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자들에게서 행복한 삶을 위해 가장 필요로한는 것은

..... 조회수 : 2,936
작성일 : 2017-06-11 12:59:16
여자들의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가장 큰 조건이

내가 사랑하는 남자의 사랑을 충분히 받으며 안정적으로 사는 것 같아요 물론 두사람은 아이를 낳는것도 큰 행복이겠죠
거기에 부차적으로 원하는 직업 그리고 경제적 안정 인걸 같은데 남자들은
무엇이 가장 클까요?
지금 상황에서 더 행복해질러면 무엇이 더 필요 하시나요?
IP : 223.33.xxx.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유.....
    '17.6.11 1:04 PM (211.200.xxx.196)

    의식주가 해결되는 상태면 구속없는 자유요. 동물적인 욕구를 충족하고 싶을때 발산할수 있는 자유, 어깨에 짐들이 없는 가벼움 같은거요.

  • 2. ...
    '17.6.11 1:06 PM (108.35.xxx.168)

    본인 일에서 성취감 느끼면서 본인능력으로 누구의 눈치도 볼필요없이 경제력 있는 것과,
    이상과 대화통하는 아내나 여친있고 아이는 남자에게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자식 끔찍히 여기는 남자도 있지만,
    자기자식 거들떠도 안보고 이혼하는 남자들도 많으니...
    그런데 여자가 살면서 최고의 행복한 삶이 남편사랑받고 아이키우고 그런것만도 아닌거 같은데...
    요즘 젊은 여성들은 직업유무없이 본인 하고 싶은거 할수 있는 시간적, 공각적 자유와 돈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결혼이 곧 행복은 아니니까요. 아이가 곧 행복만 주는 존재 아니고요. 남편도 남이 되는 것이고.
    결국 본인이의 행복이란 그 누구로부터 얻는게 아닌 듯.

  • 3.
    '17.6.11 1:09 PM (59.86.xxx.92)

    누구에게서도 무시 받지 않을 권력을 누리면서 주변에는 언제라도 섹스를 나눌 수 있는 미녀가 넘쳐나는 것이 남자에게는 최고의 삶이 아닐까요?
    그래서 남자가 꿈꾸는 최고의 자리는 왕의 자리잖아요.
    왕이 아닌 대통령으로 그런 최고의 삶을 누린 것은 박정희였죠.

  • 4. 사람마다 다르지만
    '17.6.11 1:10 PM (220.81.xxx.2) - 삭제된댓글

    돌진할 거리(일이나.. 목표)
    놀거리(취미 사교 운동 등)
    뻗어서 쉴 집;;
    이렇게 쳇바퀴 돌면서 에너지 소진하고 죽는게 남자 같아요

    어쩌다 결혼해버리면 인생 복잡해지지만 ㅎㅎ 그래도 저거는 필요한 사이클..

  • 5. marco
    '17.6.11 1:13 PM (39.120.xxx.232)

    금수저로 태어나서
    평생 놀고 먹는 것...

  • 6. ...
    '17.6.11 1:51 PM (39.7.xxx.26) - 삭제된댓글

    본인이 그런걸 모든 여자가 그렇다고 일반화하지 말아요.
    남자 사랑이 얼마나 얄팍한데 거기에 인생을 걸어 풋

  • 7. dd
    '17.6.11 2:06 PM (121.168.xxx.124)

    여자도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만
    전 인생의 행복요소가 남편 사랑이 아니에요
    그런것처럼 남자들도 개인별로 다르겠죠
    일반화하지 마삼

  • 8. 어머
    '17.6.11 2:06 PM (39.7.xxx.227)

    윗분 댓글 제가 쓴줄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7525 문통때문에 정치인들을 달리보게되었어요. 6 000 2017/06/12 1,190
697524 조선일보는 꼭 폐간됐으면 하네요. 14 문짱 2017/06/12 985
697523 사골국 - 주문해서 사는 곳 있으신가요? 4 궁금 2017/06/12 791
697522 서울지하철은 시내 어느 곳에서 타고 지하철역에만 내려가면 내가 .. 5 왜살까 2017/06/12 918
697521 5천만원...3,4년정도 묶어두고 싶으면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3 노크 2017/06/12 1,847
697520 요즘 삼다수에서 쓴맛나지 않나요? 3 2017/06/12 3,604
697519 직딩맘들 퇴근후 헬스하는거 가능할까요 6 다이어트 2017/06/12 1,395
697518 2017.06.12 (생방송) 제351회 국회(임시회)본회의 -.. 11 고딩맘 2017/06/12 615
697517 김윤아의 봄날은간다 노래 좋아하시는분... 16 .... 2017/06/12 2,660
697516 결혼하면서 대출 풀로 받아 신혼집 장만했었어요 8 신혼집 2017/06/12 4,149
697515 오늘자 청와대 페이스북.facebook 6 ㅇㅇ 2017/06/12 1,406
697514 5단 서랍장을 직사광선 닿게 하면 뒤틀릴까요? 4 구조변경 2017/06/12 500
697513 초코파이 광고에 복길이 엄마가? ㅋㅋ 2 광고대장 2017/06/12 1,914
697512 근로시간 줄인 만큼 임금 줄여… 양보·타협·연대·배려의 모델 1 ........ 2017/06/12 449
697511 연애건 결혼이건 마흔 넘으면 포기해야하나 봅니다 25 연애 2017/06/12 5,900
697510 '성매매 교사' 석 달 쉬고 복직? 4 샬랄라 2017/06/12 1,056
697509 수학문제 하나만 풀어주실 분 3 2017/06/12 704
697508 이혼하자며 집나간 남편의 이기적인 행태 27 퐁퐁 2017/06/12 7,347
697507 남편이 창고에서 귀한거 발견했다고 해서 7 사랑스런 2017/06/12 3,244
697506 바람핀 남편과 재판이혼중 제돈의 반을 요구해요. 13 2017/06/12 4,201
697505 오늘은 간단요리 아닌"유린기" 11 유린기 2017/06/12 1,679
697504 진지한 얘기는 꼭 술마시며 해야하나요? 5 꽃분 2017/06/12 921
697503 MBC ‘6월항쟁 30주년’ 다큐 돌연 제작 중단 3 샬랄라 2017/06/12 1,446
697502 도곡1동 사시는 분 계세요? 도곡쌍용예가 알아보고 있어요 16 rainy1.. 2017/06/12 4,053
697501 강동구 논술학원 괜찮은 곳 추천부탁드려요 그냥 2017/06/12 6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