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생 학원 보통 몇시까지 가고 저녁밥은 어떻게 하나요?

학원 조회수 : 3,966
작성일 : 2011-09-01 13:11:39
중2인데, 이제 학원 보내려고 알아보고 있어요.
보통 수업시간이 6시~10시 이더군요. 아니면 6시30분~10시?
학교에서 집에 오는 시간은 5시 전후이구요.

오자마자 5시쯤 밥 먹이기도 애매하고, 
간식만 먹여보낸 후 10시에 저녁밥을 먹이자니 
너무 늦게 먹으면 위에 부담스러울 것 같고..

과외말고 학원 다니는 중학생 자녀들 저녁은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IP : 211.208.xxx.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1.9.1 1:27 PM (211.237.xxx.51)

    저희 아이는 7시 40분까지 공부방 가는데요
    5시에 집 오자마자 씻고 밥 먹습니다 밥먹고 공부방 숙제하고 7시 반쯤 집 나서서
    집에 오면 9시 반 10시 되고.. 그때 배고프다 하면 간단히 과일 한두쪽 먹고 1시까지 공부하고 잡니다.
    아님 살찐다고 안먹고 공부하고 잘때도 있고요.

    5시쯤 저녁먹어요..

  • 2. 저는
    '11.9.1 1:29 PM (218.48.xxx.114)

    도시락 싸줘요.

  • 3. ..
    '11.9.1 1:39 PM (14.47.xxx.160)

    저희 큰아이 6시40분에 가서 특강있는날을 10시.. 없는날은 9시 30정도에 들어 옵니다..
    5시전에 퇴근해서 부랴부랴 반찬해서 저녁 먹이고 6시30분에 내려 보냅니다.
    매일 저녁이 전쟁입니다.
    아침 출근전 저녁 반찬거리 미리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뒀다 바로 조리만 해야
    시간 맞출수 있어요.
    집에 오면 배고프다고 하니까 매일 간식 바꿔가며 준비해요.
    저녁에 면종류 먹은날은 김밥이나 유부초밥 싸놓고, 밥으로 먹고 간날은 과일이나
    샐러드. 간단 샌드위치. 과일쥬스등등..

  • 4. ^^
    '11.9.1 2:21 PM (14.43.xxx.131)

    학원시간이 저녁 6시부터 밤 10시까지 정해져 있을 땐
    중간에 쉬는 시간이 밥먹을 수 있는 시간대가 한 20분 정도 되어 있을겁니다.
    요때 저녁을 시켜먹거나, 사먹거나, 도시락 싸오거나 해서 저녁식사시간으로 이용할 거예요.
    학원에 문의하면 상세히 가르쳐 줄 겁니다.
    한참 크는 애들, 공부 거 뭐라고 ㅋㅋ 밥 굶겨 가며 수업하지 않거든요.
    제아이도 처음엔 저녁을 시켜서 먹었는데 요즘은 간단하게 도시락 싸서 줍니다~

  • 5. 원글
    '11.9.1 5:59 PM (211.208.xxx.43)

    아침 입맛 없다고 집에서 만든 요플레 정도로 때우고,
    점심은 급식,,그나마 저녁에 제대로 먹였는데 고민이예요.

    근처에 학원이 엄청 많은데, 어느학원인지 모르겠지만
    8시쯤 보면 애들이 우르르 몰려 다니며 이것저것 사먹더라구요.
    토스트, 맥도날드, 분식집, 편의점 컵라면 등등..

    밥 먹여 보낼 수 있게 최대한 늦게 가는 학원으로 결정해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64 채끝살 300g 흡입하고... 4 배부른 며느.. 2011/09/03 3,686
14163 포도 어디서 사면 될까요? 3 푸른바람 2011/09/03 2,542
14162 수정 - 월급님이 로긴하셨습니다 ㅎㅎㅎㅎ 8 참맛 2011/09/03 3,430
14161 나가자!!!!!!!!!!!!!!!!!!!!! 1 으아아아아 2011/09/03 2,269
14160 최문순, 서울시장 '천정배' 지지선언? 7 prowel.. 2011/09/03 3,370
14159 뒤캉 다이어트 성공하신 분 계세요? 6 다여트녀 2011/09/03 3,956
14158 런닝머신 기증할 곳 있을까요 1 Q 2011/09/03 2,561
14157 제주해군기지 반대 이제 좀 자중하시길 5 운덩어리 2011/09/03 2,791
14156 상당히 뚱뚱한 친구가 계속 헛소리를 해요. 24 . 2011/09/03 16,589
14155 자녀가 고등학생이면 휴가는 못가나요.? 7 ........ 2011/09/03 3,507
14154 다이어트 시작했습니다. 4 제대로다여트.. 2011/09/03 2,998
14153 안철수,박경철의 멘토인 윤여준의 무서운 음모 7 ㅠ.ㅠ 2011/09/03 4,133
14152 요즘 코스트코 르쿠르제 냄비 있나요? - 2 blblbl.. 2011/09/03 2,894
14151 롯데자이언츠팬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3 ㅇㅇ 2011/09/03 2,549
14150 남자들 회식 문화가 정말 이렇게 지저분 한가요 10 ??????.. 2011/09/03 7,650
14149 빅사이즈몰 추천해주세요 cnc 2011/09/03 2,748
14148 천정배의원에게 보낸 강경선 교수 동생의 편지 4 정의 2011/09/03 2,620
14147 드디어 나가사끼짬뽕 먹었어요. ㅎ 13 오늘 점심 2011/09/03 4,434
14146 어떤 피부에 어울리나요?써보신분들.. 1 에그팩 2011/09/03 2,444
14145 상위1%스위트룸 주인공들 보면 1 말입니다 2011/09/03 3,213
14144 덴비 화이트시리즈중에 이거 어떤가요? 1 구입고민중 2011/09/03 3,543
14143 이놈이 지금 한가하게 야구장 찾을 때가 아닌데...! 4 dd 2011/09/03 2,801
14142 [질문]게장 시작했는데요 !!! 3 lㄹ 2011/09/03 2,422
14141 제가 컴을 잘 못해선데요..홈피에서 1 복사하려는데.. 2011/09/03 2,459
14140 공부에 미친 아들 46 아들걱정 2011/09/03 17,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