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손이 더워 못살겠어요. 저같은 증상 겪으신 분 계실까요?

ahah 조회수 : 1,095
작성일 : 2017-06-13 11:00:36

저 예전에는 손발과 몸이 너무 차고 추위를 많이 탔거든요.

그런데 아들 둘 낳고 나니, 덥다 덥다 하는 남편이 좀 이해가 가더라고요.

그래도 추위글 덜 탈뿐 그냥 보통이었어요.

올해나이 44세, 며칠전부터 몸이 너무 뜨거워요. 손에서 열이 나서 못살겠어요.

이 나이에도 갱년기가 오나요?

살이 보통때보다 좀 찌긴 했는데, 5년전에도 좀 쪘다 뺐는데 그때는 이런 증상은 없었거든요.

손이 뜨겁고 몸이 뜨거워서 막 자다가도 깨고 처음엔 그랬는데, 사람은 정말 익숙해짐의 동물인지, 이젠 자다가 깰 정도는 아닌데 손이 뜨겁고 더워 못살겠어요.

허벅지나 이런데는 여전히 찹니다. 피가 구석구석 못가나봐요. 

IP : 61.32.xxx.20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
    '17.6.13 11:05 AM (218.50.xxx.191)

    오심번열 이라고 부르는 병입니다.
    양방치료로 못 고치고 한약 잘 짓는 곳 가세요.

    전 한약 먹어 나아가고 있어요.
    스트레스 심하면 그 병 생기던데요.

  • 2. ...
    '17.6.13 11:12 AM (203.255.xxx.87) - 삭제된댓글

    갱년기 증상으로 한약 먹고 있는데, 수심 족심 열이 그렇게 난다고 합니다.

  • 3. 저도
    '17.6.13 11:30 A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손에 너무 열이나서
    여름은 힘들고 겨울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병원도 , 약도 안먹는데
    잔병도 별로 없고 비교적 건강한 편이에요.
    온뭄으로 열을 발산해서 그런지 체중도 늘지않고..

    혈액순환이 잘 되서 그러는가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함.

  • 4. 저도
    '17.6.13 11:32 AM (121.163.xxx.207) - 삭제된댓글

    손에 너무 열이나서
    여름은 힘들고 겨울을 선호하는 편인데요

    병원도 , 약도 안먹는데
    잔병도 별로 없고 비교적 건강한 편이에요.
    온옴으로 열을 발산해서 그런지 체중도 늘지않고..

    혈액순환이 잘 되서 그러는가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함.

  • 5. ..
    '17.6.13 11:00 PM (14.48.xxx.115)

    저도 한의원 침치료 한약 먹고있네요
    스트레스 만땅 맞고요
    저는 잘때 머그컵 감싸쥐고 잤어요
    손바닥만 그리 뜨거워서 달걀도 익겠다싶었어요
    보름되어가는데 많이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8560 공공장소에서 가장 꼴불견인 행동 뭐라 생각하시나요? 17 질문 2017/06/15 2,153
698559 언니네 이발관 6집 노래 참 좋네요 5 6집 2017/06/15 768
698558 each 뒤에 복수명사도 가능한가요? 5 .. 2017/06/15 2,684
698557 죽고 싶어요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시나요? 9 문사랑 2017/06/15 2,674
698556 콤비블라인드 색상 어떤게 좋을까요? 1 블라인드 2017/06/15 1,514
698555 국민연금 2040년 적자 시작.. 당초 예상보다 고갈 4년 빨라.. 2 어쩌냐 2017/06/15 1,561
698554 지하철에서 타인의 핸드폰을 쳐서 액정이 깨지면. 9 . . . 2017/06/15 2,224
698553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인데 정책 관련 소통창구가 있는지요~ 3 궁금해요 2017/06/15 544
698552 남상미씨 임신했나요? 사진보고 깜짝 놀랐어요 42 .... 2017/06/15 24,945
698551 강경화 임명하면 자한당 울며겨자 먹기로 신촌 나갈까요?? 11 ㅁㅁㅁ 2017/06/15 1,907
698550 시험페지되면 고등학교땐 어떻게 되나요? 8 0000 2017/06/15 1,595
698549 키울때 아들이 딸보다 부담이 더 되나요? 4 ... 2017/06/15 1,278
698548 아이 소풍갈 핫도그 튀기다가 핫도그가 사방팔방 터져 버렸어요. .. 24 핫도그 2017/06/15 2,945
698547 고양이 키우는 분들 8 김집사 2017/06/15 1,332
698546 가레오 액이나 가글 사용법 알려주세요 1 ㅇㅇㅇㅇ 2017/06/15 900
698545 사는게 초라하고 버겁네요 5 ㄸㅉㄴㅉ 2017/06/15 3,403
698544 저도 혼자아들키우는엄마입니다. 12 아들잘키우기.. 2017/06/15 3,742
698543 벨기에공주 만난 문재인 대통령 7 가루녹차 2017/06/15 1,892
698542 김민희 집도 어마어마 하네요 16 .. 2017/06/15 27,603
698541 애기들 갭티셔츠 그리 예쁜가용? 11 갭.. 2017/06/15 1,425
698540 캐나다 홈스테이 방이 지하라는데 괜찮을까요? 13 지하방 2017/06/15 2,210
698539 올레~~ 자유발목당 장외투쟁 결의 했대요. 19 나와라 두번.. 2017/06/15 2,392
698538 애들 학교 지각 한거요 3 ㅜㅠ 2017/06/15 1,023
698537 새아파트(2011년 이후 완공)의 단점 있나요? 7 gma 2017/06/15 1,362
698536 자동차 관리방법 20 정보 2017/06/15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