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몬드 조금씩 벗겨진 부분

어쩌나 조회수 : 1,559
작성일 : 2017-06-13 09:31:25
견과류 몸에 좋다고 해서, 마트에서 한팩씩 포장된 아몬드 사다놓고 먹어요.
아몬드 자세히 보면 껍질이 조금 벗겨져서 하얀 속살이 보이는데요.
그게 벌레가 파먹은 자국이라네요. 아는 언니가 말해주는데 바퀴벌레 일수도 있다고...ㅠㅠ
저는 벗겨진 부분들이 아몬드끼리 부딛혀서 까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야기 듣고 손톱으로 긁어서 상처 내보려고 해도 안되네요. 넘 단단해요.
자세히 보면 아몬드 중간에 뜬금없이 파인곳도 있고... 에휴...
유통과정에 누군가는 아몬드 비밀을 알고 있겠죠.
냉장고에 남아 있는 아몬드 버릴려니 아깝고, 지금까지 먹은 아몬드 생각하니 넘 속상하네요.
IP : 125.184.xxx.6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ᆢᆢ
    '17.6.13 9:35 AM (125.138.xxx.131) - 삭제된댓글

    저도 아몬드 늘 먹는데
    전 쥐가 먹은게 아닐까 살짝 생각한적이 있어요
    바퀴벌레가 이가 그렇게 강할지 않을것 같은데요
    끔찍하지만 쥐겠죠

  • 2. 저도
    '17.6.13 9:38 AM (106.254.xxx.57) - 삭제된댓글

    쥐라고 생가했어요.

  • 3. 어쩌나
    '17.6.13 9:39 AM (125.184.xxx.64)

    헉... 쥐...ㅠㅠ 근데 아몬드 단단한 정도를 보면 쥐일수 있겠네요. 아이구야...

  • 4.
    '17.6.13 9:48 AM (218.156.xxx.48)

    한번도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하루에 몇십개씩 먹고 있는데..
    알고는 이젠 못먹겠네요..

  • 5. ㅜㅜ
    '17.6.13 9:50 AM (211.208.xxx.21)

    헐........

  • 6.
    '17.6.13 10:04 AM (223.62.xxx.183)

    당연히 아몬드끼리 부딪히다보면 나는 상처쯤이라 생각했는데
    원글이랄 댓글보고 허걱 합니다.
    생각치도 못 해봤어요. ㅠ

  • 7.
    '17.6.13 10:32 AM (211.36.xxx.126) - 삭제된댓글

    우리가 먹는 아몬드가 아몬드 씨앗이잖아요
    캅질을 까면서 생기는 흠집이 아닐까 추측해봅니다

  • 8. //
    '17.6.13 10:38 AM (125.132.xxx.187)

    아몬드를 싸고 있는 단단한 껍질이 있을 건데,
    그걸 기계로 깔 때 부딪쳐서 생기는 상처 같은데요.

  • 9. 저도
    '17.6.13 10:44 AM (61.82.xxx.223)

    먹으면서 늘 궁금했더랬어요
    제발 껍질로 인한 상처이길 ...ㅠㅠ

  • 10.
    '17.6.13 10:49 AM (1.219.xxx.143)

    아몬드 껍질이 엄청 단단합니다.
    돌로 깨부숴야 해요. 기계로 부순 상처겠지요.
    벌레나 쥐는 아닌듯 싶네요

  • 11. ..
    '17.6.13 11:08 AM (218.156.xxx.48)

    제가 방금 실험해봤어요. 아몬드 두개로 서로 빡빡 긁었더니
    껍질이 벗겨지고 상처가 나네요. 아몬드 껍질이 바삭할수록 좀더 벗겨지네요.
    아~~ 그래도 찝찝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266 단기간에 살 빼는 방법은 굶는게 가장 빠른거겠죠? 4 미녀는 괴로.. 2017/06/13 2,519
697265 실거주 내집소유자는 집값오르나 마나네요ㅠ 2 2017/06/13 2,777
697264 알러지 심해지고, 피부 예민해지고, 눈비비면 잘 충혈되고 2 올해들어 2017/06/13 1,354
697263 문득 깨달은 돼지의 특징 ㅋ 4 뚱띠 2017/06/13 3,273
697262 아이가 우리 부부가 비즈니스 관계처럼 보인대요 2 뭘까 2017/06/13 2,465
697261 프랑스 오픈 여자 우승- 47위 20살 옐레나 1 ... 2017/06/13 727
697260 최현석셰프네 뚜이..너무 귀여워요 2 ㅇㅇ 2017/06/13 2,692
697259 어디서 노화를 가장 많이 실감하세요? 73 노화 2017/06/13 22,297
697258 거동이 안되는 시어머니.. 23 어이상실 2017/06/12 6,750
697257 아이친구만들어준다고 동네엄마 사귀는거 23 .. 2017/06/12 6,936
697256 나또를 먹으니 가스가 엄청...ㅠ 1 뿡순이 2017/06/12 1,962
697255 척추측만증이신분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6 ㅇㅇ 2017/06/12 2,189
697254 교육열 과하진 않지만 적당하고 분위기 괜찮은 동네 어디있을까요?.. 6 이사고민 2017/06/12 2,090
697253 빌보 아우든과 포트메리온 중 고민인데.. 7 추천 2017/06/12 2,409
697252 다이어트 1일차 9 한결나은세상.. 2017/06/12 1,762
697251 자궁폴립 제거 수술 도움글 주세요 ㅠㅠ 11 happy 2017/06/12 7,801
697250 기반잡은 남편 가정적일수 없는지 17 ㅇㅇ 2017/06/12 4,174
697249 결혼생활과 낮아진 자존감 26 자존감이 뭐.. 2017/06/12 7,536
697248 아이얼굴에 손톱자국으로 얼굴이 패여왔어요 13 초5아들 2017/06/12 2,706
697247 자취생에게 냉동해서 보낼 닭으로 8 ,,, 2017/06/12 911
697246 경유값 인상안 검토, LPG가 대안? 3 ........ 2017/06/12 833
697245 상속세 잘 아시는 분 도움부탁드려요 7 미소 2017/06/12 2,287
697244 문재인 대통령 추경예산 국회 시정연설 SNS 반응 7 ... 2017/06/12 2,023
697243 와~ 쌈 마이웨이 엔딩 좋네요 15 질투 2017/06/12 5,007
697242 너무나 바쁜 아이 안쓰러운데... 13 바쁜 2017/06/12 2,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