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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바람의 언덕갔다가 보지도 못하고 돌아왔어요

,,,,,, 조회수 : 3,105
작성일 : 2017-06-12 11:34:57
바람의 언덕이 사유지였네요
거제시와 마찰로 폐쇄시켰던데 그거볼거라고 거기까지 갔다가
다시 돌아오는데 씁쓸했습니다.

혹시 가실분들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저처럼 헛탕치지않게
IP : 115.22.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기
    '17.6.12 11:40 AM (115.139.xxx.243) - 삭제된댓글

    풍력 발전소도 없는데 풍차 큰고 있고 전 별로였어요.
    네덜란드도 아나고 너무 생경스러웠어요.
    물레방아와 초가집이었다면 또 우리밀 같은거 빻아서 팔고 그 밀로 밀떡이나 빵 같은거 팔면 얼마나 더 좋을까 생각하고 저 풍차로 다 깎아 먹어서 두번은 가기싫다였는데요.
    근처 몽돌해수욕장과 이순진 장군 공원 다녀오시지요.
    바람언덕보다 바다보면서 운동도 되고 좋아요.

  • 2. 거기
    '17.6.12 11:41 AM (115.139.xxx.243) - 삭제된댓글

    풍력 발전소도 없는데 풍차 큰고 있고 전 별로였어요.
    네덜란드도 아니고 너무 생경스러웠고
    물레방아와 초가집이었다면 또 우리밀 같은거 빻아서 팔고 그 밀로 밀떡이나 빵 같은거 팔면 얼마나 더 좋을까 생각하고 저 풍차로 다 깎아 먹어서 두번은 가기싫다였는데요.
    근처 몽돌해수욕장과 이순진 장군 공원 다녀오시지요.
    바람언덕보다 바다보면서 운동도 되고 좋아요.

  • 3. ,,,,
    '17.6.12 11:45 AM (115.22.xxx.148)

    전 첨이아닌데 멀리서 놀러온 지인이 궁금해해서 같이 갔다가 황당했어요..돌아나와 맞은편 테마박물관 옆 신선대가 너무 멋있더군요..가슴도 뻥 뚫리는듯 시원하고..바람의 언덕만 보고 나오느라 거긴 생각도 못했는데 차라리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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