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산딸기 따보신님???많이힘들까요?

산딸기 조회수 : 1,157
작성일 : 2017-06-11 10:29:46
놀이터에서 아는엄마가 산딸기따는 알바가자해서 재밌을꺼같기도하고 용돈도벌고 좋다고한다했는데 너무 힘들까봐 슬~ 걱정이되네요~돈받고하는 일인데 정말 민폐는 끼치지말아야하니깐요~
산딸기따보신님 정말 많이 힘든가요???
IP : 59.21.xxx.19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힘들어도
    '17.6.11 10:34 AM (223.62.xxx.157) - 삭제된댓글

    돈받는거잖아요.
    해보진 않았지만 가시있어서 긴팔, 장갑이 필수일거에요.

  • 2. 모자도
    '17.6.11 10:40 AM (121.169.xxx.75)

    쓰시고, 완전무장하고 따시면
    더운 것 말고는 그리 힘든 건 없으실 듯...
    열매가 넘 작아서 1시간을 따도 그닥 많지 않을거라는 거 아시고 따시면 되실 듯요.

  • 3. 힘들어요
    '17.6.11 10:41 AM (121.146.xxx.239)

    몇년전 지인의 농장에서 도와주느라 하루해봤는데
    두시간지나니 못하겠다는 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 4. 레벨쎄븐
    '17.6.11 10:42 A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

    모기나 날벌레들? 긴옷과 장갑 모자 목과얼굴 가리기등.

    어제 시댁에서 앵두랑 개복숭아 땄는데 이게 은근히
    끈기와 조심스러움? 지루함과 모기 기타등등
    내가 먹을건데도 하기싦어지더군요.

    재미삼아 가시면 안될듯.
    거기는 돈주고 사람쓰는 프로?의 세계니까요.
    열심히 땡볕아래서 일하실거 생각하셔야해요

  • 5. 그거요.
    '17.6.11 10:44 AM (113.131.xxx.107) - 삭제된댓글

    장갑(고무?) 의 엄지와 검지의 끝부분을 적당히 잘라낸 뒤 끼고 해 보시길.

  • 6. ^^
    '17.6.11 11:11 AM (14.42.xxx.147)

    초보는 민폐일듯ᆢ재미삼아 절대 가면 안될 것.

    농장 주인들 입장에서 알바분들에게
    임금주고 고용한거라서 기대치도 있을텐데
    제대로 일할 자신없으면 먼저 거절을 해얄 듯~

    시골스타일 일을 전혀 안해본 저같은 경우
    비교적 크기가 큰 고추 따는 것도 너무 힘들었고
    햇볕에 덥고 땀으로 습해지니까
    알러지가 슬~슬 따갑게 다 나오고
    목도 허리도 아프고~정말 그날 모보수의
    도움 일이 끝날때까지 발도 못빼고 혼났어요

  • 7. ...
    '17.6.11 11:49 AM (61.79.xxx.96)

    땡볕에서 가시에 찔려가며 허리 두드려가며
    하루 견뎌내보세요.ㅠ
    산딸기 비싸다말 안하고 사먹게 될거예요

  • 8. ㅁㅁ
    '17.6.11 1:27 PM (121.130.xxx.31) - 삭제된댓글

    땡볕아래 가시덩쿨에 끔찍하죠

  • 9. 힘들어요.
    '17.6.11 4:53 PM (218.149.xxx.115) - 삭제된댓글

    저 시골출신인데 장갑 끼고해도 가시에 찔리고 긁히고 풀모기에 물리고 햇볕까지 쨍쨍 내려 쬐어서 일 안해본 사람은 못 해요.
    그리고 가서 대충 놀다오면 될것 같지만 일 못하는 사람은 금방 티나구요. 농장에서도 그런 사람은 나오지 말라고 합니다. 요즘 하루 일당이 6만원정도인데 돈 벌기 쉽지 않아요. 정말 열심히 하셔야 할겁니다. 뒤쳐지면 바로 아웃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99657 과천국립미술관 목요일 강의 2 야당때문 2017/06/20 934
699656 그 집이 깨끗하다 아니다를 뭘로 보시나요? 60 단적으로 2017/06/20 24,507
699655 초2 딸 친구관계 8 초딩맘 2017/06/20 1,811
699654 인천 살인자 트위터 없어졌어요! 3 헐!!! 2017/06/20 2,750
699653 서울교육청, 조희연 수능 5등급 전환 주장이라는데... 13 2017/06/20 1,505
699652 고등학교 2학년 남학생, 사복 어느 정도 사입나요? 2 고2엄마 2017/06/20 821
699651 역풍 불지도 모른다. 조심해라 2 쓰레기3당 2017/06/20 1,180
699650 정유라 도대체 몇살일까요? 아줌마얼굴 4 아줌마얼굴임.. 2017/06/20 2,857
699649 박양 관련글들은 포탈에서 계속 지워진다는데.. 12 ㅇㅇㅇㅇ 2017/06/20 3,758
699648 친구 없어도 행복한 분들은 가족관계는 어떠신가요 16 ... 2017/06/20 3,822
699647 경주 등 원전 주변에 사시는 분들 반응은 어떤가요. 1 원전폐쇄 2017/06/20 618
699646 저주의 굿판 벌이는 독재정권 부역자들 1 국민이 응징.. 2017/06/20 552
699645 정치고수님들 알려주세요. 그럼 앞으로 정국은 어떻게 타개될까요?.. 8 자일당 반대.. 2017/06/20 617
699644 조중동은 웃고 있을 것 같아요 1 요즘 2017/06/20 732
699643 이건 밥 못사주겠단 뜻인가요? 답변 좀... 15 ... 2017/06/20 3,405
699642 미국내에서도 문정인의견에 공감한다는데 9 ㅁㅈ 2017/06/20 1,082
699641 한샘 붙박이장 이전 설치비용,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4 2017/06/20 12,834
699640 자기 성질대로 악다구니만했던 엄마 3 .... 2017/06/20 2,083
699639 국내 언론이 트럼프 격노 가짜 뉴스를 생산하는 과정 9 after_.. 2017/06/20 908
699638 50대초반 친구들모임 연극 추천부탁 3 연극 2017/06/20 909
699637 확실히 더워도 습기가 없으니 견뎌지네요. 5 지나다가 2017/06/20 1,576
699636 인천 아동살인사건 피해자 어머니 호소글 11 ㅇㅇㅇㅇ 2017/06/20 3,306
699635 어깨가 뒤로 가면서 가슴을 쑥 빼게 되는 자세는 왜 그런건가요?.. 8 할머니들 2017/06/20 2,990
699634 관심받는거 싫어하는 성격입니다. 4 . 2017/06/20 2,189
699633 커피전문점들 에어컨 너무 빵빵해서 추워요 1 덜덜 2017/06/20 851