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수능끝나고 첫해외여행 어디?

도움을... 조회수 : 2,617
작성일 : 2017-06-11 22:20:55
고3 여자아이입니다
수능은 지나갈 시간이고 바쁜 엄마로서
수능끝나고 성적표 나오기전 아이를 위해 첫 해외
여행 준비하려고요
저도 회사에서 보내준 상해 패키지 여행만 몇년전에 다녀오고
남편도 후쿠오카 십년전에 다녀온거 뿐이라
82에 도움 요청드립니다
아이가 영화를 특히 해리포터 같은..좋아해 일본 가고 싶어하지만
그곳은..방사능때문에ㅜㅜ
어디를 가는게 좋을까요? 패키지? 자유?
괌,사이판은 아니죠?^^
여러분의 도움을 정중히 청합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IP : 39.125.xxx.18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1 10:26 PM (220.84.xxx.238)

    해리포터 좋아하면 영국인데 요즘 영국 테러 넘 심해서 그래도 오사카 유니버셜 데려가주세요
    해리포터 좋아하는 애들은 껌뻑 죽어요

  • 2. 샬랄라
    '17.6.11 10:36 PM (211.36.xxx.116)

    방사능 가지마세요

  • 3. ^^제생각엔ᆢ
    '17.6.11 10:43 PM (14.42.xxx.147)

    좋은 생각인듯~~^^
    무엇보다도 본인인 딸의 의견이 100%

    여기서 추천받은 나라, 도시~ 다 적어서
    본인이 검색해보고 선택할 기회를ᆢ

  • 4. ..
    '17.6.11 10:47 PM (218.49.xxx.12)

    저도 아이수능후 남유럽갔다왔어요
    겨울에도 좋았어요
    스페인. 모로코.포루투칼..
    지금도 또 가고싶다하네요^^

  • 5. 상태
    '17.6.11 11:15 PM (125.130.xxx.104)

    애 상태에 따라서요
    울딸은 완전 지쳐 쉬고싶다 해서 휴양위주로
    코타 갔다 왔는데요
    호핑투어도하고 맛사지 받고 했는데도
    전 별로였어요
    차라리 태국 한번더 갈껄 했어요

  • 6. . .
    '17.6.11 11:23 PM (220.75.xxx.193)

    오사카 유니버셜 가면 좋아할거예요.

  • 7. ...
    '17.6.12 12:46 AM (1.237.xxx.35)

    일본가세요
    딸이 일본 가고 싶어한다는데
    방사능 어쩌고 하면서 일본 다 갔다오던데요

  • 8. 작년
    '17.6.12 1:58 AM (1.233.xxx.136)

    아이가 멀리는 부담스럽다고해서 도쿄 갔다왔어요
    수능 끝나고 아이가 스케쥴 짜서 저랑 둘이 갔어요

  • 9. 고3딸
    '17.6.12 10:57 AM (182.211.xxx.172)

    수능끝나고 괌여행 계획중입니다.
    여자둘이서 쇼핑도 하며 맛집도 가고
    심심하면 스노쿨링도 하면서 놀다올려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233 남편 자랑....... 10 . 2017/06/12 2,355
697232 자유당에게 의견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6 ㅈㅇ 2017/06/12 862
697231 북한산 백운대 올라가기 많이 위험한가요? 7 .. 2017/06/12 1,751
697230 오후 2시 에브리봇사용하는데 밑에 집에서 연락왔어요 4 에브리봇 2017/06/12 2,570
697229 부모나 자매와의 인연이 끊는다고 끊어지지않나요? 7 핏줄 2017/06/12 2,725
697228 청양초장아찌 담을 철인가요 1 지나다 2017/06/12 510
697227 문통때문에 정치인들을 달리보게되었어요. 6 000 2017/06/12 1,194
697226 조선일보는 꼭 폐간됐으면 하네요. 14 문짱 2017/06/12 990
697225 사골국 - 주문해서 사는 곳 있으신가요? 4 궁금 2017/06/12 795
697224 서울지하철은 시내 어느 곳에서 타고 지하철역에만 내려가면 내가 .. 5 왜살까 2017/06/12 923
697223 5천만원...3,4년정도 묶어두고 싶으면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3 노크 2017/06/12 1,849
697222 요즘 삼다수에서 쓴맛나지 않나요? 3 2017/06/12 3,636
697221 직딩맘들 퇴근후 헬스하는거 가능할까요 6 다이어트 2017/06/12 1,397
697220 2017.06.12 (생방송) 제351회 국회(임시회)본회의 -.. 11 고딩맘 2017/06/12 617
697219 김윤아의 봄날은간다 노래 좋아하시는분... 16 .... 2017/06/12 2,665
697218 결혼하면서 대출 풀로 받아 신혼집 장만했었어요 8 신혼집 2017/06/12 4,151
697217 오늘자 청와대 페이스북.facebook 6 ㅇㅇ 2017/06/12 1,409
697216 5단 서랍장을 직사광선 닿게 하면 뒤틀릴까요? 4 구조변경 2017/06/12 502
697215 초코파이 광고에 복길이 엄마가? ㅋㅋ 2 광고대장 2017/06/12 1,918
697214 근로시간 줄인 만큼 임금 줄여… 양보·타협·연대·배려의 모델 1 ........ 2017/06/12 450
697213 연애건 결혼이건 마흔 넘으면 포기해야하나 봅니다 25 연애 2017/06/12 5,909
697212 '성매매 교사' 석 달 쉬고 복직? 4 샬랄라 2017/06/12 1,059
697211 수학문제 하나만 풀어주실 분 3 2017/06/12 708
697210 이혼하자며 집나간 남편의 이기적인 행태 27 퐁퐁 2017/06/12 7,351
697209 남편이 창고에서 귀한거 발견했다고 해서 7 사랑스런 2017/06/12 3,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