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을 억지로 권하는 시어머니ㅠㅠㅠ
음식 한꺼번에 많이 못먹어요
어쩌다보니 한달에 두번이상 식사자리가있어요
이젠 감시받는기분이에요
왜안먹니 골고루먹어라
이거먹어라 저거먹어라
잘먹네 못먹네
울고싶어요 결혼1년차인데
당신은 위한다고 하시는건데 전 정말 속이 미식 거려요 괜찮다고해도 끝까지 먹어래요
남편이 말려도 안됩니다
밥고문 음식고문이요 ㅠㅠㅠ
우리 시어머니 왜구러시는걸까요
찬정부모님께도 누구에게도 이야기할때가없어요
,ㅠㅠㅠ
1. 일부러
'17.6.11 11:30 P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괴롭히느라.
그런 행위를 통해 당신이 우월하다는 걸 확인하고자
위한다는 말을 전제로 하면 주변 비난 피해 갈 수 있으니까.
며느리의 거부하는 반응이 약하니 심술은 자신있게 더 강화되고.
혼자 속 끓일 정도로 멘탈이 약한 거 눈치 챘기 때문에 멈출 생각 없으심.
남편이 아내 편에 서서 말릴 게 아니라 권하는 족족 아들이 갖다 먹으며 힘들어죽겠다는 무언의 호소를 해야 조금 주저할 것.2. 정공
'17.6.11 11:34 P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364313&page=2
차라리 이렇게...3. 피해요
'17.6.11 11:37 PM (121.140.xxx.239) - 삭제된댓글밥 먹는 자리에 남편만 보내요.
왜 혼자 왔냐고 하면...어머니가 자꾸 권해서 싫어서 안 온다고 합니다...라고 솔직하게 전하게 하세요.
집에서 먹게 되면, 숟가락을 던지는 수를 한번 해야 일생이 편합니다.4. ㅠㅠ
'17.6.11 11:39 PM (121.166.xxx.226)남편이 들고가서 먹어도봤어요
왜 너가 먹느냐고 내가 며느리준걸 너가 먹느냐고 ㅠㅠㅠㅠ
생선가시 다 바르고 밥숟가락에 올려요
빨리 먹어라고 당신 안드시고
저만 쳐다보고있어요
남편이랑 조금전 저 힘든것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너가 너무 좋으신가보다고 ㅠㅠㅠ
곰곰이 생각해보면
어머니가 처음부터 그랬던것같아요
어머니습관 습성이라하고 넘어가긴너무힘드네요5. ㅇㅇㅇ
'17.6.11 11:42 PM (121.160.xxx.107) - 삭제된댓글자꾸 먹기 싫은데 먹으라 하니 고문받는것같다.
그래서 만나기 무섭다라고 말하면 안되려나요?
대충 돌려 말하면 씨알도 안먹히니....6. 세상에
'17.6.11 11:50 PM (223.33.xxx.246)이상한 사람들이 차고넘쳐요
7. ...
'17.6.12 12:18 AM (221.151.xxx.109)저 같으면 보는데서 숟가락 한번 던집니다
8. .....
'17.6.12 12:21 AM (59.15.xxx.86)저 같으면 보는데서 확 토해 버립니다.
9. ...
'17.6.12 1:43 AM (209.171.xxx.113)국그릇 옆에 소화제 두고
계속 권하면 소화제 먹어 버리세요.
그리고 식사 끝--------10. ..
'17.6.12 3:25 AM (124.53.xxx.131) - 삭제된댓글너 공주아니다.
아무거나 먹고 힘센일도 척척 잘해야지~~~의
무언의 압력.11. ..
'17.6.12 5:22 AM (211.204.xxx.10)시어머니 본인은 나같은 시어머니 없다고 부심쩔듯..... 아직 새댁이셔서 속앓이만..... ㅠㅠㅠ 저희시어머니도 밥은 아니지만 저런부류인데 ....한번 조용히 말씀드려야 겠네요 이건 사랑도 뭣도 아니고 고문이다라고요.....막말하는것 만큼 치사한짓이라고 봐요,전. 상대를 조종하려드는거 아닌가요?
12. ..
'17.6.12 6:24 AM (218.38.xxx.74)울시어머니도 비슷해요 뭐 생선가시 발라주지누않지만
임신했을때누밥 많이 안먹는다고 밥을 국에 말아버리더라구요 ㅠ. 명절이나 시댁행사엔. 본인이 한 음식 가져와서 맛있나 먹어라를 한참이나 해요. 징글. 원글님이 혹 마르고 몸 약하신분 아닌가 싶네요13. 똑같이
'17.6.12 6:26 AM (61.84.xxx.134) - 삭제된댓글님도 어머님한테 반찬 수북이 숟갈에 올려드리고 빨리 드시라고 쳐다보고 제촉하세요. 먹고 나면 또 그러고 또 그러고...당해봐야 알지
절대 상대 이해 못하는 지능 떨어지는 인간들이 많답니다.14. 저는 부럽네요.
'17.6.12 7:40 AM (211.46.xxx.177)정말 며느리 이쁘지 않음 그러지 않으실거 같아요. 전 구박만 당하는지라. ㅜ
15. ...
'17.6.12 3:16 PM (222.232.xxx.179)씹다 구역질 좀 하세요
몇번 반복하면 안하시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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