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 사는게 힘들데요
사는게 힘들다고 하고요
숙제도 많고
놀고만 싶은가봐요
남학생 이네요
학교는 왜 다녀야하는지
논리적으로 아님 이해할수있게
아이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싶은데
모범답안좀 제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1. 에혀
'17.6.13 5:37 PM (125.178.xxx.203) - 삭제된댓글우리 둘째도 중1인데 힘들긴 한가 봐요
시험도 없는데 수행이 힘들고....
엉덩이 팡팡 두드려 주면서
인생이 원래 힘든거고
그걸 하나하나 이기는게
너의 힘이야라고
한번씩 이야기 해 줘요
가끔 듣고 가끔 딴곳을 바라다 봐요 ㅋ2. 자식이 공부하기..
'17.6.13 5:45 PM (122.38.xxx.28)싫은거나...엄마 아빠가 돈벌고 밥해주기 싫은거랑 같다고 하세요...
3. ..
'17.6.13 5:51 PM (182.226.xxx.163)우리집 중딩1학년아들도 놀고싶은데 놀시간이 없어서 안됐어요..오늘도 도서관에 간다고...
4. ᆢ
'17.6.13 5:52 PM (116.120.xxx.159)요즘 중1 힝듭니다
숨 쉴 시간도 없어요 ㅜㅠ5. 힘들땐
'17.6.13 5:52 PM (14.52.xxx.157)내려놓고 좀쉬었다가도 된다고 토닥여주셔요
아이가 바라는것은 진실된 위로와 공감입니다.
다시 돌아옵니다
공부말고 다른칭찬해주시며 격려도 잊지마시구요6. 아들엄마
'17.6.13 5:59 PM (123.212.xxx.105)울 중1도 수행평가 시험대비에 헉헉 거리네요
잔소리도 눈치보여서 내려놨습니다 ㅜ.ㅜ7. 중3아들
'17.6.13 6:08 PM (124.61.xxx.247) - 삭제된댓글울아들 같은 녀석이 꼬 있네요. 아침에 8:40분에 일어납니다. 더 늦게도 일어나요. 학교가 옆입니다. 양치 안하고 잘때 입었던 교복만 바꿔입고 갑니다. 아침인사는 학교 왜 가야해요?입니다.
8. 아이의
'17.6.13 6:20 PM (116.127.xxx.144)숙제량(학원 다니나보네요) 체크와
학원부터 체크해보세요
아마 님보다 더 시간없이....빡세게 돌아갈겁니다.
결과만 놓고 보면 안되죠
애가 왜 힘든지.....과정을 살펴야죠
엄마눈엔 그게 안보이나봐요?9. 000지금고1
'17.6.13 6:35 PM (116.33.xxx.68)지금고1된아이
중1때 침대옆 원목서랍장에 연피로 쓴 낙서
-에휴 사는게힘들다 힘들어 숙제는 대빵많고
엄마는 사랑도 안주고-
안지우고 두고두고 보고있어요
그땐 저도 심각했지만 아이의 맘을 알아주라는거였어요
중1이면 초등하곤 체감이다르잖아요
그때 시절로 다시돌아간다면
진짜 잘해주고싶어요10. ..
'17.6.13 6:52 PM (14.48.xxx.115)아공 좋으신 말씀들 감사드립니다
아이는 힉원은 안다니고 시골중학교 다닙니다
저와 둘이 살면서 거의 필요하다는 모든것을 다 해주는 편입니다
주변에서는 이런엄마 없다입니다
용기와 위로를 주고 있지만
제 말빨이 딸리는 시기가 와서 조언부탁드린것이에요
왜 사냐고 묻는데
인생이 원래그렇다고 하니 피식 웃네요
왜 낳았냐고 하더니
엄마도 모르고 낳았구나 하고요
그냥 성적이나 공부는 내려놓고
밝은 삶을 살기 바라고 있네요11. 이네스
'17.6.13 7:03 PM (58.143.xxx.51)학생의 멋은 공부하는거라 말해주면 돌 맞을까요
12. 아...
'17.6.13 7:16 PM (110.10.xxx.117)그렇담 솔직히 부럽네요.
전 또 한달 시험에, 다른 한달은 수행평가에, 짬짬이 봉사에 대회에 바쁜 아이들 얘기인줄 알았네요.
그러게요. 아니어도 살기 힘든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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