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 다니는 사람들은 다 부자죠??
한학기 다니다 그만뒀는데 제 눈에는 다 부자들로만 보였네요
그비싼 등록금에 학교다니며 드는 여러가지 유지비들
돈많고 똑똑한 사람들 많네요ㅠㅠ
1. ...
'17.6.13 2:20 PM (116.125.xxx.43)꼭 그런건 아닌것 같아요. 물론 경제적여유가 있어야 취업보단 공부를 더 하겠지만 대학마다 장학금제도도 있어서 학비없이 다니는 대학원도 있던데요~ 과마다 다르겠지만요..
2. 아무래도
'17.6.13 2:26 P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학비 부담이 크죠
회사 등에서 지원하지 않는 이상3. ...
'17.6.13 2:40 PM (1.214.xxx.218)국가에서 빌려서 다니는 사람도 많아요.
꼭 돈이 있어서 다니는건 아니예요4. ???
'17.6.13 3:04 PM (202.30.xxx.24)저는 학교 장학금으로 다녔어요. 가난하구요 ㅎㅎ
다만, 제가 돈을 벌어서 가족을 먹여살려야 하는 건 아니라서 다닐 수 있었어요.5. 대학원
'17.6.13 3:05 PM (106.181.xxx.128)한 학기씩이나 다니셨군요...
제 평생 소원이.. 대학원 한번 다녀보는 건데..
이번 생에는 그른 거 같아요.. ㅜ.ㅜ6. mm
'17.6.13 3:11 PM (182.209.xxx.119) - 삭제된댓글다 부자는 아니에요. 대출 받아서 다니는 사람도 있던데요?
7. 공대쪽은
'17.6.13 3:12 PM (123.215.xxx.204)공대쪽은 교수 능력에 따라
등록금은 물론
용돈까지 받고 다녀요8. 흠.
'17.6.13 3:17 PM (210.94.xxx.89)공대는 보통 TA/RA 장학금 받고 대학원 다닙니다.
물론.. 그 돈이라는게 최소 생존을 위한 장학금 정도 되기 때문에 지금은 많이 없어진 회사 산학을 하던가 아님 아르바이트라도 하던가, 어찌됐거나, 집의 도움받지 않고 대학원 다닐 수 있고 통상 유학 가는 경우도 TA/RA 장학금 받고 가는 거지요.
대학 졸업하고 누구를 부양해야 한다 이거 아니면, 공대쪽 대학원은 그냥 다닐 수 있습니다.9. 흠
'17.6.13 3:21 PM (221.148.xxx.8)제 생각엔 대학원 그만두길 잘 하신 것 같습니다
10. 원글이
'17.6.13 3:31 PM (211.36.xxx.197)221.148님 무슨 의미인지 알겠어요.
비싼돈도 돈이지만 저는 머리도 안따라줘서 그만뒀네요
하고싶은공부도 아니었고 일종의 도피처였거든요
힘들게 벌어서 제돈내고 제돈까먹었구요
뭐 일일이 학비 어떻게 마련하고 어떻게 돈내고 일일이 사람들끼리 얘기합니까?
제눈에는 돈많이 드니까 그런얘기한거구요11. . .
'17.6.13 3:38 PM (175.223.xxx.86)적어도 가족부양의무는 별로 없는 정도는 돼야
12. 대학원
'17.6.13 4:15 PM (223.62.xxx.232) - 삭제된댓글풀타임 경우도 용돈정도는 벌면서 다닐수 있고
전공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과 병행해서 야간이나 주말에 학업할 수 있는 곳도 많아요. 프로그램 잘 선택하고 본인 의지 있으면 일하면서도 학위할수 있어요.13. ..
'17.6.13 4:18 PM (223.62.xxx.69)서울대 대학원은 학비 얼마 안해요
딸이 다니고 있어요
근데 다들 평균 부자라하더라구요
유학파들 많고 아이비리그 졸업하고도 오고요
그리 스펙 좋아도 마땅한 직장 못잡으니
대다수가 석사 마치고 박사 준비한다네요14. ....
'17.6.13 4:22 PM (84.144.xxx.199) - 삭제된댓글솔직히 생활비 걱정할 정도면 공부 못하죠...
토익시험료 3만원 빠듯하고, 학원수강료 없어서 도강하다 쫓겨났던....결국 시험 안됐어요.
유학생활하는 20중반 어린 친구들 젤 부러워요.15. ....
'17.6.13 4:22 PM (84.144.xxx.199) - 삭제된댓글도피성 말고.
16. 사실
'17.6.13 4:56 PM (115.136.xxx.67)많이 가난한 사람은 없어요
일단 여유가 있어야 다니죠
그리고 가난한 사람보다는 여유 있는 사람이 많았던 게
제가 다닌 대학원이었어요
음 더 정확하게는 부자 40프로 보통 이상 50프로
그외 10프로 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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