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팅 할때 이쁜 여자들이 제일 부럽더라고요

ㅋㅋ 조회수 : 8,348
작성일 : 2017-06-12 21:07:44
이쁜 여자들은 소개팅할 필요도 없을캐 아녀요
남자들이 냅두지를 않을테니
저같은 그냥그런 못난이는 소개팅 할때마다 주눅든다고할까요
애프터도 잘못받고요
지난번 남자는 바로 옆 테이블에 늘씬하고 모델같은 여자가 앉아있으니 저랑 대화하면서 자꾸 그여자를 흘낏거리면서 보더라고요 ㅋㅋ
IP : 220.78.xxx.3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7.6.12 9:13 PM (118.33.xxx.71)

    전 평소에도 예쁜 여자가 부러워요. ㅎㅎ 남자 매너 드럽게 없네요. 다른 여자 흘깃 거리고

  • 2. ㅋㅋㅋ
    '17.6.12 9:15 PM (118.91.xxx.167)

    이쁘면 없던 매너도 생기던데여 ㅋㅋ 그래서 여자들이 끊임 없이 성형하는거 같아요

  • 3. ㅋㅋ
    '17.6.12 9:18 PM (220.78.xxx.36)

    마자요 없던 매더도 생기더라고요ㅋ
    그게 더 부럽네요
    나한테는 매너없이 굴던것들이 이쁜여자한테는 매너남으로 변하는거 ㅋ

  • 4. ...
    '17.6.12 9:26 PM (110.70.xxx.226) - 삭제된댓글

    소개팅 단계에서 쓰레기를 걸러내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한참 만나다 쓰레기인 거 아는 것보다 낫잖아요~

  • 5. bernina
    '17.6.12 9:31 PM (73.184.xxx.232)

    결국엔 친정이 잘살면 이쁜거보다 훨 유리해요.
    가난한집에 이쁜딸이 고생길이 심한경우가 있죠. 요즘 남자들이 이쁜걸로 배우자 선택하는것도 아니고 친정이 잘사는지 직업이 뭔지 우선 따지는남자들 많아요.
    뭐하러 남자한테 의지하나요? 그런것들 그냥 그런가보다 하세요.

  • 6. ..
    '17.6.12 9:36 PM (223.62.xxx.69)

    윗님 뭔소릴 하는지 ㅋㅋ
    요즘은 친정 잘사는 여자들이 외모까지 겸비했답니다
    몸매는 피티받고 얼굴은 의느님의 힘을 빌리고요

  • 7. 예쁜것 보다
    '17.6.12 9:37 PM (175.223.xxx.186) - 삭제된댓글

    친정 잘 사는거
    내가 능력 있는거
    자식 잘 되는게
    훨 낫더라구요
    요즘 엄청 못생긴 팀장님 한테 잘생긴 신입 남직원이
    90도 각도로 예의 차리는거 보니 예쁜것 보다 능력이구나
    싶어요

  • 8. ......
    '17.6.12 9:44 PM (61.79.xxx.115) - 삭제된댓글

    집에 돈많으면 인생 편해요...

  • 9.
    '17.6.12 9:49 PM (118.91.xxx.167)

    이쁘든 집안이든 뭐하나라도 가짐 좋져 솔직히 둘다 못 가진 사람들이 반도 더 넘는거 같아요 둘다 가짐 대박 ㅎㅎ

  • 10. ㅇㅇ
    '17.6.12 9:58 PM (58.140.xxx.213)

    친구중에 제일 이쁜 친구 20대 후반부터 30대후반까지 선보든데요. 10년동안 선으로 인한 결혼은 실패한거라고 봐야겠죠.
    본인이 연애로는 원하는 남자랑 결혼이 어렵다고 선만 거의 10년 보더군요.
    결국 선으로 39살에 결혼했는데..지극히 평범 그 친구 기대에는 못미치는 분위기라 다들 깜놀..
    사실 평범한 친구들이 더 부러운 결혼을 많이해서 ..인연만나는건 얼굴이 미인이나 평범하나 다 힘든거같아요.

  • 11. 그래도
    '17.6.12 11:04 PM (104.222.xxx.242)

    포기하지말고 한살이라도 어릴때 많이 꾸미세요. 살 빼고 몸매가꾸고 옷 잘입고 헤어스타일 신경쓰고 화장법도 배우구요. 전 나이든 아줌마지만 젊을때 안꾸미고 그냥 다닌거 후회돼요. 꾸미면 왠만큼은 다 이뻐져요. 몸에 손대는거 큰일인줄알고 살았는데 쌍꺼풀도 젊을때 할걸...
    못난이라고 생각하지말고 노력해봐요. 젊음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6611 MCM 브랜드 박근혜 측근 김성주, 기사하나 났네요 8 사랑 2017/06/12 2,307
696610 (11일 하루 추진) 경경화 후보자 지지 여성인 서명 결과 2 물빛 2017/06/12 3,925
696609 님들이라면 3억 5천 정도 되는 돈 어디에 투자하시겠나요? 10 재테크 2017/06/12 3,439
696608 비교과 학원 성행하는거 몰라요? 53 ^^ 2017/06/12 4,091
696607 수능이 절대 평가로 바뀌면 강남이 불리한거 아닌가요? 6 내생각 2017/06/12 2,180
696606 과외비 회수 선생님이 착각하시는데 6 따사로운햇살.. 2017/06/12 2,070
696605 님들은 인생의 암흑기가 몇 살 때였나요? 7 인생 2017/06/12 1,609
696604 절대평가 상대평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13 .. 2017/06/12 2,541
696603 김동연, 김현미 온도차…부동산 대책 마찰음 20 ... 2017/06/12 2,797
696602 바오바오백~ 16 뽀연 2017/06/12 4,606
696601 공연 중 무대 난입한 지적장애인..백건우 반응은 4 고딩맘 2017/06/12 2,986
696600 바뀌는 입시제도가 강남에 유리한게 맞나요? 19 궁금 2017/06/12 2,711
696599 여대생 여드름 화장품 5 고민맘 2017/06/12 852
696598 갱년기 불면증 9 의지..약해.. 2017/06/12 3,695
696597 집에만 있으려는 남편, 나이들어도 그러겠죠? 3 .... 2017/06/12 1,775
696596 정의당 여성주의자 “유시민 탈당하면 ‘클린 정의당’” 12 ar 2017/06/12 2,394
696595 드라마 제작 과정 잘 아시는 분 1 계세요? 2017/06/12 584
696594 호날두는 왜 대리모로 17 ㅇㅇ 2017/06/12 6,229
696593 부동산매매시 복비 부가세별도문의드립니다 4 복비 2017/06/12 1,198
696592 냉장고 주변에 물웅덩이 알려주세요 4 냉장고 2017/06/12 858
696591 고1 여름방학 이과생 과학 뭐 하나요? 7 .. 2017/06/12 1,172
696590 박근혜학종 전도사 김상곤이 개혁적인사? 28 ㅅㅈㄷ 2017/06/12 1,611
696589 스테인레스 냄비 교환주기? 8 궁금 2017/06/12 2,443
696588 어준이 돌아왔어요~~ 6 반가워 2017/06/12 2,265
696587 Jack fruit와 두리안이 같은 과일인가요? 5 무슨 맛일까.. 2017/06/12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