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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음 싫어 주택 이사왔더니 여긴 너무 예민한...

... 조회수 : 4,559
작성일 : 2017-06-13 17:27:40
외국이고
주택들끼리 벽 간격이 1미터 덜되게 좀 덜되게 띄워 지워진 단독인데
저희가 이사기간이 이전집 계약기간이 물려
새집을 좀 비워두기 그래서
새집에 밤에 라디오 틀어놀고
이전집에서 짐정리 하다
새집에 와보니 쪽지로
니 라디오 소리에 잠 못자겠다고
라디오 볼륨 줄이라 적어두고 갔네요
그러고보니 이층 침실가도
옆집에서 말하는 소리가 울리면서 웅웅 거리듯 들리는 듯

이전 아파트에 젊은 애들이 음악 크게 틀어대고
파티하고 이런거에 질려 웬간한 라디오 티비 소리는 신경 안썼는데
단독 왔더니
여긴 너무 조용해서 인지
아님 1미터 거리가 넘. 좁아서인지
신경쓰이네요
IP : 185.69.xxx.11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미터면
    '17.6.13 5:31 PM (58.229.xxx.81) - 삭제된댓글

    너무 가까워서 잘들리겠어요.

  • 2. 1미터러도
    '17.6.13 5:33 PM (185.69.xxx.115)

    직접 공유하는 벽이 없어서
    들리랴 했는데
    아닌가봐요

  • 3. ....
    '17.6.13 5:35 PM (211.36.xxx.57) - 삭제된댓글

    1미터면 거의 semi-detached house 수준이겠어요.
    외국 하우스들 특히 그리 춥지 않은 지방에 집들은 얇은 나무 벽과 바닥이라 소리나 진동이 더 잘 느껴지더라구요.

  • 4. 나무는 아니고
    '17.6.13 5:36 PM (185.69.xxx.115)

    벽돌에 단열까지 된 집이예요

  • 5. ...
    '17.6.13 6:23 PM (114.204.xxx.212)

    조용한 동네 밤이면 소리 잘 들려요 서로 조심해야죠
    창이라도 열면 더 그렇고요

  • 6. 마찬가지다.
    '17.6.13 8:52 PM (116.34.xxx.195)

    한국도 단독주택은 옆집 소음 있어요.
    공유벽 없어도 1미터면 다 들리죠.
    친정이 100평 정도로 기획된 단독주택 동네 인데....
    누가 층간소음 없어 좋겠다 하면...옆집소음과 길거리 소음을 모르니 하는 소리다 하십니다.

    산 속에 혼자 살고 있음 모를까...서로 조심. 배려해야죠.

  • 7. ....
    '17.6.13 9:54 PM (173.206.xxx.139)

    그래서 지하실에 오디오나 티비를 두는 집들이 많은 건 가봐요

  • 8. 단독 주택간의 소음
    '17.6.13 11:20 PM (42.82.xxx.119)

    저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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