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소개이후 세번째 만나는데 피곤해요

하ᆢ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7-06-11 17:00:16
세번째 만나느데 피곤해요
전 솔직히 잘해프고싶은데 남자가 시쿤둥 하네요
조건은 서로 비슷하구요
남자어머니가 성화에 난리라고하더니 그래서 나왔나봐요
너무 시쿤둥하니 비참해요
성의도없고
네번째 만남은 없을듯
IP : 125.130.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11 5:17 PM (223.62.xxx.82)

    나이 있으시면 적당히 잘해보세요.
    적극적인 남자는 학교댕길때나 연애해서 그렇죠
    나이들면 무슨 적극이 어딨어요
    조건무난하고 키 무난한남자 찾기도 어려워요.
    더 만나보세요.

  • 2. ..
    '17.6.11 5:52 PM (222.234.xxx.177) - 삭제된댓글

    시큰둥한 남자랑 무슨연애합니까 ㅡㅡ
    좋은사람 많아요 없더라도 시큰둥한 시어빠진 신김치같은 넘이랑은 연애하지마세요

  • 3. 그 남자분이 싫진 않으시죠?
    '17.6.11 8:08 PM (210.126.xxx.175) - 삭제된댓글

    그렇다면 두 번 더 채워서 총 다섯번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님이 잘 웃고 편안하게 분위기를 리드하시고요. 다섯 째날에 헤어질 때쯤에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세요. 남자가 이유를 물으면 눈 똑바로 보고 전 ~~씨가 좋은데 ~~씨는 절 마음에 안 들어하시잖아요. 아쉽네요. 그동안 즐거웠어요.. 그렇게 헤어지세요. 그러면 남자도 집에 가서 이런저런 생각을 할 거에요. 물론 님이 마음에 정말 안 든 거면 연락을 안 할테고요 마음에 들었는데 성격 때문에 그런 거라면 연락을 할 수도 있어요. 여자가 적극적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주지 않으면 스스로는 제 머리 못 깎는 남자들도 생각보다 많아요

  • 4. 참고로
    '17.6.11 8:10 PM (210.126.xxx.175) - 삭제된댓글

    그 남자가 님이 정말 싫었으면 그 자리에 아예 안 나왔을 거에요. 어머니가 아무리 성화를 해대도 다 장성한 아들이 여자가 마음에 안 든다고 화를 내거나 고집을 부리면 어쩌겠습니까?

  • 5. ////////
    '17.6.11 9:02 PM (211.179.xxx.6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나이가 많으면 꾹 참고 다섯 번이상 만나보고 아직
    젊은 나이면 그래도 다섯번은 만나보세요,단 도도하게 행동하면서요.
    물론 그 사이 소개팅 들어오면 또 소개팅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155 국당님 박상병에게 자리하나 줘야겠어요. 2 국당의 입 2017/06/12 812
697154 YTN 사장에 입후보 합니다, 노종면 올림 14 고딩맘 2017/06/12 1,161
697153 비교과 고액 학원이나 편법으로 발명상 받은거 신고안되나요? 17 ... 2017/06/12 1,365
697152 서울집값 비싸다고 하는 분들께 궁금합니다.. 11 2017/06/12 3,177
697151 바다장어도 맛 괜찮네요 8 요리 2017/06/12 1,186
697150 근데요.교육제도가 어떻게 바뀔지는 솔직히 아무도 모르잖아요. 3 ........ 2017/06/12 648
697149 40대에 샤넬 목걸이 어떤가요 49 동글이 2017/06/12 2,945
697148 지난 4월에 8월 호텔, 골프 예약한 것 확인없이 그냥 가도 되.. 1 초보여행자 2017/06/12 609
697147 수컷은 구애하고 암컷은 고른다 12 진화를위해 2017/06/12 2,919
697146 요즘 공기가 정말 좋아서 살맛 나요 6 .. 2017/06/12 1,443
697145 이런 대화를 하는 사람의 심리는 무얼까요? 8 지인 2017/06/12 2,384
697144 MCM 브랜드 박근혜 측근 김성주, 기사하나 났네요 8 사랑 2017/06/12 2,296
697143 (11일 하루 추진) 경경화 후보자 지지 여성인 서명 결과 2 물빛 2017/06/12 3,868
697142 님들이라면 3억 5천 정도 되는 돈 어디에 투자하시겠나요? 10 재테크 2017/06/12 3,419
697141 비교과 학원 성행하는거 몰라요? 53 ^^ 2017/06/12 4,066
697140 수능이 절대 평가로 바뀌면 강남이 불리한거 아닌가요? 6 내생각 2017/06/12 2,159
697139 과외비 회수 선생님이 착각하시는데 6 따사로운햇살.. 2017/06/12 2,055
697138 님들은 인생의 암흑기가 몇 살 때였나요? 7 인생 2017/06/12 1,579
697137 절대평가 상대평가 이해하기 쉽게 설명 좀 13 .. 2017/06/12 2,520
697136 김동연, 김현미 온도차…부동산 대책 마찰음 20 ... 2017/06/12 2,782
697135 바오바오백~ 16 뽀연 2017/06/12 4,596
697134 공연 중 무대 난입한 지적장애인..백건우 반응은 4 고딩맘 2017/06/12 2,960
697133 바뀌는 입시제도가 강남에 유리한게 맞나요? 19 궁금 2017/06/12 2,693
697132 여대생 여드름 화장품 5 고민맘 2017/06/12 830
697131 갱년기 불면증 9 의지..약해.. 2017/06/12 3,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