 와이프가 보더니 중매 서고 싶어 했어요"

남편이 참 괜찮은 사람 이다 라는 표현을 저리 하시는 듯 싶어

제가 매우 안타까워 하며

"어휴 저런 그때 꼭 중매 하시지 그랬어요"

그랬더니 당황하며 허허 웃으시며 인연이 @@엄마와 되었으니 그러죠

 

 

 

 

 

아 진짜 참으로 안타까워 그랬답니다

그놈의 인연 참 사람 여럿 잡습니다

사모님도 참 언행 일치 하시지...

안타까워라

 

IP : 118.44.xxx.239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3 9:16 PM (110.70.xxx.205)

    풉 ㅋㅋㅋ 그분당황하셨게씀요

  • 2.
    '17.6.13 9:21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그 소리 듣고 거스렸단 걸 이렇게 쓴 건가요?

    ?????

    저런 말도 거슬리는군요

    원글 알기 전 일인데도 앙심마저 느껴짐

    웬 언행일치?

  • 3. ???
    '17.6.13 9:23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그 소리 듣고 거슬렸단 걸 이렇게 쓴 건가요?

    ?????

    저런 말도 거슬리는군요

    원글 알기 전 일인데도 앙심마저 느껴짐

    웬 언행일치?

  • 4. 전혀요
    '17.6.13 9:23 PM (118.44.xxx.239)

    전혀 안거슬렸어요
    그때 중매 꼭 하시지
    그러셨더면 좋았을것을
    그분께 전혀 감정 없습니다

  • 5. 진짜요?
    '17.6.13 9:25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그럼 글을 너무 못 쓰시네요

  • 6. ...
    '17.6.13 9:25 PM (121.141.xxx.138)

    본인이 선택해서 결혼해놓고 이제와 왠 인연탓 남탓인가요.

  • 7. 근데
    '17.6.13 9:26 PM (116.127.xxx.144)

    글이 이상한거 맞아요
    그 남자분도 참 상황 이상한거고
    님도 대응 참 이상하게 한거예요.
    심하게 말하면 엿먹인거 같은...정도

  • 8.
    '17.6.13 9:27 PM (121.88.xxx.71)

    전 빵터졌는데. 원글님 대처 너무 재밌다 생각했는데 날선 댓글이 많네요

  • 9. 인연탓은
    '17.6.13 9:27 PM (118.44.xxx.239)

    웃자고 쓴거고요
    남탓은 뭔가요?
    제가 언제 남탓 했나요?
    이상하게 해석 하시네

  • 10. 내 선택은
    '17.6.13 9:29 PM (39.7.xxx.61) - 삭제된댓글

    아니라는 유체이탈 화법 맞는데요?

    이혼하면 됩니다

  • 11. 아울렛
    '17.6.13 9:31 PM (175.197.xxx.156)

    댓글이 참이상하고 원글이 한뜻을 못알아듣네요

  • 12. 다른 여자에게 구원을 받았으면
    '17.6.13 9:35 PM (42.147.xxx.246)

    님은 다른 달콤한 인연이 있었을 것을 ....
    근데
    인연이라는 게 있어서 님하고 맺어 진게 아닐까요.

  • 13. 비밀과거짓말
    '17.6.13 9:41 PM (121.175.xxx.72) - 삭제된댓글

    댓글이 참이상하고 원글이 한뜻을 못알아듣네요 2222

  • 14. 저도
    '17.6.13 9:46 PM (116.123.xxx.143)

    원글이해하고 웃었는데.
    댓글들은 왜 공격적이죠?
    유머잖아요

  • 15. ㅇㅇ
    '17.6.13 10:04 PM (49.142.xxx.181)

    82쿡은 원글 못잡아먹어서 안달난 인간들의 집합체인듯..
    댓글 수준 보면 한심해요.
    그때 다른 여자 소개해줘서 원글님과 결혼하지 않았다면 (원글님에겐)더 좋았을것이다라는 뜻이구만..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건지, 정말 못알아듣는건지, 알고 싶지도 않고 무작정 욕부터 하고 싶은건지..

  • 16. 저는
    '17.6.13 10:06 PM (223.62.xxx.252) - 삭제된댓글

    끝까지 읽고 깔깔 웃었는데요.
    반전 아닌가요?
    재밌었어요^^

  • 17. 댓글이 이상한게
    '17.6.13 10:13 PM (118.223.xxx.207)

    아니라 이상한 사람 한 명이 웃자고 쓴 글에 거품 물고 달려드네요

  • 18. 댓글 묘해 ㅋㅋ
    '17.6.13 10:17 PM (182.226.xxx.200)

    죽자고 덤비네요
    나도 그런 상황이면 딱 그리 말하겠구만
    개그를 다큐로 받는 못난 댓글러들 ㅋㅋㅋ

  • 19. 재밌네요.
    '17.6.13 10:34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잘하셨어요.

  • 20. ㅋㅋ
    '17.6.13 10:38 PM (58.234.xxx.91)

    위트있으시네요~~

    쿨한 분인실듯^^

  • 21. ^^
    '17.6.13 10:42 PM (223.62.xxx.78)

    ㅋㅋㅋ

    우리 남편은 심지어 중매 선다는 사람도 없었는데....
    자발적 인연맺음에 스스로 고생길로 들어선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

  • 22. ....
    '17.6.13 11:18 PM (112.154.xxx.109)

    몇몇 이상한 댓글러들...참.피곤하다.
    원글님 너무 쎈스 있어요.
    그 직원은 참..말주변 없네요.

  • 23. 후후후
    '17.6.13 11:18 PM (42.147.xxx.246)

    본인이 본인을 중매한 사람도 있공 ㅎㅎㅎㅎㅎ

  • 24. ..
    '17.6.13 11:44 PM (49.170.xxx.24)

    유머에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이 있네요. ㅎ
    원글님 지못미~

  • 25. ㅎㅎ3333
    '17.6.14 12:29 AM (125.184.xxx.236)

    원글님 맘이해해요 제 남편이 36되도록 장가못가다 나이어린 저를 죽자사자 따라댕겨서 정에 이끌려 결혼이란걸 했어요 10년살고있는데 부부사이 좋은 편이지만 가끔 그런맘일때도 있습니다. 남편이 예쁘장하게 생겨서 20대시절에 대시도 많이 받았나봐요 성격이 숫기없어 진도를 못나가서 노총각된 케이스인데 자기 인기 많았었다며 자랑질을 ㅋㅋ 원글님말을 고대로 해줍니다. 그때 갔으면 좋았을것을.. 왜 못가서 나를 만났냐고...ㅋㅋ 울 남편은 제진심이 조금은 느껴지니 멋쩍어하지요. 진짜다농담을 가장한 리얼진심입니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802 낼모레 오십...뭘 먹어야 할까요? 6 보조제 2017/06/20 3,491
699801 제 관상을 말로 풀어볼게요 2 0행복한엄마.. 2017/06/20 2,355
699800 비중격 만곡증 수술과 코 성형 같이 하려고 하는데요 2 ㄴㅇㄹ 2017/06/20 1,738
699799 한걸레 근황이랍니다. jpg 26 2017/06/20 7,479
699798 현재 야당의 모습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30 ar 2017/06/20 7,593
699797 냉소적이고 내향적인 사람 4 ㄹㄴ 2017/06/20 2,586
699796 상대방이 알아서 물어주길 바라는 사람 13 음냐 2017/06/20 2,395
699795 소득세 증세 논란..800만명 세금 0원 Vs 월급쟁이가 봉 7 ........ 2017/06/20 1,630
699794 언론사별 신뢰도 조사 2 신뢰도 2017/06/20 904
699793 만보기에 2만보 찍고 쓰러져있습니다 14 헥헥 2017/06/20 5,373
699792 노안 5 돋보기 2017/06/20 1,599
699791 남편카드로 제 핸드폰에서 물건살수있나요? 3 카드 2017/06/20 1,493
699790 시카고타자기에서 소설에 봉인한다는건 먼 뜻이래요? 3 ..... 2017/06/20 1,547
699789 안민석 의원님 나오세요. 6 뉴스룸 2017/06/20 1,594
699788 밑에 에어컨글보니 다들 에어컨 아직 안트신다하는데 12 ?? 2017/06/20 2,868
699787 서울삼성병원 근처 맛집 추천 부탁드려요. 6 .. 2017/06/20 2,928
699786 문대통령님의 비정규직 철폐 효과가 나타나고 있음^^ 9 역시^^ 2017/06/20 2,375
699785 Cbs 문재인님 인터뷰 방영되었나요? 5 여기가천국 2017/06/20 956
699784 아이허브에서 잘 사용하던 주소가 갑자기 오류라 뜨네요 1 아이허브 2017/06/20 554
699783 과일 중에 복숭아가 제일 맛있어요 22 .... 2017/06/20 5,226
699782 후원 하시나요??? 5 시사인 2017/06/20 695
699781 임 실장 구출미션! 보드게임 청와대 #데일리문 7 ar 2017/06/20 1,449
699780 이름없는 여자 소름 6 .. 2017/06/20 5,662
699779 방금 sbs권란 기자 감사합니다 6 방금 보도 2017/06/20 3,114
699778 강북구 초등학교 2 문의 2017/06/20 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