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대들도 바람피나봐요

... 조회수 : 8,354
작성일 : 2017-06-11 17:09:06
아줌마 아저씨 60대로 보였고
옆테이블에 앉아서 노닥노닥 하며
자기 자식들 이야기 나누고
이제서야 자네를 만나서 내가 진짜로 사는거 같네
그 사람은 (집사람으로 추측) 날 돈버는 기계로만 봐
평생을 그래왔어
이야기 하니 아줌마는 새색시마냥 수줍어 하고
아저씨는 우리가 땃떳하지는 못하지만 누가 손가락질 하겠냐고
우리는 그럴 권리 있다며 더 큰 목소리로 난리
추하더라구요
진짜
IP : 125.183.xxx.157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7.6.11 5:09 PM (85.255.xxx.247)

    노인네 발기는
    되는지

  • 2. 발기가 안되도
    '17.6.11 5:11 PM (1.233.xxx.230)

    약도있고 기구도있고....
    최 ㅌㅁ봐봐요...

  • 3. ㅁㅇㄹ
    '17.6.11 5:11 PM (218.37.xxx.74)

    또 시작이다.

  • 4. 참 그 60대
    '17.6.11 5:12 PM (59.28.xxx.92)

    별넘의 꼬라지를 다 보겠네요

  • 5.
    '17.6.11 5:16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남자는 경제력 되면 대부분 바람 피우겠죠
    돈있으니 여자도 따르고 하죠
    70 노인도 방얻어 새여자랑 바람피는거 봤어요 ㅎㅎ

  • 6. 표창원님 유트브 보니까
    '17.6.11 5:19 PM (175.223.xxx.253) - 삭제된댓글

    성폭행범 한테 물리적 거세를 했더니
    5명중에 3명이 다시 감옥에 왔더래요
    유사성행위로 걸려서요
    거시기 없어도 머리속엔 온통 그생각만 있나봄

  • 7.
    '17.6.11 5:23 PM (223.62.xxx.181) - 삭제된댓글

    노망났나보네요 ‥

  • 8. 요즘은
    '17.6.11 5:26 PM (124.111.xxx.202) - 삭제된댓글

    50대 60대가 젤로 바람 많대요.
    40대까지는 자식 키우고 먹고 살기 바쁘다가 40대중후반
    되면 가정도 어느정도 안정이 되고 부부사이 덤덤해지니
    새로운 사람이 필요한거죠..

  • 9. ..
    '17.6.11 5:34 PM (124.111.xxx.201)

    몸은 늙어도 머린 나이대로 따라 곱게 늙는게 아니니까요.
    노인치매 증상중엔 성욕증가도 있답니다.

  • 10. 남자들
    '17.6.11 5:47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죽을때까지 성욕은 살아있으니 참...괴롭기도 하겠어요
    돈이 많으면 이건희처럼 서비스(?)도 받을 수 있겠지만 ㅠ
    돈없고 병들고 몸은 벌써 죽어있는데 뇌속의 성욕은 감당이 안돼고...참!

  • 11. 남자들
    '17.6.11 5:50 PM (183.96.xxx.12)

    죽을때까지 성욕만 살아있으니 참...괴롭기도 하겠어요

  • 12. 당연하지
    '17.6.11 6:00 PM (221.142.xxx.50)

    비아그아를 50대 훌쩍 넘어가야 제일 많이 먹는대요.
    그러니 60대가 제일 많이 먹을거로 예상되죠.
    뭐...그 나이면 마누라는 시들할테고...비아그라 먹고 누구에게 힘쓰겠어요?
    얼마전에도 저희 엄마 다니는 경로당 할아버지 75세인데
    그 할아버지 하나놓고 두 할머니가 대판 싸우셨다는 얘기 듣고 연애감정은 나이랑 무관하구나..하고 생각했었네요.

  • 13. 성욕
    '17.6.11 6:11 PM (211.110.xxx.188)

    친구랑 그런말 했네요 평생성욕으로 시달리는 남자와 생리40년하는 여자가 어느쪽이 나을까 우리는 생리40년을 택했네요 ~~ 남자들 섹스때문에 비굴해지고 평생 섹스생각만하고 조물주의섭리란

  • 14. 웃겨요
    '17.6.11 6:18 PM (210.96.xxx.161)

    친구가 급하게 집얻느라 호의를 보인 부동산 중개인과 조금 가깝게 지냇는데
    술먹고 전화와서는 연애하자든가 하길래
    친구가 자긴 성당신자고 조용히 살고 싶다했더니,(친구가 이혼하고 혼자 살거든요.)
    그렇게 연애하고 담쌓고 사는 사람은 암걸린다고 했다고
    웃긴다고 하더라구요.늙었어도 연애지상주의자가 있더라구요.

  • 15. 그래서
    '17.6.11 6:37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남자들 늙을수록 추해지는거에요

  • 16. 무섭
    '17.6.11 6:49 PM (59.24.xxx.122)

    언론을 통해서 접한
    성추행ㆍ성폭행가해자가 50~60대가 많더군요

    여성가족부에서 간혹 우편물 날라오던데
    거긴 70~80대 노인들이 가해자
    헐~

    남자들 늙을수록 할일없으면 추해지는듯

  • 17. 늙은
    '17.6.11 6:55 PM (183.96.xxx.12) - 삭제된댓글

    아저씨들 동자풀린 눈길에서 그런게 보이니까 더 추해보이는거에요
    여자입장에선 그런눈길에 기분 급 더러워지잖아요

  • 18. 늙은
    '17.6.11 7:02 PM (183.96.xxx.12)

    아저씨들 동자풀린 눈길에서 그런게 보이니까 더럽고 추해보이는거에요

  • 19.
    '17.6.11 7:06 PM (223.62.xxx.49)

    내가 아는 사람들은 둘다 사위 며느리 본 사람들인데요
    제일 무서워 하는게 사돈들 이예요
    혹시 둘이 자가용이나 택시 타고 다니다가 사돈 눈에 뛸까
    싶어서 대중 교통 이용해도 모르는 사람처럼 따로 다닌다고 하더군요

  • 20. ...
    '17.6.11 7:08 PM (61.79.xxx.96)

    옆집언니 새벽에 운동하러 공원가면 대부분 노인들인데 그중 할아버지통화할때 들으면 할머니들 이야기만하고
    어떤날은 한 할머니두고 두할아버지가 싸우는 통화도 하더란 이야기듣고 서로 웃으면서 마음은 청춘이구나했네요

  • 21. ㅅㅅㅅ
    '17.6.11 7:55 PM (77.99.xxx.126)

    뭐 근데 또래끼리 만나는 건 그럴 수 있는거 아닌가요?
    사별했을 경우가 많잖아요
    젊은 여자랑 만난다면 좀 뜨악이지만...그런 경우는 거의 없을 거 같은데요....있을라나..
    으엑 ㅠ

  • 22. hun183
    '17.6.12 1:50 PM (115.94.xxx.211) - 삭제된댓글

    바람 나는 것에 나이는 아무짝에 쓸모 없어요. 제 주변에는 80이 넘어 바람 난 경우도 봤으니까요. 옛 사람들은 남존여비 사상이 강해서 남자가 바깥에서 허튼 짓을 해도 어느 정도 용인하는 분위기 였다랄까요? 암튼 보기에 넘넘 좋지 않아요. 저는 요새 지인 땜에 알게 된 이 사이트 http://cafe.daum.net/musoo 에 자주가서 바람난 남자들의 여러 사례를 보고 있어요. 보면 볼 수록 진상이네요. ㅜㅜ 바람과 불륜과 외도가 이 땅에서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800 한국당, 하룻만에 "추경 심의에 참석하겠다" 6 샬랄라 2017/06/13 2,043
697799 국정을 문재인에게 맡겼지, 지지율 쥐꼬리 야당에게 맡겼나? 30 미친나 2017/06/13 1,847
697798 수능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의 차이점은 뭔가요? 7 예비중맘 2017/06/13 2,111
697797 스킨푸드 바나나골드 컵케익 4 ㅇㅇㅇ 2017/06/13 933
697796 (속보)연세대 공학관 '택배 폭발 테러', 경찰 특공대 급파.... 2 ㄷㄷㄷ 2017/06/13 2,016
697795 아몬드 조금씩 벗겨진 부분 9 어쩌나 2017/06/13 1,535
697794 놀림 받는 초6아들 어쩌죠? 9 부글부글 2017/06/13 2,385
697793 파마 후 며칠째부터 머리 묶어도 되나요? 2 fw 2017/06/13 1,851
697792 버섯 안 씻어 먹어도 되나요? 5 버섯 2017/06/13 2,303
697791 제가 문제가 있나봐요 3 중2아들 2017/06/13 997
697790 맞선보고 만나는 남자가 이런행동 할때 6 2017/06/13 3,214
697789 의정부 미군 장갑차 사건의 진실 - 언제까지 미선이 효순이를 이.. 4 길벗1 2017/06/13 1,756
697788 할인한 가격이 180에서 이백이라는데 7 라섹비용 2017/06/13 1,818
697787 윗층 애 뛰는소리 7 2017/06/13 1,980
697786 입생쿠션장점 10 입생쿠션 2017/06/13 1,658
697785 흥남철수 빅토리호 문재인대통령부모. 3 방송 2017/06/13 1,084
697784 벼농사는 청동기때 시작됐다'이런 걸 배우는 이유? 36 .. 2017/06/13 3,180
697783 더치페이를 빙자해 내가 손해보게 만드는 친구 17 ㅇㅇ 2017/06/13 5,603
697782 조언구해요. 나이 사십 넘었는데 공부(3d 컴퓨터그래픽) 7 ... 2017/06/13 1,395
697781 베이비시터 식사 5 기우제라도 2017/06/13 1,942
697780 기계식 키보드 사려고 하는데... 5 키보드 2017/06/13 651
697779 새벽 한 시...다이나믹한 울산 상황 ㄷㄷㄷ 3 샬랄라 2017/06/13 3,600
697778 울 곰돌이 오늘 하루도 홧팅~~! 1 ... 2017/06/13 502
697777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6.12(월) 4 이니 2017/06/13 618
697776 문과성향 중1. 여학생. 외고는 아니겠죠? 6 주부 2017/06/13 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