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와대 사진기사님 모친상에 직접문상가신 문대통령님..

오유펌 조회수 : 3,068
작성일 : 2017-06-12 23:05:16
청와대 사진기사님 모친상에
직접문상가신 문대통령님..


토요일에 여자친구 회사 같은팀 직원분 시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합니다.
근데 그 남편분이 청와대 사진기사님?작가님이시라고 하네요.

그래서 토요일에 문대통령님과 영부인님 다녀가셨다고 하네요.

왐마. 국정. 인사.. 시정연설 준비로 시간도 정신도 없었을건데..

청와대 직원의 조사를 직접챙기시네요..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나옵니다..

인간의 도리를 자신이 낮은 신분에 있든 높은 신분에 있든 다하시는 정말 인간다운 대통령같습니다..

미래가 너무도 밝고 희망찰것 같아 요즘 살 맛이 납니다.

문대통령님. 건강하게만 저희곁에 계셔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42190


IP : 123.99.xxx.22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6.12 11:07 PM (183.96.xxx.241)

    파파미... 건강도 좀 챙기셔요..

  • 2. Drim
    '17.6.12 11:08 PM (1.230.xxx.11)

    아오....진짜 파파미

  • 3. . . .
    '17.6.12 11:10 PM (119.71.xxx.61)

    연세도 있으신데 도대체 언제 쉬시는지 대선때 부터 완전 강행군이신지
    걱정입니다
    살다보니 대통령 걱정하며 사는 국민이 되었네요

  • 4.
    '17.6.12 11:34 PM (211.36.xxx.125)

    대통령이아니라 천사가 대한민국에~~

  • 5. ..
    '17.6.12 11:56 PM (124.50.xxx.91)

    이런건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거나
    달달한 러브액츄얼리같은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 아닙니까?

  • 6. ..
    '17.6.13 9:18 AM (223.62.xxx.58)

    몇년전이라 대통령 아닐때이긴 하지만 친구 남편이
    모 국회의원 보좌관인데 그 아버지 돌아가셨을때도
    오셨었어요.

  • 7. 정말
    '17.6.13 9:54 AM (220.78.xxx.34)

    이런건 어렸을때 읽었던 동화에 나오는 이야기거나
    달달한 러브액츄얼리같은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 아닙니까?22222222222

    이런 세상이 믿어지지가 않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8575 중학교에서 학교 내 시상,선발,체벌 등 담임권한 질문이요 ..... 2017/06/15 620
698574 런던고층아파트 화재가 났다는데 지인이 전화를 안받아요. 4 런던시간 2017/06/15 3,696
698573 강아지 키우고 계신분 질문있어요.... 28 강아지 2017/06/15 3,893
698572 남자가 자기 아픈 병역을 왜 애기할까요? 8 2017/06/15 1,691
698571 경조사비 얼마해야될까요? 11 고딩맘 2017/06/15 1,931
698570 파카 세탁시, 물에 붕 뜨는거 어떻게 해결하나요? 10 .. 2017/06/15 2,152
698569 누가봐도 미인인 여자보다 예쁘장한 여자가 인기가 많은 이유? 35 ........ 2017/06/15 17,014
698568 매실짱아찌 건진 국물을 매실청에 넣어도 될까요? 2 매실짱아찌 2017/06/15 887
698567 이케아 모카포트 3 커피사랑 2017/06/15 2,567
698566 런던 여행 4일째.. 25 영국 2017/06/15 5,591
698565 쇼파 앉으면 엉덩이가 아픈 건 왜 그러나요? 1 ㅇㅇ 2017/06/15 1,553
698564 조언 좀 꼭 꼭 부탁 드려요~~~~~~~~~^^^ 2 좀 알려 주.. 2017/06/15 780
698563 점수 올리기 급급했던 학교 현장, 창의·인성 교육 힘 받는다 3 샬랄라 2017/06/15 1,353
698562 우유에 타먹는 시리얼 어디제품 드세요 13 ㅡ우유 2017/06/15 4,120
698561 아이가 자꾸 말을 지어내요. 3 ...엄마 2017/06/15 1,317
698560 누가 '철부지'와 '결자해지'를 말하는가 1 샬랄라 2017/06/15 510
698559 외국 살다 귀국할때 사서 들어가는 게 좋을까요? 23 무엇을 2017/06/15 4,148
698558 200억정도 11 ... 2017/06/15 5,222
698557 올초에 고백했다가 차였다고 가끔씩 글로 울던 사람인데요 9 ... 2017/06/15 3,021
698556 음주운전 그까이꺼…도 넘는 문위병들... 13 ........ 2017/06/15 1,435
698555 질투나 비교를 많이 하는것도 걍 성격인가요.? 7 .... 2017/06/15 2,470
698554 차였는데도 못잊고 바보같은나 10 ㅜㅜ 2017/06/15 2,634
698553 기레기 언어번역기... 6 문프...... 2017/06/15 1,088
698552 스포츠 선글라스와 일반 선글라스 1 ㅎㅎ 2017/06/15 823
698551 가족의 갑작스런 죽음을 이겨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5 ㅇㅇ 2017/06/15 4,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