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간적으로 뇌졸증 증세 알아보는 법

퍼옴 조회수 : 4,498
작성일 : 2011-09-01 11:18:11

많은 사람이 읽게 전달해 주세요

바베규 파티 도중, 손님으로 온 잉그리드가 넘어졌다.
사람들이 걱정되어 병원에 가보라고 했더니 잉그리드는
새 구두를 신어서 그러니 걱정하지 말라고 하였고, 처음에는 약간 정신이 없어보였지만...

그날 바베큐 파티가 끝날 때까지 그녀는 재미있게 놀다갔는데, 그날 밤 잉그리드 남편으로부터 그녀가 병원으로 실려간 후 오후 6시에 죽었다는 연락을 받았다.
그녀는 그날 바베큐파티에서 뇌졸증 즉 stroke 로 쓰러진 것인데만약 그때 사람들이 알아 차렸다면 그녀는 그렇게 쉽게 죽지 않았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뇌졸증으로 인하여 비참하게 살아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단지 그들이 뇌졸증에 대한 증상을 알 수 있는 아주 간단한 방법을, 일분도 안되는 이 글을 읽었다면 말이다.
신경과 의사에 따르면..뇌졸증으로 쓰러진 후, 3시간이내에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면, 완전히 회복할 수 있는데...

3시간안에 뇌졸증이라는 것을 알고, 치료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고 한다.

뇌졸증을 알아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단지 3가지 스텝 STR 만 따르면 된다.

행여 주위 사람들이나 지나가던 사람이 쓰러지면 STR 만 하면 뇌졸증인가를 쉽게 알 수 있다.


① Smile- 그 사람에게 웃어보라고 한다.

② Talk- 그 사람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그 사람이 조리있게 말하는 가를 살펴본다.

③ Raise both arms-그 사람에게 두 팔을 들어보라고 한다.

만약 이 사람이 이 3가지 일을 제대로 할 수 없다면, 즉시 앰뷸런스를 불러야 한다.

또 다른 사인은 - 혀를 내밀라고 한다.

그래서 혀가 한쪽으로 틀어졌다면 그것은 뇌졸증에 걸렸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아는 사람들에게 전달하시기 바랍니다.

아주 간단한 이 방법이 많은 사람들을 살리고 그 가족들의 마음고생을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IP : 220.80.xxx.17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딜라이라
    '11.9.1 11:34 AM (125.188.xxx.39)

    귀중한 정보에 감사합니다.

  • 2. 지니사랑
    '11.9.1 4:15 PM (116.40.xxx.4)

    저도 감솨,메모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152 그런데 안철수 한가지 궁금한 점... 6 ... 2011/09/02 2,992
13151 가정법원은 이혼말고 다른것도 하나요? 3 더워요 2011/09/02 2,649
13150 주식하는 사람입니다. 2 안철수연구소.. 2011/09/02 2,852
13149 생선은 안먹는다쳐도... 국끓일때 멸치,다시마육수는 어케하나요;.. 5 흠.. 2011/09/02 3,344
13148 초2 친구들 1 바다 2011/09/02 2,121
13147 중2딸 적성검사,학과검사등 여러가지 자료를 갖고 왔어요. 1 ,, 2011/09/02 2,194
13146 개편 후에 댓글 수가 너무 줄어든 듯--;; 9 이상해! 2011/09/02 2,326
13145 영타(키보드 영어로 치는거..다들 안보고 치시나요? 4 ... 2011/09/02 2,388
13144 꾸덕하게 말린 제수용 생선, 어디에 가면 많을까요?(서울) 5 lu 2011/09/02 3,036
13143 안철수관련 질문. 25 상상 2011/09/02 3,005
13142 방금 깨 볶았어요~ 5 바람 2011/09/02 2,261
13141 쌀에 벌레가 생겼어요...도와주세요...TT 7 쌀벌레 2011/09/02 4,187
13140 제가 바보짓 했어요 ㅜㅜ 해롱해롱 2011/09/02 2,109
13139 한식기 공구건! 3 나만빼고.... 2011/09/02 2,464
13138 안철수와 융합과학대학의 아이러니.. 1 .. 2011/09/02 2,332
13137 태풍에 日 방사능 확산…수산물 비상 너무나그리운.. 2011/09/02 2,322
13136 1층 살기 어떤가요?(급~질문)ㅠ.ㅠ 8 찬휘맘 2011/09/02 2,808
13135 윤여준이 그런 사람이라면.. 11 2011/09/02 2,475
13134 남편이 밥 사준다는데 뭐 먹을까요? 4 외식오랫만 2011/09/02 2,696
13133 [한겨레] "장자연에게 고액수표 준 20~30명 누구냐" 2 샬랄라 2011/09/02 3,149
13132 저도 팝송 좀.......부탁부탁 9 궁금 2011/09/02 2,588
13131 일본산 고등어 국내산둔갑 유통..일본산식품 수입중단촉구. 2 환한세상 2011/09/02 2,704
13130 오이지 담가서 파는데 있을까요? 2 궁금 2011/09/02 2,141
13129 한국방송대상시상식-파리돼지앵 질문 2011/09/02 2,339
13128 “내 임금 인상말라” 서명받는 경비원들 3 참맛 2011/09/02 2,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